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부류의 사람들 중에 문맹, 컴맹과 같은 不動産盲(부동산맹)을 들 수 있다. 상당수 부동산맹들을 살펴보면 어떻게 자신의 영혼을 부양하는 부동산에 대해서 그토록 아는 것이 적고 알고 있어도 잘못 알고 있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이런 사람들은 당장 경제신문 한개는 읽어야 할 것이다.
국내 경제신문은 매일경제신문과 한국경제신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줄여서 매경과 한경으로 불린다. 당신이 부동산맹에서 벗어나고 달인까지도 되길 원한다면 둘 중에 한개는 보는 것이 유리하다. 필자가 항상 자주 듣는 질문이 어떤 경제지를 보아야 하느냐?이다. 딱부러지게 어떤 것이 더 낳다고 하기는 어렵다.
매경과 한경을 모두 보고 있는 필자가 보기에도 내용이 비슷하면서도 상당히 특성이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근래 배달시장에서는 매경은 동아일보를 보면 껴주고 한경은 조선일보를 보면 껴준다. 필자는 조선일보를 선호하는데 조선일보가 좋아서가 아니라 국내 발행되는 신문중 내용이 가장 강하기 때문이다. 동아일보는 그간의 보도 선례로 볼 때 조선일보 보다는 약간 싱겁지만 덜 편파적이란 점에서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어떤 것을 보느냐는 보는 사람에 따라 크게 다를 수 있다. 둘다 보면 좋겠지만 시간과 여건상 한가지를 보아야 한다면 자신이 추구하는 재테크 분야에 따라서 결정 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부동산을 주로 하는 사람이라면 단연 조선일보와 한경을 보는 것이 좋고 주식을 주로 하는 사람이라면 동아일보와 매경을 보는 것이 좋다. 조선과 동아는 정보의 질은 거의 동일하지만 동아는 호남에 기반을 둔 것이고 조선은 영남과 관계가 더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경은 시민단체와 재단이 주주로 구성되어 있고 한경은 전경련이 대주주다. 그러니 당연히 자신들의 입장이 여러가지 방식으로 나타나게 마련일 수밖에 없다. 가령 중앙일보가 삼성신문인 것은 국민 모두가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중앙일보는 특별히 경제지를 끼워 주고 있지 않아 선택의 대상도 되지 않을 수 있다.
신문과 방송과 같은 언론은 국가체계의 제 4부의 역할을 한다
언론이란 결국 문명사회 3대 흡혈세력의 한 분획에 불과하다
신문은 방송과 더불어 양대 언론으로서 어떤 것을 보건 대중의 이익보다는 그 시대의 이권과 이념에 대한 다툼이 내면과 배후에서 가장 큰 원동력으로 발휘하고 있다는 것쯤은 기본으로 알고 읽어야 그들의 의도에 좌우되지 않고 자신의 이익을 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입법, 행정, 사법에 이어 제4부로까지 불리는 언론(신문, 방송, 잡지, 포털, 서적, 영화)의 엄청난 파급효과를 이용하고자 하는 세력들의 먹잇감이 되기 십상이란 것도 꼭 잊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결국 신문도 세상의 3대 흡혈세력인 종교, 정치, 경제의 한 분획에 불과하다. 그들이 아무리 불편부당과 공정을 외친다고 한들 그것을 믿을 사람은 무지하거나 아주 순진한 사람이 아닌한 단 한명도 없을 것이다. 메이저 신문과 경제신문에 나오는 광고를 순진하게 받아들인다면 경제세력이 추구하는 이윤과 이자의 덫에 걸릴 수도 있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된다.
