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군대다녀와서 휴학중이라서 평범하게 알바하고 지내는 대학생입니다.. 약 3년전 쯤 일이엇죠 살을 빼게 된 계기는 이러햇죠.... 2006년 7월 22일 이엇죠 저는 입대를 3일남겨두고 친구들과 부어라 마셔라 죽어라 하며 술을 마구 입에 넣어댓죠... 87키로 엿엇죠... 그때... 친구한명이 그러더군요.. `야 너 살안빼냐?` ...저는 젤듣기싫어하는소리엿거든요 저는 그랫죠 `아 몰라새꺄 술이나 쳐먹어` 이러고 그냥 끝냇죠.. 하지만 내내 머리속에 맴돌더군요.. 24일 남양주에 잇는 이모댁에 올라가서 저는 입대 준비를 햇죠 머리도 자리고요 아.. 한숨만 내쉬고 피씨방에서 게임만하고 담배만피워대며 쓸쓸히..입대를 준비햇죠 싸이에도 나 입대한다고 남기고 별별짓을 다 햇엇습니다... 군대갓다오신 남자분들은 전부 이해하실듯^^ 그리고 25일 입대일이 됫습니다.. 저는 어머니와 동생과 갓습니다.. 어머니가 우실꺼같어서 친구들과 같이 갈려고햇는데.. 끝까지 안된다고해서 같이갓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어머니는 우셧습니다.. 제가 운동장으로 들어가는 찰라에 눈물을 보이시더군요...ㅠㅠ 저도 눈물이 핑돌앗는데.. 꾹 참앗습니다.. 보이기실어서요.. 그러고 헤어지고.. 저는 대한민국 육군이 되엇습니다.. 뜨든... 신체검사를 받는도중 저는 충격이엇습니다..체중계의..눈끔이..91............. 친구가 말한 `야 너 살안뺴냐?` .......막생각나고 얼핀들은 소리.. 비만소대로 빠지면 장난아니게.굴린대.......선배의 이야기엿죠... 머리속이 하얗더군요... 1사단 훈련소를 가게되엇는데 다행이도 비만소대로 빼지는 않더군요... 휴... 그러고 자대배치를 받은저는 야전건설병이엇습니다.. 하지만.... 인사과장의 한마디... 취사병이 모자라답니다...ㅠㅠ 어? 너는 집이 식당이네... ................. 그냥 자진햇습니다 어차피 뽑힐꺼 뻔하니까 ... 그러고 나서 저는 취사병이 되엇습니다.. 남들은 취사병이 땡보다 머다 이러는데 빡샙니다.. 짬좀 잇으면 편한건 사실인데 짬없을때는 진짜 죽습니다.. 그러고... 노란견장을 띠고..꿈에도 그리던 100일휴가를 나갓습니다.. 목욕탕부터갓죠^^ ㅋㅋㅋ 헉........이게웬일.. 고장난건가 싶어서 다시재고 또재고 햇습니다.. 75.85... 약 16Kg빠진거에요.......... 저는 충분히 100일휴가를 기분좋게 지냇죠 ㅎㅎㅎㅎㅎ 몸이 가볍다고 느끼면서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복귀하고나서...몸무게를 재니...80KG................................................ SBSB반복하면서 속으로 욕을햇습니다................ 안되겟다! 싶어서 그때부터 고참들이 축구하러나와하면 무조건나가고 운동이란 운동은 다햇죠 ㅋㅋㅋㅋㅋ무조건 뛰는것만요 ㅎㅎㅎㅎ 그리하엿더니.. 상병정기휴가때 딱70이 되더군요 ㅎㅎㅎㅎ 1500미터 오래달리기도 중대3위 5분16초엿어요 ... 저는 정말 제몸이 아닌듯햇죠... 그때는 정말 세상을 다 가진듯햇어요 ㅋㅋㅋ 그로부터... 10개월뒤... 08년7월14일 전역을햇죠.. 몸무게를 제보니...68... 친구들을 만나기 시작햇습니다.. `야 너 왜이래 누구야너 ` 전부 이런반응이엇죠 ㅎㅎㅎㅎ 알아보는사람이 없더군요 ㅎㅎㅎㅎㅎㅎ 군대갈때보고 못본사람들은 전부 못알아봣죠 ㅎㅎㅎㅎㅎ 다들 그러더군요.. 군대갓다와서 사람됫다고.. ㅎㅎㅎㅎ 그래도 군대갓다와서 얻어온게 잇어서 행복하답니다.. ㅎㅎ 입대전 사진입니다 ㅋㅋㅋㅋ 이랫던 제가... 전역후.... 이렇게 바뀌엇습니다^^ 싸이 많이 놀러와주세요^^ http://www.cyworld.com/01093415223 애인좀 해주세요..............애인을 찾습니다.....홈피에 마구마구 남겨주세요 도와주세요 ㅠ
91kg..68kg..하지만 애인은 없다는거.ㅠㅠ[사진有]
저는 군대다녀와서 휴학중이라서 평범하게 알바하고 지내는 대학생입니다..
약 3년전 쯤 일이엇죠
살을 빼게 된 계기는 이러햇죠....
