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나다 벤쿠버에 거주하고 있는 27살 처자 입니다. (우훗... 처음 써봐서 긴장이 억수로 돼는쿤요 ㅎㅎ) 사실...제가 지금 Clinic에서 일을 하고있는데요 너무 심심해서 스리... 톡커 님들과 함께 고민도 나누고 놀아보고자 이렇게 닥터 쎔들의 눈을 피해 씁니다. 아직 끝날려면 3시간이나 남았어요 덜덜... (엉덩이 아파죽겠습니다,,,) 아무튼,, 우선 저에게 있었던 희안한 일을 말씀해 드리죠 작년 여름에 있던 일인데요.. 저희집 앞바당에 머리쪽에 갈기(?) 비스무리 하게 달고 있는 푸른색빛갈 새가 날라들어왔어요. 그래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아부지가 간간히 주변에 뿌려노으시는 해바라기 씨를 주서 잡수시며 한가로이 나르고 있더랬죠.. 저는 유리 문(한쪽 문은 열려있었구요) 을통해서 아주 편안하게 쇼파에 다리를 하나 올린채 과자를 주서먹으며 관찰을 하고있는데 요놈이 가만히 있길래 좀더 관찰하고자 다가 갔죠.. 그리고 ...무엇에 이끌렸는지 제손에는 화분안에 들어있는 짱돌이 쥐어있었구요 -ㅅ- 아무튼 뭐 새를 마춘다는 마음도 없었고.. 놀래켜 줄려고 새 가 있는 뒷방향으로 한 50cm가량 멀리 돌맹일 힘껏 던졌는데..... 이 놈에 새가 그 순간 확 쩜프 해서 위로 날르더니 제 돌에 맞았슴다..0.,0)!! 전..순간 경직.. 뭐 이런 씨츄에이션... 뒤로 던졌는데 왜! 왜! 왜!!????!!!!??? ............................................. 전 슬금슬금 새 있는곳으로 다가가서 상황을 파악 해야 했죠... 아................ 새님 께서 이미 가셨더군요..;;;;;; 전 너무나 당황을 했습니다.. 가만히 새 옆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순간 일어난 이 상황을 당황해 하고 있는 찰. 나. 에.. 어디선가 푸더덕 파바박 소리가 나더니.. 옆집 괭이 쌔미 님께서 이 새를 낚아채서 지붕위로 붕~~~~~ 0,.0)!!!!!!!!!!! 아......................sammy no.....................no... 그렇게 한달쯤 지났을까요;; 우리집 마당에 있는 창고 위 에 청소하려고 올라간 순간 악!!!! .............. 새 시체가.. ㅡ_ ㅡ 빼짝 말라 붙어있는 뼈다구가.. ;;;; 흑..; 그래서 전.. 그날 당황해서 일처리(?) 를 제대로 못한 벌로 찝게로.( 무서웠어요 ㅠㅠ) 뼈다구를 살짝 살짝 다 잡아서 묻어주었답니다.. 늦게나마 사과할께 갈기있는 새야..;; 담 생에는 니가 날 돌로쳐..ㅠㅠ 괘니 내 장난때문에 돌에 맞아 사망한 너에게 너무 미안하다. 이제 정말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죽는다는 말 믿습니다.; 이날 이후로 전 돌맹이 안던집니다..;; 아.. 이거 쓰느라고 19분 지났네요 지금 3시 19분 오후에요 6시까지 버티면 돼는데 엉덩이 아파요!! ㅠㅠ 남은시간 뭘하며 놀까요? ^^;
날라가는 새를 잡았어요!!
안녕하세요~ 케나다 벤쿠버에 거주하고 있는 27살 처자 입니다. (우훗... 처음 써봐서
긴장이 억수로 돼는쿤요 ㅎㅎ)
사실...제가 지금 Clinic에서 일을 하고있는데요 너무 심심해서 스리... 톡커 님들과 함께 고민도 나누고 놀아보고자 이렇게 닥터 쎔들의 눈을 피해 씁니다.
아직 끝날려면 3시간이나 남았어요 덜덜... (엉덩이 아파죽겠습니다,,,)
아무튼,, 우선 저에게 있었던 희안한 일을 말씀해 드리죠
작년 여름에 있던 일인데요.. 저희집 앞바당에 머리쪽에 갈기(?) 비스무리 하게 달고 있는 푸른색빛갈 새가 날라들어왔어요. 그래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아부지가 간간히 주변에 뿌려노으시는 해바라기 씨를 주서 잡수시며 한가로이 나르고 있더랬죠..
저는 유리 문(한쪽 문은 열려있었구요) 을통해서 아주 편안하게 쇼파에 다리를 하나 올린채 과자를 주서먹으며 관찰을 하고있는데 요놈이 가만히 있길래 좀더 관찰하고자 다가 갔죠.. 그리고 ...무엇에 이끌렸는지 제손에는 화분안에 들어있는 짱돌이 쥐어있었구요 -ㅅ-
아무튼 뭐 새를 마춘다는 마음도 없었고.. 놀래켜 줄려고 새 가 있는 뒷방향으로 한 50cm가량 멀리 돌맹일 힘껏 던졌는데..... 이 놈에 새가 그 순간 확 쩜프 해서 위로 날르더니 제 돌에 맞았슴다..0.,0)!!
전..순간 경직.. 뭐 이런 씨츄에이션...
뒤로 던졌는데 왜! 왜! 왜!!????!!!!??? .............................................
전 슬금슬금 새 있는곳으로 다가가서 상황을 파악 해야 했죠...
아................ 새님 께서 이미 가셨더군요..;;;;;;
전 너무나 당황을 했습니다.. 가만히 새 옆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순간 일어난 이 상황을 당황해 하고 있는 찰. 나. 에.. 어디선가 푸더덕 파바박 소리가 나더니.. 옆집 괭이 쌔미 님께서 이 새를 낚아채서 지붕위로 붕~~~~~
0,.0)!!!!!!!!!!!
아......................sammy no.....................no...
그렇게 한달쯤 지났을까요;; 우리집 마당에 있는 창고 위 에 청소하려고 올라간 순간
악!!!! .............. 새 시체가.. ㅡ_ ㅡ 빼짝 말라 붙어있는 뼈다구가.. ;;;;
흑..;
그래서 전.. 그날 당황해서 일처리(?) 를 제대로 못한 벌로 찝게로.( 무서웠어요 ㅠㅠ) 뼈다구를 살짝 살짝 다 잡아서 묻어주었답니다..
늦게나마 사과할께 갈기있는 새야..;; 담 생에는 니가 날 돌로쳐..ㅠㅠ 괘니 내 장난때문에 돌에 맞아 사망한 너에게 너무 미안하다.
이제 정말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죽는다는 말 믿습니다.; 이날 이후로 전 돌맹이 안던집니다..;;
아.. 이거 쓰느라고 19분 지났네요 지금 3시 19분 오후에요 6시까지 버티면 돼는데 엉덩이 아파요!! ㅠㅠ
남은시간 뭘하며 놀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