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그는.. 없는사람들 편에서.. 없는사람들 말을 듣고 살아서.. 없는자의 편에서 세상을 바라보던 사람이라..
세상의 모순들을 자기손으로 해결하고 싶어 하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세상의 그런 부정부패를 자기손으로 바꾸고..
집없는 사람들.. 내손으로 집장만하기 쉽게 해보려..
또.. 없는사람도 평등하게 교육받아보게하려.. 그런생각들로 이루어진.. 그의 정책이기에.. 스스로 힘들어 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여론에 휩슬려 한 사람을 매장시키곤 합니다..
그대표적인 인물이 우리의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노무현을 지탄하는 사람들은 정치인이며.. 조중동이며..
가진자들입니다.. 우리는 언론과 세상이 모두 그렇다고하니..
그가 못난대통령으로 인식하는 듯 합니다..
왜 가진자들이 노무현을 싫어하는지는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가진자를 더이상 가질수없는 사회로.. 가지지 못한자가 가질수 있는 사회로 만들려하니.. 기득권은 반발할수밖에 없는건데도..
우리는 예전 가진자와 대항해서 싸워주던 그를 등지고 가진자들 편에서 그를 몰아내려합니다.. 그의 정책들.. 냉정하게 지난 5년을 되돌려봅시다..
그의 정책은 하나같이 못사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려는 정책들이며.. 그때는 여지없이 기득권 조중동과 정치인들은 그 정책들을 까내리기 시작합니다..
경제도 노태우때부터 망해가던 경제를 살려놓았음에도..
그 책임을 노무현에게 묻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망해가던(IMF)시기의 나라의 모습이 아닌 내가 살수있는 최상의 상황의 모습을 비교하며 그렇게 못해준다며 울부짖습니다..
노무현대통령 스스로도.. 쉬운길을 택할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건희, 김우중, 최태원등등.. 이사람들과 손잡고.. 나쁜짓좀 눈감아주고.. 있는사람 더 가질수있는 정책 마련해주고.. 그럼.. 적어도.. 이렇게 말이 많지는 않았겠지요..
하지만 그는 사진속에 모습처럼.. 강단이 있는 사람입니다..
모두가 "예"라고 할때.. 혼자서 "아니오!"라고 할수있는..
그래서 자신을 믿고 따라준 사람들은 배신할수 없다는 신념이
있었기에.. 힘들지만.. 끝가지 타협하지않고 버텨온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치에대해 많은것을 알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적어도.. 노대통령은.. 자기를 위해 정치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은 분명히 듭니다.. 수많은 대학생들이 분위기에 휩쓸려 그에게 표를던졌다고 말들하지만.. 그 표들중에는 분명.. 새로운 세상을 바라는.. 약자의 편을 들어주던 한 인간에게 기대를건 어른들의 표도 섞여있었다고 생각합다.. 그를 믿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당장에 바꾸려던 그의 모험은 당장은 실패일지 몰라도.. 결국 이것이 초석이되어.. 훗날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수도 있는것입니다..
★다음세기는 당신을 이해 할것 입니다 "노무현"★
사진이 보이시나요?? 모두가 무표정.. 혹은.. 기쁜표정을 짓고 있을때 입을 꽉 다물고.. 힘차게 팔을 들어올리며.. 거부의사를 표시하는.. 아마도.. 정치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은.. 또다시..
'노무현답다' '또 혼자 튀네' ' 뭐하는 짓??' 이라고 몰아세울 것이겠죠.
유신이라고 들어보았나요?? 박정희시절.. 말도안되는
유신헌법이 제정되었습니다.. 이때 모두가 그의 권력앞에 벌벌떨던
그때.. 보란듯이
"저는 반대합니다! 국민은 누가 책임집니까!"
외치며 일어나는 노무현의 모습입니다..
사람들은 말하곤 합니다.. 노무현의 무능을 욕하고 지탄하며
이 나라의 꼴이 말이 아니라고..
대학생들의 생각없는 표에 그가 대통령이 되었고..
결국 나라라 이꼴이라고.. 자신이 생각없는 존재라는..
단순히 주둥이에 밥만 들어가면 입을 다물줄아는 자신이
그런 존재라고는 생각지 않고..
노무현.. 분명 문제가 많은 한 사람입니다..
대통령되는 시기가 조금 빨랐다고도 볼수있죠..
자신의 수족하나 없이.. 대통령이되어 힘들게
나라를 이끄는 모습을 보면 더더욱 그렇게 느껴집니다..
누구하나 자신의 뜻을 펼칠수 있게 도와주질 않습니다..
