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 조금 말도 없는편이구요. 제가 첨만났을때도 말도없고 무뚝뚝하다고할까요. 그런이미지였어요. 자기 여자한데만 잘해줄껏 같은 타입이에요.그래서 전 남편이 다른여자랑 만날꺼라는 생각 지금껏 못해서요.근데.몆주전..우연히 문자를 인터넷으로 통해 봤는데요..
어떤여자랑 문자를 주고받고한 내용들이 한가득한거에요.정말 그순간 전 손이 막떨리고.
말로 표현할수가 없더라구요.신랑은 바로옆에 있어가지구 제가 물었어요.
혹시..여자생겼어? 라구요. 그러더니. 하는말.아니라면서..고민을 하는 모습이에요
그래서다시 여자생겼냐구.햇더니..후배가.자기폰으로 그여자랑.연락하고 한거라구 자기는 아니라구요.그후배랑 같은동네구 자주만나서.제가 왜 그럼 자기폰으로 연락안하고 그러냐고했더니 그후배폰없는줄 안다면서 말을 둘려대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문자 정확히 보려고 했더니..막 화를 내는거에요 자기없을때봐라. 봐서 뭐하냐..제가 왜그래? 그후배가 연락한거라면 근데 왜 못보게해? 했더니. 그때 하는말. 사실 자기도 문자 주고 받았다고 말하더라구요, 휴, 걍 장난으로 문자 보내구 그랬대요.그러면서 막싸웠어요.계속 장난으로 걍 했다면서..하지만. 의심이 가는데 신랑이 잠깐 나간사이에 문자를 다시 첨부터 봤죠,.....
정말..그 문자들중 집에서도 보낸 문자들두 많았구요 저희신랑이 거의 10일동안 출장을 갔는데 거기서도 문자 전화 일하는동안에도 문자을 많이 했더라구요.
전 정말 저희신랑이 문자를 잘하는 사람인줄 몰랐어요.정말.
자기는 장난이래요. 걍 그여자들이 돈이 많아서 먹을껏 얻어 먹으려고 문자도 하고 전화도 하고 그랬다는데요..
여려분 남자들 정말 그럴수 있어요?
근데 문자를 거의 저희 신랑이 먼저 머하냐..바쁘냐.. 제가 옆에 있었을때도 보냈어요.;
그리고 저희신랑은 운전하는것두 싫어하는데요 그여자랑은 자기가 운전해줄까? 그러구요
같이 자고싶다는 문자도 있어구요..;; 이뻐죽겠다는둥.술조금만 먹어라는둥.
신랑친구들이 다같이 어울려 노는가봐요
본인은 유부녀랑 문자했다네요. 정말 미치지 않고서야..어쩜 그럴수 있을까요.
유부녀라서 같이자고싶다는 말도 걍하는거래요. 정말 많은 말들이 있지만요.제가 글을 잘못쓰네요..어떻게 써야할지..지금도 횡설수설.손이 떨려요.
저희가 아기가 없더라면..제가 신랑을 좋아하지만..믿음이없어서..헤어졌겠죠..아니 헤어져야겠죠 계속의심이가거든요. 근데 우리아기 정말 힘들네요.미안하다고 진짜 장난이였다고 내가 진짜 좋았했다면 이혼했지 안했겠냐면서..전 또 이혼은 하지말자 정말 장난이였다 하면 넘어가요.. 근데 또 혼자 잇으면 문자 생각이 나고 그래요 그리구 이건 정말.
제가 얼마전에 둘째..낙태를 했어요.. 생활이 너무 힘들어가지구요..
근데 정말 제가 병원에 들어가 잇는동안에도 그여자랑 문자를 했더라구요.
어쩜 그럴수가 있을까요. 그때도 그냥 심심했대요. 이해할수 있나요?
자기 부인이 아니..자기 아이가 없어져가고있는데 심심했다면서 그여자랑..문자를 할수 있을까요.. 장난으로 만난다던 사람이요.
전 지금두 너무 힘들네요..정말 아이 때문에 살지만.정말..사는게 사는것이 아닌것 같아요.
거의 이주일을 그애기로 싸울다 풀다해요. 그사람은 그말만하면 귀찮아하고. 그만 하자고 하는데요.처음 알던날도 그여자한데 전화하자고 했더니 왜 전화하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그리구요 자기폰에 문자 전화내용을 항상다 지웠구요. 그여자한데는 문자지우라고 충고도하고 자기한데 형이라고 하라고 하구요. 일하는동안 힘들까봐 문자 한번하면요. 바쁘다 점심시간에 전화한다고 저랑은 문자 끝이구요. 그여자랑 계속 문자를 했었요,
지금은 그여자랑 문자도 안하고 전화도 안한다고는 하는데요.문자내용만 생각하면 힘들어요. 그리고 이제는 폰으로도 전화안하고 나가서 전화할껏 같은 의심만.
