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저 정치에 대해 쥐뿔도 모르는 재수생 나부랭이지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생을 살아오신 당신이란거 잘 압니다. 비록 당신이기 가시기 얼마전, 깨끗한 줄만 알았던 당신의 인생에 얼룩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버리긴 했지만 그것이 당신에 대한 나의 마음을 바꿔놓지는 못했습니다. 온통 얼룩으로 뒤덮힌 자들이 당신의 작은 얼룩을 보며 자신들과 당신을 똑같이 여기는 모습에 오히려 화가 났었습니다. 당신이 결백하길 바랬지만 당신이 잘못된 선택을 했다는것에는 변함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는 당신을 보며 나는 당신을 더욱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티끌 하나없는 성인이기 보다는 자신의 티끌에 대해 미안하다고 말할 줄 아는 하나의 인간이였기에 나는 당신을 더욱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온갖 더러움과 뻔뻔함이 난무하는 치사하고 지저분한 정치판에서 당신이 가장 아름답고 깨끗한 존재였음을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농부가 어찌 자신의 땅을 탓하냐며 자신을 버린 모진 대한민국을 끝가지 사랑했던 당신, 결국은 원망 한 마디 없이 세상을 떠가가셨네요. 대통령 시절 국민과 나라를 위해 모든지 하려 했지만 결국은 진보와 보수 모두에게 내쳐지고 국민에게 까지 외면 당했던 당신. 저는 압니다. 자기들만 아는 못난 정치인들이 국민과 나라를 위해 하고자 했던 일들을 방해하고 좌절 시켰다는 것. 권력의 개, 조중동이 짖어대어 그것이 모두 당신의 탓인양 만들었다는 것. 당신을 잘 알지 못했던 국민들이 그것이 전부 사실인 줄 알고 당신을 외면했다는 것. 그리고 저는 두렵습니다. 당신을 힘들게한 살인자들이 이끌어가는 이 대한민국에 살아야 한다는것이 너무 두렵습니다. 부끄럽습니다. 당신을 알지만 당신에게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한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한때나마 당신보다 나와 우리가족, 우리국민을 잘살게 해줄거라고 믿으며 그 놈이 똥 묻을 개인 줄 알았으면서도 그 놈을 지지했던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무 것도 해드릴 수 없는 저라서 뭔가 잘 못 되간다는 것은 알지만 아무 것도 못하는 대한민국 이라서 당신이 기껏 이뤄놓은 민주국가 대한민국을 쥐새끼가 물이나 파게 놔두는 독재국가가 되버리게 해서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다만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왜 이렇게 먼저 가셔야 했나요? 이 더러운 세상, 더러운 개들이 짖어대는 세상, 돈과 자신밖에 모르는 미친 살인자들이 정치라는 걸 하는 이 세상에 우리만 남겨두고 이렇게 먼저 가시나요? 그렇게 힘드셨나요? 당신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손가락을 마디마디 잘라 내어도 알 수 없을 걸 알지만 그래도 이렇게 먼저 가버린 당신이 너무 원망스럽니다. 약속합니다.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의 정신을 새기겠습니다. 당신이 원했던 우리 대한민국의 모습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깨끗하게 살겠습니다. 당신이 모진 현실속에서 끝내 지켜내지 못한 청렴함, 당신의 몫까지 지켜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 살겠습니다. 우리 국민들을 위해 살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바꾸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이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힘세고 강해져서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살겠습니다. 나에게 흔들림이 오는 순간에 당신을 떠올리며 내 마음을 지키겠습니다. 떳떳하게 당신에게 아름다운 우리 대한민국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멀리 가지 마십시오. 우리 가까이에서 오직 대한민국만을 바라보며 남아계십시오.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이 멋진 나라가 될때까지 지켜봐 주십시오. 우리 모두가 당신을 기억하며 살게 우리를 지켜봐 주십시오. 그리고 더 나아진 대한민국을 보시고 그때 편하게 가십시오. 그때, 미소지으시며 가십시오. 잊지않겠습니다. 당신..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당신이 머무는 그곳, 제발 당신이 살다 간 곳과는 다르길 바랍니다. 저는, 우리는 당신이 살다 간 곳에 남아 당신을 기억하며 당신의 뜻을 이루겠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당신을 지켜봤던 한 사람으로서 맘속깊이 당신을 존경하며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2
재수생나부랭이가 당신에게 드리는 글 "절대잊지않겠습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저 정치에 대해 쥐뿔도 모르는 재수생 나부랭이지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생을 살아오신 당신이란거 잘 압니다.
