저의 나이는 . .25살 . .헤어진 그녀는 26살 연상녀입니다 . .(길어서 죄송 ) 2년만난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ㅡ 헤어졌는지는 ㅡ 2주하고 3일 ㅡ 처음시작할때는 . .ㅡ 그녀의마음을 얻을려고 ㅡ 모든것 다줄듯이 했는데 ㅡ 2년이라는 세월과 잦은 싸움이 우리를 헤어지게 하네요 . 그녀는 제가 능력이 없어 ㅡ 모텔비며ㅡ옷 ㅡ속옷부터 모든것을 챙겨주면서 ㅡ 잘했는데 ㅡ 제가 차버렸습니다 ㅡ 2년이라는 세월속에 수많은 싸움과 헤어짐과 붙었어요 ㅡ 그래도 전 2년동안 사귀면서 헤어지나는 말 한마디도 안했습니다ㅡ 그녀를 사랑하고 제가 좋아했기때문에요ㅡ 사귀자고해서 4번이나 팅 . . ' ' ' 당했거든요 ㅡ 그때 여자친구는 군대간 남친이 있었구요ㅡ 우연한 술자리에서 첫눈에 반 한거죠 . . ㅡ 저는 작은 거짓말 싫어하거든요 ㅡ 항상 작은거짓말은 넘어가고넘어가고했는데 ㅡ 결정적 사건이 일어났어여 ㅡ 그녀의 생일은 5월 12일 입니다 . 5월 10일날 월요일 저녁이였죠 ㅡ 고등학교 친구랑 파티가 있다며 나갔는데ㅡ 전화를 안받는겁니다 ㅡ 전 그냥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서 재미게 노는구나 하며 ㅡ 그냥 컴터 게임을 하고있었죠ㅡ 12시쯤 . .다시 전화를 했죠 ㅡ 또 안받는겁니다ㅡ 조금식 불안감이 오더니 ㅡ 자꾸 전화를 하게 되더라구요 ㅡ 한 10통 정도 했을쯤 ㅡ 화장실의 울림 소리가 들리며 화장실이라는겁니다 ㅡ 나:우리 화상전화하자 ㅡ 너 친구들 얼굴 보고싶네 ㅡ 그녀:나 볼일보고 전화 할게 ㅡ 라고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ㅡ 연락이 없었습니다 . . ㅡ 자꾸 의심이 커져서 ㅡ 막 욕이 나오더군요 ㅡ (그때 시간이 1시 10분) 계속 전화를 했습니다 한 30통 정도 ㅡ (최근 3일동안 문자 ㅡ 통화기록 지워져있었음) 하고 문자를 보냈지만 씹어 버리더군요 ㅠㅠ 2시정도 되었을때 전화를 받는겁니다 ㅡ 밧대리가 없었다고 하더군요 (요즘핸드폰 잭으로 열쇠고리 되어있잖아요) 참 앞뒤가 안맞더군요 증거가 없으니 더 화가나고 깨질거 생각해서 ㅡ 좀 심하게 욕을 했습니다 ㅡ 십원짜리는 아니고 ㅄ 이라고했습니다 ㅡ 그리고 확실한 앞뒤가 안맞는건 화상전화는 밧대리 약이 깜박깜박거리면 안됩니다 ㅡ 저의 생각이지만 ㅡ 제가 전화를 총 50통정도 했는데도 신호가 갔습니다 ㅡ 밧대리가 없었다면 50통되기전 핸드폰은 꺼졌을겁니다 ㅡ 그리고 통화 시간은 1분 40초 정도 밧대리가 없어서 꺼졌다면 40-50초 정도로 소리샘 넘어갑니다 ㅡ 그래서 헤어지자고 하니 ㅡ 자기잘못을 인정을 안하더군요ㅡ 그래서 정말 마음 안흔들릴려고 ㅡ 스팸 처리를 했죠 ㅡ 2주가 되었음쯤 문자가 한통 왔더군요 ㅡ ""수신거부 해났나보네 . 헤어질땐 널 가슴속애 묻어두려했는데 . . 이젠 너사진까지도 깨끗이 잊을수 있을거 같다.나 너랑 헤어진지 얼마되지 않아서 남자친구 생겼어.너무 잘해주고 이뻐해주는 사람만났어.이제 나한테 미안하다는 감정없어도 될꺼같아서 얘기하자고했는거야. 나 결혼하지싶다.빨리 서두르긴하는데 그렇게 될거 같다.너한테 먼저 얘기해주고싶었어. 잘지내고 건강하고 진짜 잘살아야해. 너만나서 많은걸 알게해죠서 고마워"" (그리고 작년생일과 올해 생일도 축하한다는말 못해서 . . 미안 ㅡ 좋은사람 만나 . .) 제가 어떻하면 될지 진지한 말씀좀 . . .욕은 하시지말구요2
헤어진지 2주하고 . .3일 . .마지막문자 ㅡ
저의 나이는 . .25살 . .헤어진 그녀는 26살 연상녀입니다 . .(길어서 죄송 )
2년만난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ㅡ
헤어졌는지는 ㅡ 2주하고 3일 ㅡ
처음시작할때는 . .ㅡ 그녀의마음을 얻을려고 ㅡ
모든것 다줄듯이 했는데 ㅡ 2년이라는 세월과 잦은 싸움이
우리를 헤어지게 하네요 .
