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의 여자입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신가 해서요. 조언 좀 듣고자 글 씁니다. 영어권 어학연수 1년으로 기본적인 회화 가능하며, 영어학원 선생님 하지 않겠냐는 제의도 받았습니다. 저는 홈페이지를 만드는 데 필요한 프로그램은 모두 다룰 줄 알며 자격증도 있습니다. 하지만 경력이 없어 IT강국인 우리나라에서 1~2년 정도 일하면서 경력을 쌓은 후 NZ에서 IT계열쪽에 일을 구해서 영주권을 따고 싶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워낙 IT 계열 천재들도 많고 강국이라 그런지 초봉이 정말 터무니 없더군요. 알바비도 안 되는 정도더라구요. 거기다 철야는 밥 먹듯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사실 지금 제 심정은 다 때려치우고 NZ가서 알바하면서 있고 싶은 심정이예요. 근데 그렇게 되면 제대로 된 직장 잡지 못하고 계속 알바나 하면서 비자때문에 고민하는 상황이 돌아오겠죠. 그냥 여러분이 만약 저 라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해서요. 그 쪽 관련하셔서 일하시는 분이나 그쪽으로 알아보고 계시는 분들 조언 좀 부탁 드릴께요.
웹디자인, 영어학원 강사, 영주권 중..
24살의 여자입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신가 해서요.
조언 좀 듣고자 글 씁니다.
영어권 어학연수 1년으로 기본적인 회화 가능하며,
영어학원 선생님 하지 않겠냐는 제의도 받았습니다.
저는 홈페이지를 만드는 데 필요한 프로그램은 모두 다룰 줄 알며
자격증도 있습니다.
하지만 경력이 없어 IT강국인 우리나라에서 1~2년 정도 일하면서
경력을 쌓은 후 NZ에서 IT계열쪽에 일을 구해서 영주권을 따고 싶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워낙 IT 계열 천재들도 많고 강국이라 그런지
초봉이 정말 터무니 없더군요.
알바비도 안 되는 정도더라구요.
거기다 철야는 밥 먹듯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사실 지금 제 심정은 다 때려치우고 NZ가서 알바하면서 있고 싶은 심정이예요.
근데 그렇게 되면 제대로 된 직장 잡지 못하고 계속 알바나 하면서
비자때문에 고민하는 상황이 돌아오겠죠.
그냥 여러분이 만약 저 라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해서요.
그 쪽 관련하셔서 일하시는 분이나 그쪽으로 알아보고 계시는 분들
조언 좀 부탁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