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속시원하나요? 연세대김동길교수?

노무현대통령님,명복을빕니다2009.05.23
조회1,842
이제속시원하나요? 연세대김동길교수?

김동길 ,노무현전대통령에게 자살권유 - 이제 속시원합니까?이제속시원하나요? 연세대김동길교수?

 

 

 

 

노무현 대통령 서거로 전 국민이 충격에 빠져 있는 가운데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가

네티즌의 뭇매를 맞고 있다.

 

이유는

김동길 교수가 자신의 홈페이지 글을 통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을 권한 일이 현실화되자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내용인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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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속시원하나요? 연세대김동길교수?

노무현 씨가 남의 돈을 한 푼도 먹지 않았다고  끝까지 우기기는 어렵게 되어가는 듯합낟.

잘못을 저지를 사람이 자기의 과오를 시인하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모르는 바 아니지만 그래도 일국의

대통령을 지냇다는 자가 그토록 비겁하게 굴어서야 되겠습니까?

 

과거에도 뇌물을 먹고 검찰에 끌려가는 공직자 치고, 먹은 사실을 시인하고 수감되는 자는 없고 대개는

"나 동전 한 푼 먹은 것 없습니다."라고 버티다가 검사의 조사를 받는 가운데 증거가 드러나면 하는

수없이"먹었습니다."하니 국민의 입장에서는 보기가 민망합니다. 처음부터 검찰관에게

"네,먹기는 먹었습니다.마는 많이 먹지는 않았습니다. "라고 겸손하게 한마디하면 덜 미울 것 같은데,

그런 일 없다고 딱 잡아떼니 더 밉고 더 얄밉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인류의 역사의 어느 때에나 인간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은 진실인데 진실이 없으면 사람이 사람구실

못하게 마련입니다. 그런 자가 공직의 높은 자리에 앉으면 많은 벽서이 고생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노무현 씨는 정말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그가 5년 동안 저지른 일들은 다음의 정권들이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도덕적인 과오는 바로잡을 길이 없으니 국민에게 사과하는 의미에서

자살을 하거나 제판을 받고 감옥게 가서 복역하는 수밖에는 없겠습니다.

 

이제속시원하나요? 연세대김동길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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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는

지난 4월 15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먹었으면 먹었다고 말을 해야죠'라는 제목으로

 노 전 대통령을 힐책하는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해당 게시글에서

“노무현씨가 남의 돈을 한 푼도 먹지않았다고 끝까지 우기기는 어렵게 되어 가는 듯하다”라고

입을 뗀 후

“일국의 대통령을 지냈다는 자가 그토록 비겁하게 굴어서야 되겠는가”라며

“처음부터 검찰관에게 "네, 먹기는 먹었습니다마는 많이 먹지는 않았습니다"라고

겸손하게 한 마디 하면 덜 미울 것 같은데

딱 잡아떼니 더 밉고 더 얄밉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

“인류의 역사의 어느 때에나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진실인데 진실이 없으면 사람이 사람 구실 못하게 마련”이라고

따끔하게 일침을 가하며 “국민에게 사과하는 의미에서

자살을 하거나 아니면 재판을 받고

감옥에 가서 복역하는 수 밖에 없겠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김동길 교수에게

“노 전 대통령 자살 소식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다”

원하는 대로 되어 기분 좋겠습니다"

“소원성취 하셨네요”라는 등

비난의 글을 올리고 있다.

한편,

23일 오전 6시 40분 봉하마을 사저 뒷산에서

투신한 노 전 대통령은 7시 김해 세영병원에

후송된 후 8시 13분 부산대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나

9시 30분까지 이어진 심폐소생술에도

회생하지 못하고

서거했다.

노 전 대통령은 짤막하게 쓴 유서를 통해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했다. 책을 읽을 수도 없다”며

심적 고통을 드러냈으며

“원망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하나 아니겠는가. 화장해라.

마을 주변에 작은 비석 하나 세워달라”고 말했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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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 자료제공 : SBS뉴스-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동길 출생 : 1928년10월 2일 출생지 : 맹산 직업 : 연구기관단체인, 전대학교수, 전국회의원

 

 

소속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태평야시대위원회 이사장

 

경력 : 1999년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1996년 5월 자민련 탈당, 정계은퇴   

   

     http://keywui.chosun.com/contents/102/114/view.keywui?mvSeqnum=109169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67-AyTgyeIk$

[출처] 김동길, 노무현 전대통령에게 자살권유 - 이제 속시원합니까?|작성자 도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