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보고 욕해도좋다 허나 잘들어봐..이언니가 하는말들을.. 먼저 여자들~ 연애할때 남자들 허벌나게 잘해주지?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꺼같지? 1년 흐르고 2년 흐르고 결혼해봐라 신혼때? 그래 신혼때라도 참좋을때지.. 아직 둘의 시간 여유 많거든~~ 그리고 맘에 안들면 혼자인몸 언제라도 이혼해줄 각오되있고 내가 너같은 넘아니면 남자 없을까봐 자신감 죽이지.. 허나 애기 하나 낳고 살어바 이때가 남자 가 애처가인지 판단되는거야? 어케? 산후조리한다고 애기에게 시달려봐 처음 몸풀고 나서 밤이면 수유하니라 잠못자..아침이면 남편 출근하는것 보는것조차 힘이 들고.. 나 꾸밀시간있을꺼같어? 부시시는 아니더라도 몸부을터고 모유먹여봐라 젖 팅팅 불어서..젖물리는모양새며..젖이 텡탱 불면 아프니까 짜내야지.. 그리고 애기낳고나선 성적 욕구도 줄어들어 왜? 허구헌날 애기에게 젖물리고 시달리고..아직 몸은 여자이기보다 엄마인가봐 고로 여잔 애낳는순간 엄마의 몸으로 우선 변하는거같어 (액이 안나와~잘..) 그러니 관계시 아프다보니 조금은 피하게 되고.. 애땜시 받은 스트레스 남편이 잘안도와줘바.. 그것역시 싸움되는거지~ 그럼 남자들 어떨꺼같어? 집에 가봐야 마눌 애기에게 시달려 징징대지.. 애낳기전엔 천사처럼 이쁘던 마눌..그래도 조금이나마 꾸미더니 애낳으니 부시시허지..임신할때 부은몸 아직 덜풀렸지.. 친구가 술한잔하자하니 그려 빨리 가서 마눌 밥차려줘야지 그생각보단 어제 잘했으니 오늘은 나도 좀놀아보자~이런 심리가 작용할꺼여.. 이 험하디 험한 세상 유혹의 손길들.. 거기다 친구들 총각있어봐라..총각? 허허~ 한 애기 낳은지 5-6년 된친구있음 더 징하지 완전 능구렁이 다되었을거여 주점가서 도우미 불러다놓구 놀수도있고 호기심에 간 나이트 여자랑 눈맞아 삐리리.. 자기 마눌 몸푸니라 해결안한지 몇달이오.. 여자들 부비부비 이성은 안되 안되 하지만 몸은 이미 반응해오지.. 술기운에 확~그럴놈들 쎗어.. 아니라고? 내가 그런남자 만나 다 그렇게 보는거라고.. 그래 악플해도 좋고 욕해도 좋다만.. 진 짜 결혼한 여자들 이글보고 머라 적을지 궁금하구나.. 미련해서 모른걸수도있고 알면서도 다 그러니까 넘어갈수도있고.. 아님 이글보고 지금은 악플달고 나중에 자기 애낳고 아 정말 그렇구나 하고 공감할수도있고.. 그말알려나 몰라.. 연애때 그저 소일거리로 싸우는 단점이 말이여.. 결혼해선 이혼사유여// 알간? 자자..결혼적령기에 접어든여자들은 더 조심해야할께 머냐/ 시댁일때문에 자칫 주위 친구들을 잘못볼수도있어.. 내 남친이 내 약혼자가 친구들과 어떻게 노는지~ 그 친구들은 어떤지~ 또 친구들은 다 결혼을 했는지 가정이 있는지..잘보드라고.. 결혼을 해보니께 시댁일도 시댁일로 스트레스다만 친구들끼리 만나서..노는것도 스트레스여.. 더구나 몸풀고 나면 ~더 심해질꺼여.. 긍게 몸풀때 바람피는 넘들도 쎘ㅈㅔ 아직 총각행세함서 말여.. 허허.. 여자도 막애낳곤 엄마라는 생각이 안든디 지들이 낳지도않는 아이 애 아빠란 생각이 들것어/ 아직 총각이란 생각이 더 크지.. 난말이여.. 결혼도 해보고 애도 낳아봉게.. 