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드뎌 5월의 첫 벨소리가 울렸다 잠시 감격(?)의 눈물 한방울 흘려주시고...ㅡ.ㅜ 나 : 엽떼여 폰 : 안뇽? 오빠... 나야 미나... 나 : 시꾸럇~!!! 달의 첫 전화가 060이라니... 이런 덴장 고추장 아주까리 쌈장... 방금 전에도 디른 뇬한테 한통 받았다 메시지와 벨의 1/2를 차지하는 060 광고 미나야... 지니야... 주리야... 더이상 전화하지 말아라 이 오빠의 허벅지에 이젠 수(?)놓을 자리가 없단다
캔디폰의 비애
5월 6일... 드뎌 5월의 첫 벨소리가 울렸다
잠시 감격(?)의 눈물 한방울 흘려주시고...ㅡ.ㅜ
나 : 엽떼여
폰 : 안뇽? 오빠... 나야 미나...
나 : 시꾸럇~!!!
달의 첫 전화가 060이라니...
이런 덴장 고추장 아주까리 쌈장...
방금 전에도 디른 뇬한테 한통 받았다
메시지와 벨의 1/2를 차지하는 060 광고
미나야... 지니야... 주리야...
더이상 전화하지 말아라
이 오빠의 허벅지에 이젠 수(?)놓을 자리가 없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