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꼭 이글을 읽어주시고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여. 전 남자이고 정확히 2003년 12월 13일에 친누나의 소개로 지금의 앤을 만났습니다. 그 후 2월쯤 앤의 맘을 얻었고 앤은 부모님을 만나뵙고 부모님까지 교제를 허락해야만 앤과 교제를 할 수 있다고해서 첨엔 어머님,다음엔 아버님을 차례로 만나뵙고 지금 앤과의 교체를 허락받았습니다.(참고로 저의 앤과 부모님은 절실한 기독교 신앙인이 십니다.) 그 후 앤과 즐거운 데이트를 맘것 즐겼으며(성적인 것은 제외)만난지 얼마되진 않았지만 양가 상견례를 만난지 4개월만에(지난주) 치루고 결혼은 올 가을에 하기로 약속했지요. 이 때 까진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앤과의 느낌이 왠지 서먹서먹 했죠. 전 단순히 교제기간중 생길 수 있는 과도기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황당한 이야기가 나오고 말았음다. 앤의 부모님이 상견례 새벽부터 전화를 해서 교제를 다시한번 생각해보라고 극구 말리셨답니다. 이유는 제가 넘 건강해 보이지 않았다라는 겁니다. 물론 아버지도 일직 돌아가셨고 큰 아버지도 일찍돌아가셨고 이런 집안 내력과 저의 얼구 혈색이 안좋고 넘 말랐다고 반대를 하시는데…헐 물론 아버지 큰 아버지 집안의 병력으로 돌아가신게 절대 아님에도 불고하고 물론 돌아가셨다는 예기도 제가 직접한게 아니고 앤한테 듣고서는 반대를 하시는 겁니다. 참고로 저는 키 179 에 몸무게 65K 입니다. 직장도 대기업을 다니고있고여. 지금 전 무지 혼돈상태 입니다. 물론 저희 집에선 잘 진행되고 있는줄 알고여…. 과연 이런일도 결혼 반대에 대한 이유가 될 수 있을지 알고싶어여.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지금은 앤과 열심히 기도하며 부모님의 마음을 돌릴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몇가지 더 할 말은 있지만 맘이 넘 아파서 제데로 글도 못쓰겠네여. 포기는 안할 생각이구요 왜 제가 앞으로 일직죽을지 에대해 미리 걱정해서 지금의 앤과 헤어져야 합니까? 리플과 격려 헤처나갈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심 가사드릴께여.... 오늘도 교회에 기도 드리러갑니다.
도와주세요. 결혼반대 이야기 입니다. 이해가 안돼!
먼저 꼭 이글을 읽어주시고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여.
전 남자이고 정확히 2003년 12월 13일에 친누나의 소개로 지금의 앤을 만났습니다.
그 후 2월쯤 앤의 맘을 얻었고 앤은 부모님을 만나뵙고 부모님까지 교제를 허락해야만
앤과 교제를 할 수 있다고해서 첨엔 어머님,다음엔 아버님을 차례로 만나뵙고 지금 앤과의 교체를
허락받았습니다.(참고로 저의 앤과 부모님은 절실한 기독교 신앙인이 십니다.)
그 후 앤과 즐거운 데이트를 맘것 즐겼으며(성적인 것은 제외)만난지 얼마되진 않았지만
양가 상견례를 만난지 4개월만에(지난주) 치루고 결혼은 올 가을에 하기로 약속했지요.
이 때 까진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앤과의 느낌이 왠지 서먹서먹 했죠.
전 단순히 교제기간중 생길 수 있는 과도기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황당한 이야기가 나오고 말았음다.
앤의 부모님이 상견례 새벽부터 전화를 해서 교제를 다시한번 생각해보라고 극구 말리셨답니다.
이유는 제가 넘 건강해 보이지 않았다라는 겁니다. 물론 아버지도 일직 돌아가셨고 큰 아버지도
일찍돌아가셨고 이런 집안 내력과 저의 얼구 혈색이 안좋고 넘 말랐다고 반대를 하시는데…헐
물론 아버지 큰 아버지 집안의 병력으로 돌아가신게 절대 아님에도 불고하고 물론 돌아가셨다는
예기도 제가 직접한게 아니고 앤한테 듣고서는 반대를 하시는 겁니다.
참고로 저는 키 179 에 몸무게 65K 입니다. 직장도 대기업을 다니고있고여.
지금 전 무지 혼돈상태 입니다. 물론 저희 집에선 잘 진행되고 있는줄 알고여….
과연 이런일도 결혼 반대에 대한 이유가 될 수 있을지 알고싶어여.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지금은 앤과 열심히 기도하며 부모님의 마음을 돌릴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몇가지 더 할 말은 있지만 맘이 넘 아파서 제데로 글도 못쓰겠네여.
포기는 안할 생각이구요 왜 제가 앞으로 일직죽을지 에대해 미리 걱정해서 지금의
앤과 헤어져야 합니까? 리플과 격려 헤처나갈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심 가사드릴께여....
오늘도 교회에 기도 드리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