차라리 능력되면 혼자살고싶어~ 진짜 솔직한 말이여.. 남편이 잘해줘도 싫을때있고~지겨울때것지?솔직히 말하면.. 글구 인자 남자들..들어봐바 나 고딩때 글드라~영어 선생이.. 남자가 말여.. 여자 잘못만나면 3대가 망한데~ 자기 아버지 세대 망허지 나 망허지 자기 2세 망허지..그래서 여잘 잘만나야한데.. 여잘 잘만날라면 어케 만나냐.. 결혼을 해봉게 도를 닦는 기분이야.. 난. 결혼전엔 누나많은 집이라 싫고.. 시부모 연세 많아 싫고 먼 그리 싫은 이유들이 많던고.. 허나..결혼해서 살아봉게~ 그냥 내 가족이려니..내 언니고 부모려니 하고 살아지고 내가 그만큼 허니께 시댁식구들도 알아주는거같어.. 먼저 내 아내가 시댁에게 내 여친이 내부모에게 이래줬음 하는거처럼~ 장모 장인에게 먼저 다가서고 먼저 여친이나 아내 형제 자매에게 살갑게 대해바 여자들 독한여자 있을거같어? 착한여자도 여건에 따라선 나쁜여자가 되는겨.. 근디 결혼해봉게 그 나쁜여자 만드는게 돈이드만.. 먼애기가 나와도 문제는 돈인거같어.. 참 남자들도 인생 힘들것어? 처자식 먹여살린다고 ~ 나름 안쓴다고 안쓴디..그넘의 돈이 없으니말여.. 그럼 어케야혀? 돈을 많이 벌람 좋은 직장가야지.. 그럴려면 우리 나란 어째야하냐? 공부를 잘해야혀.. 진짜여.. 공부해서 머하냐~그럴지 모르니 진짜..공부를 잘해야 좋은 직장가는거같아 그래야 돈이 있어여 좋은남편도 되는거고 좋은 아빠가 되는거고 좋은 자식도 되는거여..백날 몸으로 효도하며 입으로 효도해바.. 돈 보다 못해.. 나 잠시 울애기가 우네.. 가서 달래서 다시 재우고 올개.. 악플 ㅇ'ㅖ상은 한다만.. 나중에 니네들 결혼하고 보자..내말이 맞나 안맞나.. 1
결혼 안한 미혼자들은봐라
이글보고 욕해도좋다
허나 잘들어봐..이언니가 하는말들을..
먼저 여자들~
연애할때 남자들 허벌나게 잘해주지?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꺼같지?
1년 흐르고 2년 흐르고 결혼해봐라
신혼때?
그래 신혼때라도 참좋을때지..
아직 둘의 시간 여유 많거든~~
그리고 맘에 안들면 혼자인몸 언제라도 이혼해줄 각오되있고
내가 너같은 넘아니면 남자 없을까봐 자신감 죽이지..
허나 애기 하나 낳고 살어바
이때가 남자 가 애처가인지 판단되는거야?
어케?
산후조리한다고 애기에게 시달려봐
처음 몸풀고 나서
밤이면 수유하니라 잠못자..아침이면 남편 출근하는것 보는것조차 힘이 들고..
나 꾸밀시간있을꺼같어?
부시시는 아니더라도 몸부을터고 모유먹여봐라
젖 팅팅 불어서..젖물리는모양새며..젖이 텡탱 불면 아프니까 짜내야지..
그리고 애기낳고나선
성적 욕구도 줄어들어
왜?
허구헌날 애기에게 젖물리고 시달리고..아직 몸은 여자이기보다 엄마인가봐
고로 여잔 애낳는순간 엄마의 몸으로 우선 변하는거같어 (액이 안나와~잘..)
그러니 관계시 아프다보니 조금은 피하게 되고..
애땜시 받은 스트레스 남편이 잘안도와줘바..
그것역시 싸움되는거지~
그럼 남자들 어떨꺼같어?
집에 가봐야 마눌 애기에게 시달려 징징대지..
애낳기전엔 천사처럼 이쁘던 마눌..그래도 조금이나마 꾸미더니
애낳으니 부시시허지..임신할때 부은몸 아직 덜풀렸지..
친구가 술한잔하자하니
그려 빨리 가서 마눌 밥차려줘야지 그생각보단 어제 잘했으니 오늘은 나도 좀놀아보자~이런 심리가 작용할꺼여..