모두가 잘못되었다고 손가락질만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를 지탄하지만..
하지만 적어도.. 인간 노무현은..
10대 20대에게 상욕을 들어마땅한 사람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예전.. 우리네 아버지와 어머니가 청춘을 보낼시절..
그때 유행했던.. 말은.. '유전무죄 무전유죄'입니다..
탈옥범 지강헌이 마지막으로 한말로 유명하죠..
영화로도 만들어졌고.. 연극 '서툰사람들'에 대사로 인용되어
유명하며 비지스의 '홀리데이'(지강헌이 죽기전 틀어달라고 요구한
음악)로도 유명하구요..
우리네 아버지들이 세상속에서 몸부림칠무렵..
그래서 모든 소위 노동자계급이 힘들고 지치고 삶의 의욕을 잃어가고.. 배우고 아는자라는사람들이 권력과 부와 결탁해 세상을 좌지우지할때.. 그래서 부모님들이 더욱 궁지로 몰려갈때..
그들에 맞서.. 돈한푼받지않고..
세상의 약자의 편에서 싸우고 투쟁한 몇 안되는 사람중 한사람이
노무현입니다..
상고출신 대통령이라며 한나라당에서 전여옥이 망발을 했지만..
말그대로 상고나와서 사시패스할정도면 이사람의 노력과 열정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노무현 그는.. 없는사람들 편에서.. 없는사람들 말을 듣고 살아서..
없는자의 편에서 세상을 바라보던 사람이라..
세상의 모순들을 자기손으로 해결하고 싶어 하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세상의 그런 부정부패를 자기손으로 바꾸고..
집없는 사람들.. 내손으로 집장만하기 쉽게 해보려..
또.. 없는사람도 평등하게 교육받아보게하려..
그런생각들로 이루어진.. 그의 정책이기에.. 스스로 힘들어 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여론에 휩슬려 한 사람을 매장시키곤 합니다..
그대표적인 인물이 우리의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노무현을 지탄하는 사람들은 정치인이며.. 조중동이며..
가진자들입니다.. 우리는 언론과 세상이 모두 그렇다고하니..
그가 못난대통령으로 인식하는 듯 합니다..
왜 가진자들이 노무현을 싫어하는지는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가진자를 더이상 가질수없는 사회로.. 가지지 못한자가 가질수 있는 사회로 만들려하니.. 기득권은 반발할수밖에 없는건데도..
우리는 예전 가진자와 대항해서 싸워주던 그를 등지고 가진자들 편에서 그를 몰아내려합니다..
그의 정책들.. 냉정하게 지난 5년을 되돌려봅시다..
그의 정책은 하나같이 못사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려는 정책들이며.. 그때는 여지없이 기득권 조중동과 정치인들은 그 정책들을 까내리기 시작합니다..
경제도 노태우때부터 망해가던 경제를 살려놓았음에도..
그 책임을 노무현에게 묻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망해가던(IMF)시기의 나라의 모습이 아닌 내가 살수있는 최상의 상황의 모습을 비교하며 그렇게 못해준다며 울부짖습니다..
노무현대통령 스스로도.. 쉬운길을 택할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건희, 김우중, 최태원등등.. 이사람들과 손잡고..
나쁜짓좀 눈감아주고..
있는사람 더 가질수있는 정책 마련해주고..
그럼.. 적어도.. 이렇게 말이 많지는 않았겠지요..
하지만 그는 사진속에 모습처럼.. 강단이 있는 사람입니다..
모두가 "예"라고 할때.. 혼자서 "아니오!"라고 할수있는..
그래서 자신을 믿고 따라준 사람들은 배신할수 없다는 신념이
있었기에.. 힘들지만.. 끝가지 타협하지않고 버텨온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치에대해 많은것을 알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적어도.. 노대통령은.. 자기를 위해 정치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은 분명히 듭니다..
수많은 대학생들이 분위기에 휩쓸려 그에게 표를던졌다고
말들하지만.. 그 표들중에는 분명.. 새로운 세상을 바라는..
약자의 편을 들어주던 한 인간에게 기대를건 어른들의 표도 섞여있었다고 생각합다..
그를 믿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당장에 바꾸려던 그의 모험은 당장은 실패일지 몰라도..
결국 이것이 초석이되어.. 훗날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수도 있는것입니다..
개혁에 실패한 '공민왕' 무능한 왕으로 알려졌지만..
현세에서 그는 뛰어난 왕으로 평가 받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그가 훗날이라도 인정받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게..억울한 서민들을 위해 뛰어준 그가 가질수있는 무형의
댓가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존경합니다..서민대통령 노 무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