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나름 잘생겻다고 제친구들에게 칭송받는 사촌오빠가 있어요 .. (고딩&대딩) 저희집에 자주 놀러도 오고 나이차도 별로안나고 해서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는데.. 정말 휴.. 이러면 어쩌자는거예요 ㅜㅜ 휴.. 정말.. 답답해서 톡에 올려봐요 ㅜㅜ 어느때처럼 우리집에 온 사촌오빠와 큰 사촌오빠 그리고 고모 였어요.. 고모랑 저의 엄마는 오랜만에 놀러나가시고.. 사촌중 작은오빠 , 큰오빠 그러고 저가 있엇죠. 평소 그랫듯 그냥 놀다가 전 피곤해서 방에 먼저 들어가잔다하고 방에 누워있었는데.. 좀 시간이 지난후 방에 사촌오빠가 들어온거예요.. 그래서 좀 피곤한터라 그냥 누워서 자는 척 했죠 ㅋㅋㅋ 근데 작은오빠가 컴터를 키더니.. 그냥 전 '아 겜하는가?'하고 생각하고 그냥 있는데.. 휴.. 그 직감이 딱 오는소리.. 항가항가... 하악하악.. 정말.. 이어폰도 안끼고 사운드 빵빵하게 해서 보더라고요.. 진짜 일어나면 어색할까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워서 미치는줄 알았어요. ㅜㅜㅜ 하.. 정말. . 1분이 100년 같은그 시간.. ] 그래도 야동이 얼마나 될까 짧겠지 하고 그냥 있었는데.. (미국꺼라그런지...기네요... ) 참자 하고 있었는데.. 2시간짜리.. 엿던거죠 .. 저는 끝장난거죠.. 진짜 눈물을 머금고 더 커진는 소리에 (하악하악 흐읏 핫 항가항가 영어로 쏼라쏼라 ) 정말 저의 인내심은 한라산을 지나 에베레스트가서 나이가라폭포로 떨어지던 중.. 갑자기!!!!!!!!! 방문이 열리는거에요!!! 아 전 구세주!!!!!하고 생각하며 기대하는데..(진짜 이때 눈물날뻔..ㅜㅜ ) 큰오빠더라고요.. ㅋㅋㅋ (나쁜.ㅜㅜ)작은오빠는 모니터는 껏는데 사운드를 안끄것임 ㅋㅋㅋㅋ 사운드를 들은 큰오빠... "뭐해?" 하고 들어왓다가 항항듣고 '아 그래... ' 하고 나감.. ㅜㅜㅜ 진짜 전 큰오빠가 그렇게 미운적 첨이었어요 ㅜㅜㅜ 휴...미치겠죠 그때 부터 다시 감상하기 시작하는... (ㄴ리널저ㅐㅓ지낭ㄹ나리ㅏㄴ아ㅣㄹ-그떄 마음) 진짜 맘 같아서는 벌떡 일어나서 나가라고 소리치고싶은뎅 ㅜㅜㅜ 하지도 못하고 두시간 동안 꼼짝 말고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냥 누워서 눈감고 사운드만 감상햇더라죠.. 시간이 지난후... (드디어 ㅠㅠ) 다시 들어온 큰오빠... ㅋㅋㅋ " 다봣냐? ㅋㅋㅋ" 하니까 작은오빠 " (시크하게) 어 " 그러니까 큰오빠가 " 야 애 꺠면 어쩔려고, 사운드 크게하면 어캐? " 이러니까 작은오빠는 절 툭툭치면서 " 야 꺳냐? " 이러는거애요 ㅜㅜㅜ 아진짜 욕이 막 사발로 나올려는걸 참고忍 그냥 계속 누워 자는척했죠.. ( ㅄㄴ) 그러고는 .. 후. 설마 또 보는거 아니겠지하는데.. 다행히도 엄마와 큰엄마의 컴백으로 전 살아남을수 있엇어요.. 근데.. 정말 어이 없는거 ,.. 저희 작은오빠.. 제방에 컴퓨터가 있는데.. 그 본 흔적을 안지우면.. 안지우면.. 저희가족은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ㅜㅜ 저 외동딸인데 ㅜㅜ 휴.. 정말 정말 그날은 내 생에 최악의 날이었죠.. ( 정말인생이고달픈걸 깨달은그날.. ) 그일이 지나고 몇칠후.. 다시 작은오빠가 놀러왓더라고요.. ( 왜또!!!!!!!) 그래서 같이컴터를하는데.. 야후에 있는 19금 만화(피자xxx)를 딱 틀더라고요.. (휴.. 그때의 공포가 스물스믈 오는 직감.. ㅜㅜ) 제가 바로 옆에 있는데.. -- 그래서 그냥 잠자코 보고있는데.... 아...19금 내용이라 그런지 하악학학 하더라고요 .. 휴... 계속 그런 장면이 나오니.. 오빠도 좀 그런지 드디어 "그만볼까?" 이러더라고요.. 휴..... 저도 한번씩 야동이나 야설봐서.. 어 .. 그리 싫어하는편은 아니지만.ㅣㅜㅜ 휴.. 정말 이런 거침없는행동들.. 감당하기힘드네요.. 어턱하죠ㅜㅜ 톡커분들의 뽕 뚤리는 조언 부탁드려요 ^^ * [ 톡되면 꽃미남사촌오빠사진 올릴께요 ^^ ]6
사촌오빠의 거침없는행동 .. 어떡하죠 휴..