비록 당신이기 가시기 얼마전,
깨끗한 줄만 알았던 당신의 인생에
얼룩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버리긴 했지만
그것이 당신에 대한 나의 마음을 바꿔놓지는 못했습니다.
온통 얼룩으로 뒤덮힌 자들이 당신의 작은 얼룩을 보며
자신들과 당신을 똑같이 여기는 모습에 오히려 화가 났었습니다.
당신이 결백하길 바랬지만
당신이 잘못된 선택을 했다는것에는 변함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는 당신을 보며
나는 당신을 더욱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티끌 하나없는 성인이기 보다는
자신의 티끌에 대해 미안하다고 말할 줄 아는 하나의 인간이였기에
나는 당신을 더욱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온갖 더러움과 뻔뻔함이 난무하는 치사하고 지저분한 정치판에서
당신이 가장 아름답고 깨끗한 존재였음을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농부가 어찌 자신의 땅을 탓하냐며
자신을 버린 모진 대한민국을 끝가지 사랑했던 당신,
결국은 원망 한 마디 없이 세상을 떠가가셨네요.
대통령 시절 국민과 나라를 위해 모든지 하려 했지만
결국은 진보와 보수 모두에게 내쳐지고 국민에게 까지 외면 당했던 당신.
저는 압니다.
자기들만 아는 못난 정치인들이 국민과 나라를 위해 하고자 했던 일들을
방해하고 좌절 시켰다는 것.
권력의 개, 조중동이 짖어대어 그것이 모두 당신의 탓인양 만들었다는 것.
당신을 잘 알지 못했던 국민들이 그것이 전부 사실인 줄 알고 당신을 외면했다는 것.
그리고 저는 두렵습니다.
당신을 힘들게한 살인자들이 이끌어가는
이 대한민국에 살아야 한다는것이 너무 두렵습니다.
부끄럽습니다.
당신을 알지만 당신에게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한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한때나마 당신보다 나와 우리가족, 우리국민을 잘살게 해줄거라고 믿으며
그 놈이 똥 묻을 개인 줄 알았으면서도 그 놈을 지지했던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무 것도 해드릴 수 없는 저라서
뭔가 잘 못 되간다는 것은 알지만
아무 것도 못하는 대한민국 이라서
당신이 기껏 이뤄놓은 민주국가 대한민국을
쥐새끼가 물이나 파게 놔두는 독재국가가 되버리게 해서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다만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왜 이렇게 먼저 가셔야 했나요?
이 더러운 세상, 더러운 개들이 짖어대는 세상,
돈과 자신밖에 모르는 미친 살인자들이 정치라는 걸 하는 이 세상에
우리만 남겨두고 이렇게 먼저 가시나요?
그렇게 힘드셨나요?
당신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손가락을 마디마디 잘라 내어도 알 수 없을 걸 알지만
그래도 이렇게 먼저 가버린 당신이 너무 원망스럽니다.
약속합니다.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의 정신을 새기겠습니다.
당신이 원했던 우리 대한민국의 모습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깨끗하게 살겠습니다.
당신이 모진 현실속에서 끝내 지켜내지 못한 청렴함,
당신의 몫까지 지켜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 살겠습니다.
우리 국민들을 위해 살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바꾸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이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힘세고 강해져서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살겠습니다.
나에게 흔들림이 오는 순간에 당신을 떠올리며 내 마음을 지키겠습니다.
떳떳하게 당신에게 아름다운 우리 대한민국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멀리 가지 마십시오.
우리 가까이에서 오직 대한민국만을 바라보며 남아계십시오.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이 멋진 나라가 될때까지 지켜봐 주십시오.
우리 모두가 당신을 기억하며 살게 우리를 지켜봐 주십시오.
그리고 더 나아진 대한민국을 보시고 그때 편하게 가십시오.
그때, 미소지으시며 가십시오.
잊지않겠습니다. 당신..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당신이 머무는 그곳, 제발 당신이 살다 간 곳과는 다르길 바랍니다.
저는, 우리는 당신이 살다 간 곳에 남아
당신을 기억하며 당신의 뜻을 이루겠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당신을 지켜봤던 한 사람으로서
맘속깊이 당신을 존경하며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