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보험은 한번 TV에서도 나왔는 데 개인이 사업자 명의만 받아서 운영하는 거라고 합니다.
예로 암보험을 가입을 했는 데 직접적인 암의 치료가 아니고 (위암일 경우) 식도로 약을 투여하는
것은 암에대한 부수적인 처방인데도 불구하고 암치료비가 나오지않아 뉴스에 고발을 하면서
알게되었지요. 의사는 분명 이 약을 식도에 바르지않고 위에 치료액을 투여하면 식도가 상하기때문에 약값을 암에 대한 치료비 청구가 가능하다고 증언을 하는 데도 불구하고 ( 생보나 손배는 다 부수적 치료비 다 나옵니다) 지급이 불가하다고 하고, 사실 보험료 적게 받아서 그렇게 다 지급은 어렵다고 모자이크처리된 우체국 관계자가 그러더군요.우체국 보험이 싸긴 싸더군요. 암이나 상해보험이나.
우체국 보험...과연 이대로 계속 시행할것인가!!!
우체국보험은 한번 TV에서도 나왔는 데 개인이 사업자 명의만 받아서 운영하는 거라고 합니다.
예로 암보험을 가입을 했는 데 직접적인 암의 치료가 아니고 (위암일 경우) 식도로 약을 투여하는
것은 암에대한 부수적인 처방인데도 불구하고 암치료비가 나오지않아 뉴스에 고발을 하면서
알게되었지요. 의사는 분명 이 약을 식도에 바르지않고 위에 치료액을 투여하면 식도가 상하기때문에 약값을 암에 대한 치료비 청구가 가능하다고 증언을 하는 데도 불구하고 ( 생보나 손배는 다 부수적 치료비 다 나옵니다) 지급이 불가하다고 하고, 사실 보험료 적게 받아서 그렇게 다 지급은 어렵다고 모자이크처리된 우체국 관계자가 그러더군요.우체국 보험이 싸긴 싸더군요. 암이나 상해보험이나.
어쩌면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딱 맞습니다.
그리고 상해부분에서 혜택을 보시려면 생명보험보다는 손해보험쪽이 더 혜택이 많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엔 손해보험사가 11개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