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 넘에 회사가..

ㅋㅋㅋ2004.05.13
조회685

내친구또한 경리인데 들은말이 있어서 올립니다. 결산을 보다가 어음 하나가 행방이

 

묘연해 진것이다. 친구는 차장이란 사람한테 어음을 받아서..............

 

받을 어음 기입장에 적고 사장님을 주었다고 한다. 사장님이 어음을 보관어음 통장에 넣어

 

놓던지 하시기에...그런데 그 어음이 어디로 갔는지 행방을 모르는 것이다...

 

그게 작년 2월것인데 ..지금와서 사장님께 물어 보기도 그렇고....그 차장이란 작자도

 

지난 일이라 그런지 친구를 의심을 하고 있다.. 그런 돈을 내 친구가 가져 가지도 않았을

 

것인데 설사 가져 갔더라도 지금껏 말이 안나온것 보면은 것두 이상하지 않은가/../

 

그런 돈 받은 것들에 대한 근거도 없고, 단지 받을 어음 기입장에만 적었으니..

 

찾을 방법이 없을수 밖에. 내친구는 그당시 입사 한지 얼마 안되었고 초보였고,,,,

 

회사에 제대로 된 경리 체계도 없었고 거의 내친구가  많이 만들었다고 한다...

 

정말 답답하다 나도 경리지만 아무나 할수 있는 일은 아닌것 같다...

 

사람들은 경리들을 무시 하지만 회사에서 빼놀수 없는 살림꾼인데..왜 몰라 주냐고.....

 

그 어음 지금 만기도 지났을 것이고 어음에 행방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없나....

 

발행된 은행에 물어 바야 되는것인지 리플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