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에 상처받은 솔비, 싸이 다이어리에 쓴 글

2009.05.26
조회249,953

요즘 넘치는 악플때문에 마음 고생이 심한 솔비!

싸이 다이어리에 글 올렸다가 지금은 닫아버렸네요...

 

악플에 상처받은 솔비, 싸이 다이어리에 쓴 글

 

스티커가 하도 많아서.... 따로 정리해서 올림;

 


있잖아

솔직히 말할게.

연예인이라는 거 이런 거 였으면
내 모습을 조금 더 감추고 숨길 걸 그랬나봐
요즘 그런 생각과 후회가 많이 들어
난 그냥 내 자신을 사랑했던 거고 그거에 자신감이 있어서
항상 도전하는 모습에 난 누군가에게 그냥 희망을 주고 싶었어

.

.

.

 

그 모습을 전파하기 위해 얼마나 큰 노력을 했는지는 아무도 모를거야
왜 사람들은 보이는 건 믿으니깐
마음이 너무 아파. 몸도 너무 지쳐있어
내가 견디기위해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고 있는지,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 거지.
왜 내 모습만으로 내 가족과 주변을 아프게 하는지

.

.

.


나도 연예인이기 이전에 내가 너무 소중해.

나도 다른 이들하고 똑같아
나를 잡아줄래?

갑자기 볼 수 없는 곳으로 떠나기 전에..

그냥 나를 지켜봐줘
날 믿고...

그걸 말하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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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하고 방송에 나와서 한 발언들때문에... 요즘 악플이 많이 늘었죠...

에휴

힘내시길!

 

그래도 나쁜 맘 먹으면 안돼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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