저한테는 나름 잘생겻다고 제친구들에게 칭송받는 사촌오빠가 있어요 .. (고딩&대딩)
저희집에 자주 놀러도 오고 나이차도 별로안나고 해서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는데..
정말 휴.. 이러면 어쩌자는거예요 ㅜㅜ 휴.. 정말.. 답답해서 톡에 올려봐요 ㅜㅜ
어느때처럼 우리집에 온 사촌오빠와 큰 사촌오빠 그리고 고모 였어요..
고모랑 저의 엄마는 오랜만에 놀러나가시고..
사촌중 작은오빠 , 큰오빠 그러고 저가 있엇죠.
평소 그랫듯 그냥 놀다가 전 피곤해서 방에 먼저 들어가잔다하고
방에 누워있었는데.. 좀 시간이 지난후 방에 사촌오빠가 들어온거예요..
그래서 좀 피곤한터라 그냥 누워서 자는 척 했죠 ㅋㅋㅋ
근데 작은오빠가 컴터를 키더니.. 그냥 전 '아 겜하는가?'하고 생각하고 그냥 있는데..
휴.. 그 직감이 딱 오는소리.. 항가항가... 하악하악..
정말.. 이어폰도 안끼고 사운드 빵빵하게 해서 보더라고요..
진짜 일어나면 어색할까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워서 미치는줄 알았어요. ㅜㅜㅜ
하.. 정말. . 1분이 100년 같은그 시간.. ]
그래도 야동이 얼마나 될까 짧겠지 하고 그냥 있었는데.. (미국꺼라그런지...기네요... )
참자 하고 있었는데.. 2시간짜리.. 엿던거죠 .. 저는 끝장난거죠..
진짜 눈물을 머금고 더 커진는 소리에 (하악하악 흐읏 핫 항가항가 영어로 쏼라쏼라 )
정말 저의 인내심은 한라산을 지나 에베레스트가서 나이가라폭포로 떨어지던 중..
갑자기!!!!!!!!!
방문이 열리는거에요!!!
아 전 구세주!!!!!하고 생각하며 기대하는데..(진짜 이때 눈물날뻔..ㅜㅜ )
큰오빠더라고요.. ㅋㅋㅋ (나쁜.ㅜㅜ)
작은오빠는 모니터는 껏는데 사운드를 안끄것임 ㅋㅋㅋㅋ
사운드를 들은 큰오빠... "뭐해?" 하고 들어왓다가 항항듣고 '아 그래... ' 하고 나감.. ㅜㅜㅜ
진짜 전 큰오빠가 그렇게 미운적 첨이었어요 ㅜㅜㅜ 휴...미치겠죠
그때 부터 다시 감상하기 시작하는... (ㄴ리널저ㅐㅓ지낭ㄹ나리ㅏㄴ아ㅣㄹ-그떄 마음)
진짜 맘 같아서는 벌떡 일어나서 나가라고 소리치고싶은뎅 ㅜㅜㅜ
하지도 못하고 두시간 동안 꼼짝 말고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냥 누워서 눈감고 사운드만 감상햇더라죠.. 시간이 지난후... (드디어 ㅠㅠ)
다시 들어온 큰오빠... ㅋㅋㅋ " 다봣냐? ㅋㅋㅋ"
하니까 작은오빠 " (시크하게) 어 "
그러니까 큰오빠가 " 야 애 꺠면 어쩔려고, 사운드 크게하면 어캐? "
이러니까 작은오빠는 절 툭툭치면서 " 야 꺳냐? " 이러는거애요 ㅜㅜㅜ
아진짜 욕이 막 사발로 나올려는걸 참고忍 그냥 계속 누워 자는척했죠.. ( ㅄㄴ)
그러고는 .. 후. 설마 또 보는거 아니겠지하는데..
다행히도 엄마와 큰엄마의 컴백으로
전 살아남을수 있엇어요..
근데.. 정말 어이 없는거 ,.. 저희 작은오빠.. 제방에 컴퓨터가 있는데..
그 본 흔적을 안지우면.. 안지우면.. 저희가족은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ㅜㅜ
저 외동딸인데 ㅜㅜ
휴.. 정말 정말 그날은 내 생에 최악의 날이었죠.. ( 정말인생이고달픈걸 깨달은그날.. )
그일이 지나고 몇칠후.. 다시 작은오빠가 놀러왓더라고요.. ( 왜또!!!!!!!)
그래서 같이컴터를하는데..
야후에 있는 19금 만화(피자xxx)를 딱 틀더라고요.. (휴.. 그때의 공포가 스물스믈 오는 직감.. ㅜㅜ)
제가 바로 옆에 있는데.. --
그래서 그냥 잠자코 보고있는데....
아...19금 내용이라 그런지 하악학학 하더라고요 ..
휴... 계속 그런 장면이 나오니.. 오빠도 좀 그런지 드디어 "그만볼까?" 이러더라고요..
휴..... 저도 한번씩 야동이나 야설봐서..
어 .. 그리 싫어하는편은 아니지만.ㅣㅜㅜ
휴.. 정말 이런 거침없는행동들.. 감당하기힘드네요..
어턱하죠ㅜㅜ 톡커분들의 뽕 뚤리는 조언 부탁드려요 ^^ *
[ 톡되면 꽃미남사촌오빠사진 올릴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