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약 7개월정도? 된 남친한테 어제 충동적으로 연락을 해버렸어요.. 사실 사귈때도 헤어지기를 몇번반복했었는데 정말 끝이라 생각하고 정말 마지막으로 헤어졌거든요... 근데 잘 참고 잘 견뎌냈어요 연락하고싶은거 보고싶은거 지금 거진 반년만에 것도갑자기 충동적으로 연락을해버렸어요 오랫만에 아무생각없이 추억이깃든 장소엘 갔었는데 작년에 남친이랑 가서 너무즐거웠던게 막 떠오르면서 그리워서 못견디겠더라구요....갑자기... ㅡㅡ 마음도 생각도 비워낸지 오래되서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충동적으로 문자를 보내버렸어요 그때부터 혼란스럽더라구요 긴장되고 이유없이 초조하고 막 후회되는거에요 괜히 연락했다싶어서... 문자몇개주고받다보니... 더 그리워지고.. 근데 곧 군대를 간다더라구요 원래 몸이 좀 안좋았어서 공익인가 면젠가 암튼그랬었는데 요번에 다시 신검받고는 현역으로 입대한대요 군대 되게가고싶어했거든요 ㅡㅡ 에효 그래서 홧김에 내가 너 군대기다려줄까 그랬더니 (당연히 거절하겠냐만은..) 말이쉽지 2년을 어케기다리냐고 그러더니 결국 기다려주기로 했어요 걔도 작년에 나 기다려준게있었고 저는앞으로도 계속 공부를 해야하는 입장이라 뭐... 내자신이 아직 마음을 다 비워낸게 아니란걸 깨달았어요 근데 다시 사귀자말자 이런말도 주고받지도않았고 그냥 그러곤 딴얘기하다가 끝났어요 오늘은 뭐 연락주고받지도 않았고.. 이런 애매모호한 상황... 어떻게 해야하죠? 딱히 먼저연락하고싶지도 않아요 어떤상황인지 모르겠어서 .. 흠?
술김도아니고 충동적으로 연락했어요
헤어진지 약 7개월정도? 된 남친한테
어제 충동적으로 연락을 해버렸어요..
사실 사귈때도 헤어지기를 몇번반복했었는데 정말 끝이라 생각하고
정말 마지막으로 헤어졌거든요...
근데 잘 참고 잘 견뎌냈어요 연락하고싶은거 보고싶은거
지금 거진 반년만에
것도갑자기 충동적으로 연락을해버렸어요
오랫만에 아무생각없이 추억이깃든 장소엘 갔었는데
작년에 남친이랑 가서 너무즐거웠던게 막 떠오르면서
그리워서 못견디겠더라구요....갑자기...
ㅡㅡ
마음도 생각도 비워낸지 오래되서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충동적으로 문자를 보내버렸어요
그때부터 혼란스럽더라구요 긴장되고 이유없이 초조하고 막
후회되는거에요 괜히 연락했다싶어서...
문자몇개주고받다보니... 더 그리워지고..
근데 곧 군대를 간다더라구요
원래 몸이 좀 안좋았어서 공익인가 면젠가 암튼그랬었는데
요번에 다시 신검받고는 현역으로 입대한대요
군대 되게가고싶어했거든요 ㅡㅡ
에효
그래서 홧김에
내가 너 군대기다려줄까 그랬더니
(당연히 거절하겠냐만은..)
말이쉽지 2년을 어케기다리냐고 그러더니
결국 기다려주기로 했어요
걔도 작년에 나 기다려준게있었고
저는앞으로도 계속 공부를 해야하는 입장이라 뭐...
내자신이 아직 마음을 다 비워낸게 아니란걸 깨달았어요
근데
다시 사귀자말자 이런말도 주고받지도않았고
그냥 그러곤 딴얘기하다가 끝났어요
오늘은 뭐 연락주고받지도 않았고..
이런 애매모호한 상황...
어떻게 해야하죠?
딱히 먼저연락하고싶지도 않아요 어떤상황인지 모르겠어서 ..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