의심으로 저는 하루하루 살아요.부모하는게 아이가 있어가지고...정말 어떻게 할수도 없고
그런다고 아빠없는 아기로 키울수도 없고..하루하루..힘들네요..정말..
정말..남자들 좋아하지않는 여자한데 그럴수 있나요?잠깐 만나는 사이...걍 그여자도 유부녀라서 그런 같이 자고 싶다는 말도 할수있나요? 자기가 젤하기싫어하는 운전도 해준다면서...그것도 문자 평속에 하지도 않던 사람이..가정에만 충실하면 넘어가야하나요. 그런가요? 저희 신랑은 제가 고지식하데요..그냥 넘어가면 되는걸..왜그러냐고.전 신랑을 너무 좋아해요. 근데 이제는 하나하나 의심가구요..그문자내용들이 가득하구요, 매일 우는게 일이구요.밥도 못먹겠구요. 아이두.....귀찮아져요...정말..할말은 너무 많고 물어볼껏두 많은데
남편의...외도....힘들네요.
결혼생활 거의7년이네요
저희들사이에 4살아이두 있어요
신랑은 문자나 저나를 잘안하는 타입이에요 가끔해두 간단한말들뿐이구요
제가 옛날에 아무생각없이 문자를 가입했어요. 가입하고 그뒤로 5개월? 확인두 안하고
그냥 중요한문자확인하려는 의미였거든요.
신랑은 조금 말도 없는편이구요. 제가 첨만났을때도 말도없고 무뚝뚝하다고할까요. 그런이미지였어요. 자기 여자한데만 잘해줄껏 같은 타입이에요.그래서 전 남편이 다른여자랑 만날꺼라는 생각 지금껏 못해서요.근데.몆주전..우연히 문자를 인터넷으로 통해 봤는데요..
어떤여자랑 문자를 주고받고한 내용들이 한가득한거에요.정말 그순간 전 손이 막떨리고.
말로 표현할수가 없더라구요.신랑은 바로옆에 있어가지구 제가 물었어요.
혹시..여자생겼어? 라구요. 그러더니. 하는말.아니라면서..고민을 하는 모습이에요
그래서다시 여자생겼냐구.햇더니..후배가.자기폰으로 그여자랑.연락하고 한거라구 자기는 아니라구요.그후배랑 같은동네구 자주만나서.제가 왜 그럼 자기폰으로 연락안하고 그러냐고했더니 그후배폰없는줄 안다면서 말을 둘려대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문자 정확히 보려고 했더니..막 화를 내는거에요 자기없을때봐라. 봐서 뭐하냐..제가 왜그래? 그후배가 연락한거라면 근데 왜 못보게해? 했더니. 그때 하는말. 사실 자기도 문자 주고 받았다고 말하더라구요, 휴, 걍 장난으로 문자 보내구 그랬대요.그러면서 막싸웠어요.계속 장난으로 걍 했다면서..하지만. 의심이 가는데 신랑이 잠깐 나간사이에 문자를 다시 첨부터 봤죠,.....
정말..그 문자들중 집에서도 보낸 문자들두 많았구요 저희신랑이 거의 10일동안 출장을 갔는데 거기서도 문자 전화 일하는동안에도 문자을 많이 했더라구요.
전 정말 저희신랑이 문자를 잘하는 사람인줄 몰랐어요.정말.
자기는 장난이래요. 걍 그여자들이 돈이 많아서 먹을껏 얻어 먹으려고 문자도 하고 전화도 하고 그랬다는데요..
여려분 남자들 정말 그럴수 있어요?
근데 문자를 거의 저희 신랑이 먼저 머하냐..바쁘냐.. 제가 옆에 있었을때도 보냈어요.;
그리고 저희신랑은 운전하는것두 싫어하는데요 그여자랑은 자기가 운전해줄까? 그러구요
같이 자고싶다는 문자도 있어구요..;; 이뻐죽겠다는둥.술조금만 먹어라는둥.
신랑친구들이 다같이 어울려 노는가봐요
본인은 유부녀랑 문자했다네요. 정말 미치지 않고서야..어쩜 그럴수 있을까요.
