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신혼중이라는 사람입니다. 음... 악필이라 생각하지마시고 읽어주시길바랍니다. 님글은 여기 신혼방님들과는 사뭇 다르군요. 부부는 평등한 위치에 있다봅니다. 그런데 님글을 읽어보면 남편은 고등졸업에 님은 대학나와 강사한다. 또 남편을 때렸다...등 신혼중은 여성을 이해하려 굉장히 노력하지만 님글을 보면 남편보다 님이 더 우월하다는것을 강조하는거 같군요.. 그리고 남편분이 생색내려한다는데 남자들은 누구나 그런면이있죠 자신의 여성한테는 님 남편분은 아마 자신이 더 초라하다는 느낌에 더 그랬을거 같군요. 그리고 님 말씀을 잘 읽어보고 파악해보면 님은 우월하고 남편분은 아주 초라하게 묘사를 하셨는데 님아 부부란 말이죠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고 서로의 높낮이를 같이 맞추고 사는거랍니다. 부부 관계도 남편분이 집쩍거리셨다는 표현을 쓰셨는데 부부 관계는 자연스러운거 아닌가요. 죄송한 말로 아마 님은 대학교수정도 분과 결혼하셨서야 했을거 같네요. 남편분을 내려보는듯한 내용 좀 보기 안좋군요. 님아 부부는 누가 대학을나오고 누가 초등학교를 나왔건 돈이 없건있건 서로 아껴주면서 서로 기대면서 사는거랍니다. 의문점이 가는것도 남편분과 충분한 대화를 갖지셨는지? 아마 님 주관대로만 부부생활을 하시는 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서로 이해하며 사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추신: 처음으로 악필아닌 악필을 썼고 항상 여성편에 써서 썼는데 오늘 님글을 읽으니 그게 안되네요.
님께
안녕하세요.신혼중이라는 사람입니다.
음... 악필이라 생각하지마시고 읽어주시길바랍니다.
님글은 여기 신혼방님들과는 사뭇 다르군요.
부부는 평등한 위치에 있다봅니다.
그런데 님글을 읽어보면 남편은 고등졸업에 님은 대학나와 강사한다.
또 남편을 때렸다...등
신혼중은 여성을 이해하려 굉장히 노력하지만 님글을 보면
남편보다 님이 더 우월하다는것을 강조하는거 같군요..
그리고 남편분이 생색내려한다는데 남자들은 누구나 그런면이있죠
자신의 여성한테는
님 남편분은 아마 자신이 더 초라하다는 느낌에 더 그랬을거 같군요.
그리고 님 말씀을 잘 읽어보고 파악해보면 님은 우월하고
남편분은 아주 초라하게 묘사를 하셨는데 님아 부부란 말이죠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고 서로의 높낮이를 같이 맞추고
사는거랍니다.
부부 관계도 남편분이 집쩍거리셨다는 표현을 쓰셨는데
부부 관계는 자연스러운거 아닌가요.
죄송한 말로 아마 님은 대학교수정도 분과 결혼하셨서야 했을거 같네요.
남편분을 내려보는듯한 내용 좀 보기 안좋군요.
님아 부부는 누가 대학을나오고 누가 초등학교를 나왔건
돈이 없건있건 서로 아껴주면서 서로 기대면서 사는거랍니다.
의문점이 가는것도 남편분과 충분한 대화를 갖지셨는지?
아마 님 주관대로만 부부생활을 하시는 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서로 이해하며 사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추신: 처음으로 악필아닌 악필을 썼고 항상 여성편에 써서
썼는데 오늘 님글을 읽으니 그게 안되네요.
님부터 자신이 잘났다는 우월주의를 고치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