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년차 가정주부입니다. 슬하에 큰아들 작은딸을 가진 편범한 엄마구요 얼마전에 날벼락같은 일이 생겼어요 남편은 야근때문에 없었던상태였구요 저녁준비를 하고 있는데 초인종이 울리더라구요 그래서 나갔더니 20대초반의 여자가 있드라구요 그러더니 남편 이름을 대면서 혹시 그분 댁이냐구 그러드라구요 제가 여자친구세요? 직감적으로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3년정도 사겼다구 근데 유부남인줄 몰랐다구 하더라구요 너무 억장이 무너지고 다리 힘이 풀려서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일단 집앞 놀이터에서 다시보기루하고 얘들은 이웃집에 맡기구 무너지는 마음을 달래며 그여자분과 대면을 했어요 제가 마음을 달래고 처음부터 다얘기해보라구 했어요 그러더니 입을떼더라구요 대학생이라고 하더라구요 처음만났을때부터 제남편이 따라다녔대요 그러면서 친구들한테도 잘해주고 정말 잘했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만나면서 마음을 열고 교제를 했다구 하면서 그게3년이 됐다구하더라구요 그렇게 사귀다가 얼마전에 남편 아는 사람한테 유부남인걸 알았대요 그래서 남편한테 물어봤던니 "이혼했다" 유부남이였다고 하면서 나중에 말하려구 했다고... 진짜 듣는 도중에 당장 남편회사로 찾아가 죽여버리고 싶었어요 그런데 그아가씨가 아무래도 이상한느낌이 들어서 알고나서 더 캐내려고 한달정도를 더만났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집을 알아내서 찾아온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잠자리했냐구 물어 봐더니... 했다구 하면서 울더라구요 그리구 나서 그여자를 돌려보냈어요 남편이 올때까지 기다리고 들어오자마자 미친듯이 때렸어요 그러더니 오해라고 하면서 그냥 그여자얘가 따라다닌거라고 끝까지 아니라고 알고보니깐 내가모르는 폰까지 만들어서 그짓꺼리 하고 다녔더라구요 한번도 외박한적없구 칼퇴근해서 들어와서 전혀몰랐어요 몰래몰래 만나구 다녔나봐요 계속거짓말하니깐 도저히 안될꺼같아서 내연녀를 집으로 불러서 삼자대면했어요 남편이 그여자한테"쟤 가지고 논거라고" 그러면서 그여자한테 "가만안두겠다"고 하더라구요 내연녀도 화가나서 남편이랑 싸우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결국 집으로 보내고 남편이 무릎끓고 잘못을 빌더라구요 ... 하니깐 잠자리절대로 안했다고 울더라구요... 더중요한건 이번의 바람이 처음이 아니예요 두번째라서 더 용서 할수가없네요 얘들생각하면 이혼할수가 없고.. 남편보면 같이 살수가 없어요
남편이 3년동안 총각행세하고 바람폈어요
슬하에 큰아들 작은딸을 가진 편범한 엄마구요
얼마전에 날벼락같은 일이 생겼어요 남편은 야근때문에 없었던상태였구요
저녁준비를 하고 있는데 초인종이 울리더라구요
그래서 나갔더니 20대초반의 여자가 있드라구요 그러더니 남편 이름을 대면서
혹시 그분 댁이냐구 그러드라구요 제가 여자친구세요? 직감적으로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3년정도 사겼다구 근데 유부남인줄 몰랐다구 하더라구요
너무 억장이 무너지고 다리 힘이 풀려서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일단 집앞 놀이터에서 다시보기루하고 얘들은 이웃집에 맡기구
무너지는 마음을 달래며 그여자분과 대면을 했어요
제가 마음을 달래고 처음부터 다얘기해보라구 했어요 그러더니 입을떼더라구요
대학생이라고 하더라구요 처음만났을때부터 제남편이 따라다녔대요
그러면서 친구들한테도 잘해주고 정말 잘했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만나면서 마음을 열고 교제를 했다구 하면서 그게3년이 됐다구하더라구요
그렇게 사귀다가 얼마전에 남편 아는 사람한테 유부남인걸 알았대요
그래서 남편한테 물어봤던니 "이혼했다" 유부남이였다고 하면서 나중에 말하려구 했다고...
진짜 듣는 도중에 당장 남편회사로 찾아가 죽여버리고 싶었어요
그런데 그아가씨가 아무래도 이상한느낌이 들어서 알고나서 더 캐내려고 한달정도를
더만났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집을 알아내서 찾아온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잠자리했냐구 물어 봐더니... 했다구 하면서 울더라구요
그리구 나서 그여자를 돌려보냈어요
남편이 올때까지 기다리고 들어오자마자 미친듯이 때렸어요
그러더니 오해라고 하면서 그냥 그여자얘가 따라다닌거라고 끝까지 아니라고
알고보니깐 내가모르는 폰까지 만들어서 그짓꺼리 하고 다녔더라구요
한번도 외박한적없구 칼퇴근해서 들어와서 전혀몰랐어요 몰래몰래 만나구 다녔나봐요
계속거짓말하니깐 도저히 안될꺼같아서 내연녀를 집으로 불러서 삼자대면했어요
남편이 그여자한테"쟤 가지고 논거라고" 그러면서 그여자한테 "가만안두겠다"고 하더라구요 내연녀도 화가나서 남편이랑 싸우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결국 집으로 보내고 남편이 무릎끓고 잘못을 빌더라구요 ...
하니깐 잠자리절대로 안했다고 울더라구요...
더중요한건 이번의 바람이 처음이 아니예요 두번째라서 더 용서 할수가없네요
얘들생각하면 이혼할수가 없고.. 남편보면 같이 살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