유부녀라서 같이자고싶다는 말도 걍하는거래요. 정말 많은 말들이 있지만요.제가 글을 잘못쓰네요..어떻게 써야할지..지금도 횡설수설.손이 떨려요.
저희가 아기가 없더라면..제가 신랑을 좋아하지만..믿음이없어서..헤어졌겠죠..아니 헤어져야겠죠 계속의심이가거든요. 근데 우리아기 정말 힘들네요.미안하다고 진짜 장난이였다고 내가 진짜 좋았했다면 이혼했지 안했겠냐면서..전 또 이혼은 하지말자 정말 장난이였다 하면 넘어가요.. 근데 또 혼자 잇으면 문자 생각이 나고 그래요 그리구 이건 정말.
제가 얼마전에 둘째..낙태를 했어요.. 생활이 너무 힘들어가지구요..
근데 정말 제가 병원에 들어가 잇는동안에도 그여자랑 문자를 했더라구요.
어쩜 그럴수가 있을까요. 그때도 그냥 심심했대요. 이해할수 있나요?
자기 부인이 아니..자기 아이가 없어져가고있는데 심심했다면서 그여자랑..문자를 할수 있을까요.. 장난으로 만난다던 사람이요.
전 지금두 너무 힘들네요..정말 아이 때문에 살지만.정말..사는게 사는것이 아닌것 같아요.
거의 이주일을 그애기로 싸울다 풀다해요. 그사람은 그말만하면 귀찮아하고. 그만 하자고 하는데요.처음 알던날도 그여자한데 전화하자고 했더니 왜 전화하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그여자에 대해서 물어보면 화만 내구요 아무사이도 아니다는 말만해요.그여자를 보호하려는듯이..그냥 그애기는 그만하자..나는 벌써 잊어다면서..그리고 하는말이 너가 다른사람이랑 문자해서 자기한데 걸렸다면 자기는 봐줬을 꺼래요.가정에만 충실하다면요.;;나참.
그리구요 자기폰에 문자 전화내용을 항상다 지웠구요. 그여자한데는 문자지우라고 충고도하고 자기한데 형이라고 하라고 하구요. 일하는동안 힘들까봐 문자 한번하면요. 바쁘다 점심시간에 전화한다고 저랑은 문자 끝이구요. 그여자랑 계속 문자를 했었요,
지금은 그여자랑 문자도 안하고 전화도 안한다고는 하는데요.문자내용만 생각하면 힘들어요. 그리고 이제는 폰으로도 전화안하고 나가서 전화할껏 같은 의심만.
의심으로 저는 하루하루 살아요.부모하는게 아이가 있어가지고...정말 어떻게 할수도 없고
그런다고 아빠없는 아기로 키울수도 없고..하루하루..힘들네요..정말..
정말..남자들 좋아하지않는 여자한데 그럴수 있나요?잠깐 만나는 사이...걍 그여자도 유부녀라서 그런 같이 자고 싶다는 말도 할수있나요? 자기가 젤하기싫어하는 운전도 해준다면서...그것도 문자 평속에 하지도 않던 사람이..가정에만 충실하면 넘어가야하나요. 그런가요? 저희 신랑은 제가 고지식하데요..그냥 넘어가면 되는걸..왜그러냐고.전 신랑을 너무 좋아해요. 근데 이제는 하나하나 의심가구요..그문자내용들이 가득하구요, 매일 우는게 일이구요.밥도 못먹겠구요. 아이두.....귀찮아져요...정말..할말은 너무 많고 물어볼껏두 많은데
어떻게 해야할찌...다시는 안그런다고 하는데..그냥 한번 믿고 넘어가야 하나요..
지금은 믿는다고 하고 그냥 지내고 있는데요..
말은 그렇게 했지만..그게 제 맘대로 안되네요..정말 죽고싶어요..
이제는 제 자신한데 화가 나요..그냥 한번은 넘어가자..장난이라고 하잖아..그냥 믿자..
제가 저희신랑을 너무 좋아하나봐요..아니면..이사실을 믿지못하는건지..근데..정말 평속에두 여자한데 잘하는사람이 아니구 문자도 못하던 사람이..그랬다는게 더화가나네요. 그리구 울둘째 하늘가는날두..그여자랑 문자했다는것두,,
말할사람이 없어서 그냥 이렇게 글 적어봤어요...이런애기 정말 누구한데 하겠어요.
제 속만 타고 있어요. 글재주 없는제가 이런데 글한번 안올려봐서..내용 이상하지만요.
그냥 대화한다.. 생각하고 올렸어요..저랑 같은 심정인분... 남자에 대해서 아시는분 그냥말한번올려주세요.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