특히 근자에 각가지 이름으로 때려대는 기획부동산이나 투자펀드와 같은 사짜들이 내는 광고는 쳐다는 보되 속아 넘어가지 않도록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이다. 신문은 결코 대중의 이익을 위해 보도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명심하라. 언론은 그 순기능을 무시 할 수 없지만 결국 종교와 정치와 경제 즉 문명사회를 지배하는 3대 거대세력의 나팔수에 불과하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들의 최종 목적은 땅과 노동력을 장악해 세계를 지배하는 것
종교는 희생과 헌금, 정치는 부역과 세금, 경제는 이윤과 이자로
필자가 항상 대중을 걱정하는 진정에서 우러나와 모두에게 속지 말 것을 가르치는 것으로 종교는 희생과 헌금을, 정치는 부역과 세금을, 경제는 이윤과 이자로 대중을 빨아먹기를 영구적으로 지속할 것이란 진리다. 그들의 최종 목적지는 땅과 노동력을 온전히 장악하는 것이다. 이 두가지만 장악하면 인간이 소원하는 모든 욕망을 충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아프리카의 토지를 국제 자본 세력들이 투기하고 있다는 소식이 연일 보도되고 있다.
생각해보라. 문명사회의 흡력세력들은 대중에게 각종 교리와 국가주의를 세뇌시키고 의 식 주를 틀어쥐고 볼모로 활용해서 모든 세상의 영토와 단순 근로자부터 최고급 인력까지 자신의 손아귀에 넣기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엄청난 비용을 투자하고 연구와 시설을 확충하고 일반인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온갖 간교한 책략으로 전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 죽기 살기로 노력하고 있다.
당신이 신문을 읽는 것은 그들의 간교한 책략을 이겨내고 오히려 역이용해서 편안하고 안정되고 부유한 생활을 하는 것이란 점을 뼛속 깊숙한 곳까지 새겨야 할 것이다. 그들을 무조건 비판하고 미워만 하면 흥분해서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못하고 당하기만 할 것이므로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그들의 정체와 음모를 명확히 파악하고 그들의 수법을 역이용하는데 능숙해져라. 당신이 빨리 많이 능숙해질수록 결국 경제적 자유와 편안하고 안정된 생활을 즐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부동산맹 탈출 위한 경제신문 활용하기
자신의 영혼을 부양하는 부동산을 모르는 사람
부동산맹은 문맹이나 컴맹보다 무서운 것이다.
안타까운 부류의 사람들 중에 문맹, 컴맹과 같은 不動産盲(부동산맹)을 들 수 있다. 상당수 부동산맹들을 살펴보면 어떻게 자신의 영혼을 부양하는 부동산에 대해서 그토록 아는 것이 적고 알고 있어도 잘못 알고 있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이런 사람들은 당장 경제신문 한개는 읽어야 할 것이다.
국내 경제신문은 매일경제신문과 한국경제신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줄여서 매경과 한경으로 불린다. 당신이 부동산맹에서 벗어나고 달인까지도 되길 원한다면 둘 중에 한개는 보는 것이 유리하다. 필자가 항상 자주 듣는 질문이 어떤 경제지를 보아야 하느냐?이다. 딱부러지게 어떤 것이 더 낳다고 하기는 어렵다.
매경과 한경을 모두 보고 있는 필자가 보기에도 내용이 비슷하면서도 상당히 특성이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근래 배달시장에서는 매경은 동아일보를 보면 껴주고 한경은 조선일보를 보면 껴준다. 필자는 조선일보를 선호하는데 조선일보가 좋아서가 아니라 국내 발행되는 신문중 내용이 가장 강하기 때문이다. 동아일보는 그간의 보도 선례로 볼 때 조선일보 보다는 약간 싱겁지만 덜 편파적이란 점에서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어떤 것을 보느냐는 보는 사람에 따라 크게 다를 수 있다. 둘다 보면 좋겠지만 시간과 여건상 한가지를 보아야 한다면 자신이 추구하는 재테크 분야에 따라서 결정 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부동산을 주로 하는 사람이라면 단연 조선일보와 한경을 보는 것이 좋고 주식을 주로 하는 사람이라면 동아일보와 매경을 보는 것이 좋다. 조선과 동아는 정보의 질은 거의 동일하지만 동아는 호남에 기반을 둔 것이고 조선은 영남과 관계가 더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경은 시민단체와 재단이 주주로 구성되어 있고 한경은 전경련이 대주주다. 그러니 당연히 자신들의 입장이 여러가지 방식으로 나타나게 마련일 수밖에 없다. 가령 중앙일보가 삼성신문인 것은 국민 모두가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중앙일보는 특별히 경제지를 끼워 주고 있지 않아 선택의 대상도 되지 않을 수 있다.
