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사과드립니다.

신혼중....2004.05.13
조회4,034

어찌보면 신혼중이 심하게 썼을수도 있었겠네요.

사실 저두 남자다보니 님께서 남편분을 너무 깍아내리는것같아

알게모르게 그런점이 신혼중한테 작용했는지모르죠.

좀더 냉철하게 보고  님과 남편분의 입장이 돼서 생각해보아야 하는데요...

헤헤 이런적은 처음이네요.. 생각을 더 깊게 해보고 썼서야 하는데..

그점 정말 죄송합니다.

말이 심했다면 용서를 구하구요...

처음 결혼을 하면 서로 너무나 틀리기에 생활이 엄청 힘듭니다.

신혼중도 마찬가지였구요..

하지만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잘못된것은 서로 인정하면서 고쳐가고

부부끼리 자존심은 필요없는거라보거든요..

어차피 죽을때 까지 같이 살기에 이왕 행복하게 사실려면 서로 진실한 대화도 많이 나누시고

사랑을 많이나누세요.

세상한 완벽한 사람은 없기에 서로 상처주는일도 많을겁니당.

그럴수록 각자 서로 그사람의 입장이 되셔서 생각해보세요.

이런말이 있죠.  결혼은 장난이 아니란 말

글을 지우셨는데 많이 속상하신가봐요..

다시 한번 사과 드릴께요....

 

행복한 결혼생활 꼭 되시기를 바랄께요.....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