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맘이 아픕니다.2009.05.23
조회2,031

정말 많이 마음이 아프고 믿을수가 없습니다.

 

정말로 선하셨고...

 

부 없는 자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그핍박의

 

시간 보내시고..이리 허망이 가시다니요 ㅠㅠ

 

한나라당이 나라 말아먹고

 

머든 노전대통령 깔고 뭉개고 비웃고..

 

여론몰이에 힘쓰던 그대들은 더 큰 벌 받을것입니다...

 

여운계씨의 비보에 이어..

 

이런비보를 접하니..

 

꼭 만우절 같습니다..

 

믿을수 없는 이야기만...이어져..

 

이번주말은 참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건 서거 입니다.

 

배우였던 여운계씨도 타계인데..

 

왜 한나라의 임금이었던 분을

 

사망으로 보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엠비씨는 10시 40분 서거로 정정했다는데..

 

다른 기자분들도 속히 바꾸시길..

 

이건 나라 망신입니다.

 

아무리 많이 배운자도 그 정도 수준밖에 안되니 말입니다..

 

아직 제대로 밝혀 진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자살이니 유서니..

 

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자 쑈하는거 같아

 

참 기분이 많이 나쁩니다..

 

모든것이 밝혀진듯 해도 늦지 않은이야기를..

 

슬픔을 나누고 다독일 시간인 지금에..

 

참 생각없는 사람들이 기자를 하나봅니다.

 

정친노트 이동욱 여운계를누르다..이딴 기사를 쓰는

 

기자가 있지 않나....헐...입니다 완전 헐..

 

그리고 유서라는 것은 내가 죽어야겠다

 

결심하는 순간에만 쓰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곳은 모르겠지만

 

제가 대학교 떄 갔던 인성교육프로그램에선

 

유서쓰기가 있었습니다.

 

지난날을 돌아보고 앞으로를 잘 살라고..

 

노전대통령님께서 무슨 이야기를 어떤 심정으로 쓰셨는지는

 

잘모르겠지만..

 

만약 유서라는 것이 있다고 백퍼센트 원본 그대로 국민들에게

 

보였음합니다..

 

못믿겠습니다..

 

그바닥사람들은...

 

맘이 너무 격앙대...안맞는 말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참으로..

 

이번주는 참 많이 아프네요..

 

노 전대통령님...

 

힘이 되어 드리진 못했지만..

 

많이 좋아했습니다.

 

맨 주먹으로 시작해 그자리에 올랐지만..

 

부가 없는 자라..핍박에 업신 받던 당신을

 

내내 지켜 보면 맘 아팠습니다...

 

 

 

그곳에선 행복하시고...

 

보고싶습니다..

 

아무리생각해도...

 

이건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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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기사들이...사망에서 서거로 바꼈네요..

 

머라고 말하기전에 움직이고..

 

스스로 생각해서 행동할줄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러가지 의혹들도 제기되고 있고...

 

사인도 밝혀지고 있는 시점이네요....

 

직접사인은 머리손상이고..

 

아무래도...추락사이다 보니..

 

전신에 다발성 골절이라는데,..

 

아...가슴이..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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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로 판명이 났다지요..

 

유서도 있다지요..

 

근데 마음속에 미심쩍은 부분은 멀까요..

 

너무 깨끗하게 종결시키는 모습이..

 

너무깨끗해서 의구스럽기까지 하네요...

 

좀 더 자신의 삶을 사랑하시지..

 

한번뿐인 노무현으로써의 삶인데 말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우리가 뺏은 건 아닌가..마음이 가네요..

 

앞서서 막아줄 수 없었고...

 

그렇다고 득이 되게 해준것도 없네요..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지치셨나라는 생각도 들지만..

 

뉴스를 볼때마다...마음 한켯이 아리는것은 어쩔수가없네요..

 

정말 우리나라 정치계에도 비밀 문서 들이 있어..

 

속시원히 알고 싶은 마음밖에 없네요...

 

 

전 지금 이순간에도..

 

아무것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진실이 안보여서..

 

 

-삼가 고인이 되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