그녀는 제가 능력이 없어 ㅡ 모텔비며ㅡ옷 ㅡ속옷부터 모든것을 챙겨주면서 ㅡ
잘했는데 ㅡ 제가 차버렸습니다 ㅡ
2년이라는 세월속에 수많은 싸움과 헤어짐과 붙었어요 ㅡ
그래도 전 2년동안 사귀면서 헤어지나는 말 한마디도 안했습니다ㅡ
그녀를 사랑하고 제가 좋아했기때문에요ㅡ
사귀자고해서 4번이나 팅 . . ' ' ' 당했거든요 ㅡ 그때 여자친구는 군대간 남친이 있었구요ㅡ
우연한 술자리에서 첫눈에 반 한거죠 . . ㅡ
저는 작은 거짓말 싫어하거든요 ㅡ 항상 작은거짓말은 넘어가고넘어가고했는데 ㅡ
결정적 사건이 일어났어여 ㅡ 그녀의 생일은 5월 12일 입니다 .
5월 10일날 월요일 저녁이였죠 ㅡ 고등학교 친구랑 파티가 있다며 나갔는데ㅡ
전화를 안받는겁니다 ㅡ 전 그냥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서 재미게 노는구나 하며 ㅡ
그냥 컴터 게임을 하고있었죠ㅡ 12시쯤 . .다시 전화를 했죠 ㅡ 또 안받는겁니다ㅡ
조금식 불안감이 오더니 ㅡ 자꾸 전화를 하게 되더라구요 ㅡ 한 10통 정도 했을쯤 ㅡ
화장실의 울림 소리가 들리며 화장실이라는겁니다 ㅡ
나:우리 화상전화하자 ㅡ 너 친구들 얼굴 보고싶네 ㅡ
그녀:나 볼일보고 전화 할게 ㅡ
라고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ㅡ
연락이 없었습니다 . . ㅡ 자꾸 의심이 커져서 ㅡ 막 욕이 나오더군요 ㅡ
(그때 시간이 1시 10분)
계속 전화를 했습니다 한 30통 정도 ㅡ (최근 3일동안 문자 ㅡ 통화기록 지워져있었음)
하고 문자를 보냈지만 씹어 버리더군요 ㅠㅠ
2시정도 되었을때 전화를 받는겁니다 ㅡ
밧대리가 없었다고 하더군요 (요즘핸드폰 잭으로 열쇠고리 되어있잖아요)
참 앞뒤가 안맞더군요 증거가 없으니 더 화가나고 깨질거 생각해서 ㅡ
좀 심하게 욕을 했습니다 ㅡ 십원짜리는 아니고 ㅄ 이라고했습니다 ㅡ
그리고 확실한 앞뒤가 안맞는건
화상전화는 밧대리 약이 깜박깜박거리면 안됩니다 ㅡ
저의 생각이지만 ㅡ 제가 전화를 총 50통정도 했는데도 신호가 갔습니다 ㅡ
밧대리가 없었다면 50통되기전 핸드폰은 꺼졌을겁니다 ㅡ
그리고 통화 시간은 1분 40초 정도 밧대리가 없어서 꺼졌다면 40-50초 정도로
소리샘 넘어갑니다 ㅡ 그래서 헤어지자고 하니 ㅡ 자기잘못을 인정을 안하더군요ㅡ
그래서 정말 마음 안흔들릴려고 ㅡ 스팸 처리를 했죠 ㅡ
2주가 되었음쯤 문자가 한통 왔더군요 ㅡ
""수신거부 해났나보네 . 헤어질땐
널 가슴속애 묻어두려했는데 . .
이젠 너사진까지도 깨끗이 잊을수
있을거 같다.나 너랑 헤어진지 얼마되지
않아서 남자친구 생겼어.너무 잘해주고
이뻐해주는 사람만났어.이제 나한테 미안하다는
감정없어도 될꺼같아서 얘기하자고했는거야.
나 결혼하지싶다.빨리 서두르긴하는데 그렇게
될거 같다.너한테 먼저 얘기해주고싶었어.
잘지내고 건강하고 진짜 잘살아야해.
너만나서 많은걸 알게해죠서 고마워""
(그리고 작년생일과 올해 생일도 축하한다는말 못해서 . .
미안 ㅡ 좋은사람 만나 . .)
제가 어떻하면 될지 진지한 말씀좀 . . .욕은 하시지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