신문과 방송과 같은 언론은 국가체계의 제 4부의 역할을 한다
언론이란 결국 문명사회 3대 흡혈세력의 한 분획에 불과하다
신문은 방송과 더불어 양대 언론으로서 어떤 것을 보건 대중의 이익보다는 그 시대의 이권과 이념에 대한 다툼이 내면과 배후에서 가장 큰 원동력으로 발휘하고 있다는 것쯤은 기본으로 알고 읽어야 그들의 의도에 좌우되지 않고 자신의 이익을 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입법, 행정, 사법에 이어 제4부로까지 불리는 언론(신문, 방송, 잡지, 포털, 서적, 영화)의 엄청난 파급효과를 이용하고자 하는 세력들의 먹잇감이 되기 십상이란 것도 꼭 잊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결국 신문도 세상의 3대 흡혈세력인 종교, 정치, 경제의 한 분획에 불과하다. 그들이 아무리 불편부당과 공정을 외친다고 한들 그것을 믿을 사람은 무지하거나 아주 순진한 사람이 아닌한 단 한명도 없을 것이다. 메이저 신문과 경제신문에 나오는 광고를 순진하게 받아들인다면 경제세력이 추구하는 이윤과 이자의 덫에 걸릴 수도 있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된다.
특히 근자에 각가지 이름으로 때려대는 기획부동산이나 투자펀드와 같은 사짜들이 내는 광고는 쳐다는 보되 속아 넘어가지 않도록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이다. 신문은 결코 대중의 이익을 위해 보도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명심하라. 언론은 그 순기능을 무시 할 수 없지만 결국 종교와 정치와 경제 즉 문명사회를 지배하는 3대 거대세력의 나팔수에 불과하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들의 최종 목적은 땅과 노동력을 장악해 세계를 지배하는 것
종교는 희생과 헌금, 정치는 부역과 세금, 경제는 이윤과 이자로
필자가 항상 대중을 걱정하는 진정에서 우러나와 모두에게 속지 말 것을 가르치는 것으로 종교는 희생과 헌금을, 정치는 부역과 세금을, 경제는 이윤과 이자로 대중을 빨아먹기를 영구적으로 지속할 것이란 진리다. 그들의 최종 목적지는 땅과 노동력을 온전히 장악하는 것이다. 이 두가지만 장악하면 인간이 소원하는 모든 욕망을 충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아프리카의 토지를 국제 자본 세력들이 투기하고 있다는 소식이 연일 보도되고 있다.
생각해보라. 문명사회의 흡력세력들은 대중에게 각종 교리와 국가주의를 세뇌시키고 의 식 주를 틀어쥐고 볼모로 활용해서 모든 세상의 영토와 단순 근로자부터 최고급 인력까지 자신의 손아귀에 넣기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엄청난 비용을 투자하고 연구와 시설을 확충하고 일반인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온갖 간교한 책략으로 전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 죽기 살기로 노력하고 있다.
당신이 신문을 읽는 것은 그들의 간교한 책략을 이겨내고 오히려 역이용해서 편안하고 안정되고 부유한 생활을 하는 것이란 점을 뼛속 깊숙한 곳까지 새겨야 할 것이다. 그들을 무조건 비판하고 미워만 하면 흥분해서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못하고 당하기만 할 것이므로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그들의 정체와 음모를 명확히 파악하고 그들의 수법을 역이용하는데 능숙해져라. 당신이 빨리 많이 능숙해질수록 결국 경제적 자유와 편안하고 안정된 생활을 즐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