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에 서 말 했 듯 이 난 공 익 ㅎ 어제 친구가 군휴가 마지막이라서 한잔 했다 ...캬 그런데 ...ㄷㄷ 분위기가 이상해져서 술을 엄청 먹게 되었다 ...ㄷㄷ (나의 주량 반병 정도 ? 4~5잔?) 이것도 하구 ㅠ.ㅠ(술다먹고 ㅡㅡ 술집나와서 바로 ㅋㅋ) 집으로 열심히 갔다 ...비몽사몽...몽롱..... 어느덧......침대.....아 집에 ... 도착 한거구나.... 그리고 긴장을 하고.... 무조건 7시에 일어 나자해서 ... 모닝콜 울리는 순간 바로 일어나서 머리가 너무 아파서 다시 누었다가 5분 후... 다시 벌떡.... 씻고 아무거나 주어 입고 갔다 ... 9시까지 가야 하는데 ... 8시 59분...ㄷㄷ 그리고 가자마자 힘든일... 뭐 옮기는거...ㅠ.ㅠ 그래서 하긴 하는데 몸이 말도 안듣고 ... 입에선 미친 술냄새.... 펄펄펄...~~~ 그런데 ... 너무 힘들어 하니깐 ...회사에서 쉬라고 해주시고... 결국....오전 내내 취침....ㄷㄷ 완전 미안 하고 ...ㄷㄷ 점심때 밥사주시고 ...ㄷㄷ 근데 얼마 못먹고 ... 안들어가서 ㅠ.ㅠ 그리고도 계속 머리 아프고 ㅠ.ㅠ 회사사람들이 걱정 해주고....ㅠ.ㅠ 이런 회사 공익으로 다닌다는 생각에...다시한번... 나쁘지 않은 곳이란걸 깨달았다... 이때까지 속으로 불평 많이 했는데 ... 완전 미안 하고 ㄷㄷ 암튼 이제 열심히 하고 술은 적당히...ㅎㅎ 술이 정말 싫어 져간다 ㅡㅡ (내일이면 또 처먹겠지 ㅡㅡ이런 막장인생 ㅡㅡ) 글 읽어 주신분께...감사 드리며... 앞으로 잘할께요 회사분들?ㅎ^^ 악플 달리겠다 ㅋ 지금도 머리아픈데 이걸 왜 쓰고있지 ㅡㅡㄷㄷ 암튼 뒷정리 하고 집에 가야 겠다 ...ㅎㅎ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인데 ...ㅎ 나에겐 아니네 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ㅎ1
난 정말 개막장 공익 ㅠ.ㅠ
제 목 에 서 말 했 듯 이 난 공 익 ㅎ
어제 친구가 군휴가 마지막이라서 한잔 했다 ...캬
그런데 ...ㄷㄷ 분위기가 이상해져서 술을 엄청 먹게 되었다 ...ㄷㄷ
(나의 주량 반병 정도 ? 4~5잔?)
집으로 열심히 갔다 ...비몽사몽...몽롱.....
어느덧......침대.....아 집에 ... 도착 한거구나....
그리고 긴장을 하고.... 무조건 7시에 일어 나자해서 ...
모닝콜 울리는 순간 바로 일어나서 머리가 너무 아파서 다시 누었다가 5분 후...
다시 벌떡....
씻고 아무거나 주어 입고 갔다 ...
9시까지 가야 하는데 ... 8시 59분...ㄷㄷ
그리고 가자마자 힘든일... 뭐 옮기는거...ㅠ.ㅠ
그래서 하긴 하는데 몸이 말도 안듣고 ...
입에선 미친 술냄새.... 펄펄펄...~~~
그런데 ... 너무 힘들어 하니깐 ...회사에서 쉬라고 해주시고...
결국....오전 내내 취침....ㄷㄷ
완전 미안 하고 ...ㄷㄷ 점심때 밥사주시고 ...ㄷㄷ
근데 얼마 못먹고 ... 안들어가서 ㅠ.ㅠ
그리고도 계속 머리 아프고 ㅠ.ㅠ
회사사람들이 걱정 해주고....ㅠ.ㅠ
이런 회사 공익으로 다닌다는 생각에...다시한번... 나쁘지 않은 곳이란걸 깨달았다...
이때까지 속으로 불평 많이 했는데 ...
완전 미안 하고 ㄷㄷ
암튼 이제 열심히 하고 술은 적당히...ㅎㅎ
술이 정말 싫어 져간다 ㅡㅡ
(내일이면 또 처먹겠지 ㅡㅡ이런 막장인생 ㅡㅡ)
글 읽어 주신분께...감사 드리며...
앞으로 잘할께요 회사분들?ㅎ^^
악플 달리겠다 ㅋ 지금도 머리아픈데 이걸 왜 쓰고있지 ㅡㅡㄷㄷ
암튼 뒷정리 하고 집에 가야 겠다 ...ㅎㅎ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인데 ...ㅎ 나에겐 아니네 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