이 험하디 험한 세상 유혹의 손길들..
거기다 친구들 총각있어봐라..총각?
허허~ 한 애기 낳은지 5-6년 된친구있음 더 징하지 완전 능구렁이 다되었을거여
주점가서 도우미 불러다놓구 놀수도있고
호기심에 간 나이트 여자랑 눈맞아 삐리리..
자기 마눌 몸푸니라 해결안한지 몇달이오..
여자들 부비부비 이성은 안되 안되 하지만 몸은 이미 반응해오지..
술기운에 확~그럴놈들 쎗어..
아니라고?
내가 그런남자 만나 다 그렇게 보는거라고..
그래 악플해도 좋고 욕해도 좋다만..
진
짜 결혼한 여자들 이글보고 머라 적을지 궁금하구나..
미련해서 모른걸수도있고 알면서도 다 그러니까 넘어갈수도있고..
아님 이글보고 지금은 악플달고 나중에 자기 애낳고 아 정말 그렇구나 하고
공감할수도있고..
그말알려나 몰라..
연애때 그저 소일거리로 싸우는 단점이 말이여..
결혼해선 이혼사유여//
알간?
자자..결혼적령기에 접어든여자들은 더 조심해야할께 머냐/
시댁일때문에 자칫 주위 친구들을 잘못볼수도있어..
내 남친이 내 약혼자가 친구들과 어떻게 노는지~
그 친구들은 어떤지~
또 친구들은 다 결혼을 했는지 가정이 있는지..잘보드라고..
결혼을 해보니께 시댁일도 시댁일로 스트레스다만
친구들끼리 만나서..노는것도 스트레스여..
더구나 몸풀고 나면 ~더 심해질꺼여..
긍게 몸풀때 바람피는 넘들도 쎘ㅈㅔ 아직 총각행세함서 말여..
허허..
여자도 막애낳곤 엄마라는 생각이 안든디 지들이 낳지도않는 아이
애 아빠란 생각이 들것어/
아직 총각이란 생각이 더 크지..
난말이여..
결혼도 해보고 애도 낳아봉게..
차라리 능력되면 혼자살고싶어~
진짜 솔직한 말이여..
남편이 잘해줘도 싫을때있고~지겨울때것지?솔직히 말하면..
글구 인자 남자들..들어봐바
나 고딩때 글드라~영어 선생이..
남자가 말여..
여자 잘못만나면 3대가 망한데~
자기 아버지 세대 망허지 나 망허지 자기 2세 망허지..그래서 여잘 잘만나야한데..
여잘 잘만날라면 어케 만나냐..
결혼을 해봉게 도를 닦는 기분이야..
난.
결혼전엔 누나많은 집이라 싫고..
시부모 연세 많아 싫고 먼 그리 싫은 이유들이 많던고..
허나..결혼해서 살아봉게~
그냥 내 가족이려니..내 언니고 부모려니 하고 살아지고
내가 그만큼 허니께 시댁식구들도 알아주는거같어..
먼저 내 아내가 시댁에게 내 여친이 내부모에게 이래줬음 하는거처럼~
장모 장인에게 먼저 다가서고 먼저 여친이나 아내 형제 자매에게 살갑게 대해바
여자들 독한여자 있을거같어?
착한여자도 여건에 따라선 나쁜여자가 되는겨..
근디 결혼해봉게 그 나쁜여자 만드는게 돈이드만..
먼애기가 나와도 문제는 돈인거같어..
참 남자들도 인생 힘들것어?
처자식 먹여살린다고 ~
나름 안쓴다고 안쓴디..그넘의 돈이 없으니말여..
그럼 어케야혀?
돈을 많이 벌람 좋은 직장가야지..
그럴려면 우리 나란 어째야하냐?
공부를 잘해야혀..
진짜여..
공부해서 머하냐~그럴지 모르니 진짜..공부를 잘해야 좋은 직장가는거같아
그래야 돈이 있어여 좋은남편도 되는거고
좋은 아빠가 되는거고 좋은 자식도 되는거여..백날 몸으로 효도하며
입으로 효도해바..
돈 보다 못해..
나 잠시 울애기가 우네..
가서 달래서 다시 재우고 올개..
악플 ㅇ'ㅖ상은 한다만..
나중에 니네들 결혼하고 보자..내말이 맞나 안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