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소리하는 사람들... 조금 화가 나네요.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힘든 일들이 있긴 했겠지만서도.. 여가활동도 하고, 따로 외국어 공부할 시간도 있다는 사람들이 초과근무 그거 몇시간 된다고 투덜대다니.. 그걸 기사화한 사람도 우습군요. 업무특성상 초과근무가 거의 정규근무시간의 반정도를 차지하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데요~ 철밥그릇이라는 공무원들이 이런 소릴 해대니 더 속이 쓰리는군요... 이러니 공무원 시험이 점점 하늘의 별따기가 되는겁니다!!
초과근무를 밥 먹듯하는 사람들..
배부른 소리하는 사람들... 조금 화가 나네요.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힘든 일들이 있긴 했겠지만서도..
여가활동도 하고, 따로 외국어 공부할 시간도 있다는 사람들이
초과근무 그거 몇시간 된다고 투덜대다니..
그걸 기사화한 사람도 우습군요.
업무특성상 초과근무가 거의 정규근무시간의 반정도를 차지하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데요~
철밥그릇이라는 공무원들이 이런 소릴 해대니 더 속이 쓰리는군요...
이러니 공무원 시험이 점점 하늘의 별따기가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