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게임은 계속된다.

하얀하늘20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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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이런것인지는 제대로 조사하기 어려워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신라-??-고려 무인국가의 주체들-??-아관파천의 주모자들-??-친외세파-이승만-군부로 이어지는 우리나라의 주력인 존재들인 군부.

??-백제유민-??-고려 왕가의 무인반대세력-??-박영효-??-독립군파-김구-??-민주계로 이어지는 민생을 염려하는 현대적인 의미의 민주세력.

 

이 엄청난 세월의 끝에 노 무현님은 스스로의 자살로써 그 삶을 달리 하셨습니다.

민주화와 보통 백성의 삶을 제대로 자유롭게 바꿀 기회를 얻으리라 보고 노 무현님은 그렇게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뿌리가 엄청 깊은 세력은 고작 63년 열망으로는 어떻게 해 볼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1953년 종전후에는

친일파를 어우른 군부

사회공산주의를 포장한 세력이 교묘히 가면쓴체 침투된 민주화 세력

이렇게 양분되어 이어져 왔다.

그 뿌리는 너무도 깊고 은밀하여 대한민국 국민 99.98%가 모르는 일이 되어 있다.

아니 그런 말을 주장해도 믿지 않는다는 게 사실이다.

 

더더욱이 군부는 친일파를 품에 안고 있으면서도 친일 척결을 외치고만 있다.

민주화 세력은 그 속에 교묘히 침투한 반민주화 세력을 동지로 여기고만 있다.

이런 와중에 노무현이라는 아주 평범한 빈농의 아들이 세월의 장난으로 그 속에 합류하게 되고 마침내는 민주화의 세력에 의한 대통령이라는 위업을 달성하게 된다.

 

그러나 대통령이 되면서 시작된 군부와의 파워게임, 그리고 민주화세력 내부에 있는 사상변질주의자들과의 또 다른 투쟁. 그 언저리에 있던 그로서는 더욱 더 견디기 힘들었을것이고, 그 유약함을 포착한 군부의 엄청난 위압과 가족을 빌미로 한 민주화를 가장한 그 교묘한 사상주의자들의 계략사이에서 그렇게 건강한 생각이던 그는 견디기 힘들었고, 결국 가족을 위하여라는 명분하에 스스로가 생을 마감하게 된 것이다.

 

이 글을 보는 어떤이는 "소설 쓰냐?"

혹은 " 너무 이상한 생각이네?"

또는 "뭐야 이건 무슨 헛소리야?"

심지어는  "이 ** 지*발광하고 있네"

더욱 나아가서는 " 이 **놈이 무슨 *수작이야. 뭐? 뭐가 어쨌다고? 미친놈!"

그리고 나라를 분열시키려 한다고 엄청난 욕을 하는 분도 있으리라.

특히 민주화에 일익을 담당하는 분들은 코웃음칠것이다.

 

하지만, 세상은 보여지는 것 만큼 평온함이 아니다.

보여지지 않는 엄청난 파워게임을 하는 존재들이 분명히 있다.

2009년을 살아가는 현시점에서는 군부와 민주화로 드러나 있지만, 친일이고 친미적인 성향인 군부와 사회공산주의 이상을 실현하려는 사상변질주의자들이 숨어있는 민주화 세력과의 투쟁이 지금도 눈에 보이지않는 피튀김을 하고 있다.

 

역사를 공부하신 각 유수의 대학에 계신 교수분들 중 그런 것을 감지는 했지만, 엄두도 못내고 숨죽이고 있는 게 현실이다. 아니 어느 한 쪽으로 줄을 서야만 했을것이라 본다.

이렇듯 깊고 깊은 뿌리가 있는 파워게임의 희생자이신 분이 노 무현님이다.

 

군부가 스스로 친일과 친미를 완전 끊어내거나

민주계는 스스로 그 사회공산이상주의사상가를 내치지 않는 한

이런 비극적인 아니 어쩌면 이 보다 더한 일은 벌어질 것이다.

 

나라를 분열시키려는 수작적인 말이 아니라 두 세력 군부와 민주계는 각기 스스로가 정화가 되어야지만 이 나라의 천년이 보장된다는 얘기를 써 본다.

결국 하늘에대고 입 바람 한 번 부는 정도의 헛짓거리가 되겠지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