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2회를 맞은 칸 영화제! 낼 모레면 그 막을 내린다! 칸에 진출했던 한국 배우들이 이번에 각자의 차기작을 들고 관객들 앞에 서는데 과연 이번에도 흥행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송강호> <괴물>, <밀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박쥐>까지 4편 연달아 칸에 진출한 송강호 작품성의 논란에 서 있지만 한국에선 벌써 200만을 넘기며 상영중이다! 과연 이번엔 <박쥐>로 칸에서 남우주연상을 탈 수 있을지... 탔으면 좋겠다! >_< <김윤석> 2008년 화제작이자 문제작 <추격자> 칸 61회 비경쟁부문으로 진출! <추격자>에서 강렬한 카리스마와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었던 김윤석이 <거북이 달린다>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수더분한 시골 형사로 희대의 탈주범을 쫓는다고 한다! 얼마 전 있었던 <거북이 달린다> 제작보고회에서 송강호와의 우정을 드러냈는데 친구끼리 세계적인 영화제에 진출하고 이런 말 내가하긴 뭣하지만 서로 대견해 할 것 같다 ㅎㅎ <하정우> <추격자>가 낳은 또한명의 스타 하정우!!! <추격자>에서 잔혹한 희대의 살인마를 소름끼치게 연기한 하정우 이번에 밀수품 심부름꾼으로 츠마부키 사토시와 함께 <보트>와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국가대표>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원빈> 완소 꽃미남 원빈! 이번에 <마더>로 봉감독과 혜자 엄마랑 같이 칸 영화제에 다녀왔다! 칸 레드카펫에서도 발광하는 원빈의 미모란!!! 이걸 계기로 세계적인 감독들이 원빈을 많이 불러줬으면 좋겠다 ^-^ 칸 영화제에서 시사후 열렬한 박수 갈채를 받았다고 한다! 이제 다음주면 개봉하는 <마더> 빨리 보고프오~~~ <김태우> 최다 칸 영화제에 초청 받은 홍상수 감독 <잘 알지도 못하면서>의 김태우도 동생과 함께 칸에 진출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는 감독주간에 초청됐고, 동생 김태훈은 비평가주간에 초청된 <6시간>으로 칸을 찾았다. <최민식> 2004년 51회 칸 영화제에서 황금 종려상을 받은 <올드보이> 최민식 산낙지를 뜯어 먹던 최민식의 연기는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최민식은 <취화선>(2000), <올드보이>(2004), <주먹이 운다>(2005)로 세 차례 칸에 진출한 바 있다. 이번에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이라는 영화로 5년만에 컴백한다! 이렇게 모아보니 든든하네요! ㅎㅎ
송강호, 김윤석, 하정우, 원빈 칸 배우들이 선택한 한국영화들!!!
올해로 62회를 맞은 칸 영화제! 낼 모레면 그 막을 내린다!
칸에 진출했던 한국 배우들이 이번에 각자의 차기작을 들고
관객들 앞에 서는데 과연 이번에도 흥행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송강호>
<괴물>, <밀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박쥐>까지 4편 연달아 칸에 진출한 송강호
작품성의 논란에 서 있지만 한국에선 벌써 200만을 넘기며 상영중이다!
과연 이번엔 <박쥐>로 칸에서 남우주연상을 탈 수 있을지... 탔으면 좋겠다! >_<
<김윤석>
2008년 화제작이자 문제작 <추격자> 칸 61회 비경쟁부문으로 진출!
<추격자>에서 강렬한 카리스마와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었던 김윤석이 <거북이 달린다>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수더분한 시골 형사로 희대의 탈주범을 쫓는다고 한다!
얼마 전 있었던 <거북이 달린다> 제작보고회에서 송강호와의 우정을 드러냈는데
친구끼리 세계적인 영화제에 진출하고 이런 말 내가하긴 뭣하지만 서로 대견해 할 것 같다 ㅎㅎ
<하정우>
<추격자>가 낳은 또한명의 스타 하정우!!!
<추격자>에서 잔혹한 희대의 살인마를 소름끼치게 연기한 하정우
이번에 밀수품 심부름꾼으로 츠마부키 사토시와 함께 <보트>와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국가대표>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원빈>
완소 꽃미남 원빈! 이번에 <마더>로 봉감독과 혜자 엄마랑 같이 칸 영화제에 다녀왔다!
칸 레드카펫에서도 발광하는 원빈의 미모란!!! 이걸 계기로
세계적인 감독들이 원빈을 많이 불러줬으면 좋겠다 ^-^
칸 영화제에서 시사후 열렬한 박수 갈채를 받았다고 한다!
이제 다음주면 개봉하는 <마더> 빨리 보고프오~~~
<김태우>
최다 칸 영화제에 초청 받은 홍상수 감독 <잘 알지도 못하면서>의 김태우도
동생과 함께 칸에 진출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는 감독주간에 초청됐고,
동생 김태훈은 비평가주간에 초청된 <6시간>으로 칸을 찾았다.
<최민식>
2004년 51회 칸 영화제에서 황금 종려상을 받은 <올드보이> 최민식
산낙지를 뜯어 먹던 최민식의 연기는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최민식은 <취화선>(2000), <올드보이>(2004), <주먹이 운다>(2005)로
세 차례 칸에 진출한 바 있다.
이번에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이라는 영화로 5년만에 컴백한다!
이렇게 모아보니 든든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