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신혼집리폼 ~ ㅎㅎ

Violette2009.05.23
조회10,988

안녕하세요 'ㅡ' 결혼 1년차 주부에요

 

네.. 뭐 신혼집이라하면 ........ 상콤하고 뷰리풀한 그런 집을

 

꿈꿔왔는데요 ..... 그놈에 돈이......돈이 ㅠ_ㅠ ......

 

전세 얻을때도  부동산에서 자꾸 다쓰러져 가는 집만보여주고....

 

그러다 결국 계약하고 이사하기전에 텅빈 빈집안을 둘러보는데

 

눈물이 핑돌더라구요 ㅠ_ㅠ ......... 흑흑

 

어떤집이냐면요 ... ㅋㅋㅋ방2개에 거실 베란다 화장실 여기까진 좋은데...

 

 30년정도 된집이랄까 .........  그시절에 부의상징인

 

거실천장이 나무무늬로된 =ㅅ= 아시려나 ㅋㅋㅋㅋㅋ

 

휴....... 거기는 아직손을못댔어요 뭐 내집도아니고.. 여기까지만 하려구요 ㅠ_ㅠ

 

자주색 찬장도 싫었고...... 공중화장실에 붙어있는 타일같은게 주방타일에 떡하니

 

붙어있었구요 장판은 황토장판에 =ㅅ=;; 너덜너덜......

 

이사오고나서 한 보름 철야했어요 혼자;;; ㅋㅋ 신랑은 손재주가없어 못도못박고

 

저혼자 드릴 샌딩기 전기톱까지 마스터 했답니다 ~,~ 미흡하더라도

 

이쁘게 봐주세요 ~~~~~~~

 

 

 

 

 


[사진有] 신혼집리폼 ~ ㅎㅎ    
[사진有] 신혼집리폼 ~ ㅎㅎ      
[사진有] 신혼집리폼 ~ ㅎㅎ    
[사진有] 신혼집리폼 ~ ㅎㅎ
[사진有] 신혼집리폼 ~ ㅎㅎ
[사진有] 신혼집리폼 ~ ㅎㅎ    
[사진有] 신혼집리폼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