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최근에 나오는 메인보드는 모두 ATX방식입니다. 메인보드 및 케이스, 파워서플라이등에 대한 일종의 규약으로 ATX가 등장하기 이전에는 보드 및 케이스, 파워서플라이등이 AT규격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AT방식의 경우 고급전원관리모드(ACPI)를 고려치않아 수동버튼으로 PC의 전원을 차단하였죠(윈도우즈 종료하면 이제 컴퓨터를 꺼도 됩니다..라고 나오고 그때 사용자는 전원버튼을 눌러 PC를 껐죠.^^) 케이스의 파워버튼은 바로 파워서플라이에 연결되어 전원을 매우 기계적으로 차단했답니다.
ATX방식으로의 전환되면서 파워서플라이 및 케이스, 메인보드가 그 규격에 맞게 생산되었습니다. 단지 제품의 사이즈만 달라진것은 아닙니다. 케이스의 전원버튼은 로직버튼이라는 일종의 전자식 버튼으로 파워서플라이가 아닌 메인보드에 연결되었고 지극히 전자적인 방법으로 전원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ACPI 기능을 이용하여 OS차원에서 전원차단이 가능해졌습니다.).
Micro-ATX 방식은 표준 ATX방식을 크기면에서 축소하여 소형의 시스템을 꾸밀수있도록 발표된 표준입니다. 이 규격에 따라 메인보드 및 케이스, 파워서플라이등이 요즘 생산되는데, 일단 케이스가 소형인만큼 메인보드의 크기도 작습니다(너무 당연한 말인가...). 파워서플라이 역시 소형화된 케이스에 장착가능하게끔 크기가 작고 따라서 출력도 딸리는게 사실이죠..200w 미만의 제품이 대부분이랍니다.
ATX방식도 약간의 크기차이가 있답니다. 가로*세로 형태로 표기된 크기로써 AMD용 메인보드는 대체로 큰 편이라 작은 케이스에는 5.25인치 베이에 보드가 걸리는등의 문제가 발생할수 있죠.. 그런데 ATX규약에 따라 나사홀은 딱~ 들어맞게 생산되어 나오므로 케이스의 크기만 널찍하다면 모든 ATX보드를 수용할수 있죠.
micro-ATX 방식의 메인보드들은 대부분 그래픽칩셋을 내장하고있습니다. 이유인즉 케이스의 폭때문에(보통 3.5인치 FDD보다 약간 더 넓은 폭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판의 넓이가 큰 그래픽카드의 장착에 문제가 생길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고성능그래픽카드의 경우 잡아먹는 전원도 꽤 크기때문에 저출력의 micro-ATX파워에 부담을 줄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메인보드의 크기가 작아서 일반적으로 PCI슬롯의 크기는 3개수준이고 별도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할수 없는, AGP슬롯이 아예 없는 제품도 있습니다.
micro-ATX 시스템은 서브시스템이나 일반적인 사무작업엔 어떨지 몰라도, 차후 업글을 고려하거나 3D 게임등의 엔터테인먼트 쪽으로 사용하는 메인PC로는 좀 부족함이 많네요.. micro-ATX 케이스의 경우 작은 크기로 인해 5.25인치 베이는 단 하나로써 CD-ROM이나 CD-RW를 동시에 케이스에 장착하거나 하는건 불가능합니다.
리앤님 물어보신 질문에 관한 답입니다..
일단 최근에 나오는 메인보드는 모두 ATX방식입니다. 메인보드 및 케이스, 파워서플라이등에 대한 일종의 규약으로 ATX가 등장하기 이전에는 보드 및 케이스, 파워서플라이등이 AT규격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AT방식의 경우 고급전원관리모드(ACPI)를 고려치않아 수동버튼으로 PC의 전원을 차단하였죠(윈도우즈 종료하면 이제 컴퓨터를 꺼도 됩니다..라고 나오고 그때 사용자는 전원버튼을 눌러 PC를 껐죠.^^) 케이스의 파워버튼은 바로 파워서플라이에 연결되어 전원을 매우 기계적으로 차단했답니다.
ATX방식으로의 전환되면서 파워서플라이 및 케이스, 메인보드가 그 규격에 맞게 생산되었습니다. 단지 제품의 사이즈만 달라진것은 아닙니다. 케이스의 전원버튼은 로직버튼이라는 일종의 전자식 버튼으로 파워서플라이가 아닌 메인보드에 연결되었고 지극히 전자적인 방법으로 전원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ACPI 기능을 이용하여 OS차원에서 전원차단이 가능해졌습니다.).
Micro-ATX 방식은 표준 ATX방식을 크기면에서 축소하여 소형의 시스템을 꾸밀수있도록 발표된 표준입니다. 이 규격에 따라 메인보드 및 케이스, 파워서플라이등이 요즘 생산되는데, 일단 케이스가 소형인만큼 메인보드의 크기도 작습니다(너무 당연한 말인가...). 파워서플라이 역시 소형화된 케이스에 장착가능하게끔 크기가 작고 따라서 출력도 딸리는게 사실이죠..200w 미만의 제품이 대부분이랍니다.
ATX방식도 약간의 크기차이가 있답니다. 가로*세로 형태로 표기된 크기로써 AMD용 메인보드는 대체로 큰 편이라 작은 케이스에는 5.25인치 베이에 보드가 걸리는등의 문제가 발생할수 있죠.. 그런데 ATX규약에 따라 나사홀은 딱~ 들어맞게 생산되어 나오므로 케이스의 크기만 널찍하다면 모든 ATX보드를 수용할수 있죠.
micro-ATX 방식의 메인보드들은 대부분 그래픽칩셋을 내장하고있습니다. 이유인즉 케이스의 폭때문에(보통 3.5인치 FDD보다 약간 더 넓은 폭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판의 넓이가 큰 그래픽카드의 장착에 문제가 생길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고성능그래픽카드의 경우 잡아먹는 전원도 꽤 크기때문에 저출력의 micro-ATX파워에 부담을 줄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메인보드의 크기가 작아서 일반적으로 PCI슬롯의 크기는 3개수준이고 별도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할수 없는, AGP슬롯이 아예 없는 제품도 있습니다.
micro-ATX 시스템은 서브시스템이나 일반적인 사무작업엔 어떨지 몰라도, 차후 업글을 고려하거나 3D 게임등의 엔터테인먼트 쪽으로 사용하는 메인PC로는 좀 부족함이 많네요.. micro-ATX 케이스의 경우 작은 크기로 인해 5.25인치 베이는 단 하나로써 CD-ROM이나 CD-RW를 동시에 케이스에 장착하거나 하는건 불가능합니다.
출처는 -네이버 지식검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