2006년 7월 22일 이엇죠
저는 입대를 3일남겨두고 친구들과 부어라 마셔라 죽어라 하며
술을 마구 입에 넣어댓죠... 87키로 엿엇죠...
그때... 친구한명이 그러더군요.. `야 너 살안빼냐?` ...저는 젤듣기싫어하는소리엿거든요
저는 그랫죠 `아 몰라새꺄 술이나 쳐먹어` 이러고 그냥 끝냇죠..
하지만 내내 머리속에 맴돌더군요..
24일 남양주에 잇는 이모댁에 올라가서 저는 입대 준비를 햇죠 머리도 자리고요
아.. 한숨만 내쉬고 피씨방에서 게임만하고 담배만피워대며 쓸쓸히..입대를 준비햇죠
싸이에도 나 입대한다고 남기고 별별짓을 다 햇엇습니다... 군대갓다오신 남자분들은
전부 이해하실듯^^
그리고 25일 입대일이 됫습니다.. 저는 어머니와 동생과 갓습니다..
어머니가 우실꺼같어서 친구들과 같이 갈려고햇는데.. 끝까지 안된다고해서 같이갓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어머니는 우셧습니다.. 제가 운동장으로 들어가는 찰라에 눈물을 보이시더군요...ㅠㅠ 저도 눈물이 핑돌앗는데.. 꾹 참앗습니다.. 보이기실어서요..
그러고 헤어지고.. 저는 대한민국 육군이 되엇습니다..
뜨든... 신체검사를 받는도중 저는 충격이엇습니다..체중계의..눈끔이..91.............
친구가 말한 `야 너 살안뺴냐?` .......막생각나고
얼핀들은 소리.. 비만소대로 빠지면 장난아니게.굴린대.......선배의 이야기엿죠...
머리속이 하얗더군요...
1사단 훈련소를 가게되엇는데 다행이도 비만소대로 빼지는 않더군요... 휴...
그러고 자대배치를 받은저는 야전건설병이엇습니다..
하지만.... 인사과장의 한마디... 취사병이 모자라답니다...ㅠㅠ
어? 너는 집이 식당이네... .................
그냥 자진햇습니다 어차피 뽑힐꺼 뻔하니까 ...
그러고 나서 저는 취사병이 되엇습니다..
남들은 취사병이 땡보다 머다 이러는데
빡샙니다.. 짬좀 잇으면 편한건 사실인데 짬없을때는 진짜 죽습니다..
그러고... 노란견장을 띠고..꿈에도 그리던 100일휴가를 나갓습니다..
목욕탕부터갓죠^^ ㅋㅋㅋ
헉........이게웬일.. 고장난건가 싶어서 다시재고 또재고 햇습니다.. 75.85...
약 16Kg빠진거에요..........
저는 충분히 100일휴가를 기분좋게 지냇죠 ㅎㅎㅎㅎㅎ
몸이 가볍다고 느끼면서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복귀하고나서...몸무게를 재니...80KG................................................
SBSB반복하면서 속으로 욕을햇습니다................
안되겟다! 싶어서 그때부터 고참들이 축구하러나와하면 무조건나가고
운동이란 운동은 다햇죠 ㅋㅋㅋㅋㅋ무조건 뛰는것만요 ㅎㅎㅎㅎ
그리하엿더니.. 상병정기휴가때 딱70이 되더군요 ㅎㅎㅎㅎ
1500미터 오래달리기도 중대3위 5분16초엿어요 ...
저는 정말 제몸이 아닌듯햇죠... 그때는 정말 세상을 다 가진듯햇어요 ㅋㅋㅋ
그로부터... 10개월뒤... 08년7월14일 전역을햇죠..
몸무게를 제보니...68...
친구들을 만나기 시작햇습니다..
`야 너 왜이래 누구야너 `
전부 이런반응이엇죠 ㅎㅎㅎㅎ 알아보는사람이 없더군요 ㅎㅎㅎㅎㅎㅎ
군대갈때보고 못본사람들은 전부 못알아봣죠 ㅎㅎㅎㅎㅎ
다들 그러더군요.. 군대갓다와서 사람됫다고.. ㅎㅎㅎㅎ
그래도 군대갓다와서 얻어온게 잇어서 행복하답니다.. ㅎㅎ
입대전 사진입니다 ㅋㅋㅋㅋ![91kg..68kg..하지만 애인은 없다는거.ㅠㅠ[사진有]](https://fimg.pann.com/download.jsp?FileID=13428814)
이랫던 제가...
전역후....
![91kg..68kg..하지만 애인은 없다는거.ㅠㅠ[사진有]](https://fimg.pann.com/download.jsp?FileID=14051955)
![91kg..68kg..하지만 애인은 없다는거.ㅠㅠ[사진有]](https://fimg.pann.com/download.jsp?FileID=14051957)
![91kg..68kg..하지만 애인은 없다는거.ㅠㅠ[사진有]](https://fimg.pann.com/download.jsp?FileID=14051959)
이렇게 바뀌엇습니다^^
싸이 많이 놀러와주세요^^
http://www.cyworld.com/01093415223
애인좀 해주세요..............
애인을 찾습니다.....홈피에 마구마구 남겨주세요
도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