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이었습니다 .. 그때 생각은 ' 정치인들이 다 그렇지 .. 돈받고 그러는거겠지 .. '
이렇게 생각했어요 ,, 탄핵이 되던 말던 .. 그런 생각도 했고요 ...
그때 국회에서 탄핵을 제기했던 건지 잘 몰랐구요 .. 솔직히 아직도 잘 몰라요 ..
그리고 ,,, 세번째는 남자친구를 통해 들었어요 ...
청와대에 들어갈 때 ... 워낙에 청와대에 들어갈때는 차가 멈추지 않도록 신호를
조작한다더군요 ... 그것도 그 날 처음 알았어요 ... 근데 .. 노무현대통령님은
달랐다고 했어요 .. 제가 '왜 ??' 이러니까 .. 노무현 대통령님은 .. 신호를 다 지키고
가겠다고 .. 조작같은거 하지말라고요 ... 그 말을 듣고 .. 정말 대단한 대통령님이시다
했어요 .. 왜냐면 .. 제일 높은 사람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법을 다 지키고
싶단 뜻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 그 뒤부터 전 노무현 대통령님이 좋아졌어요
뭐 .. 정치적 그런건 모르지만 노무현 대통령님은 ... 정말 사람 같았어요 .. 왜 왠지 대통령님은 ... 엄청 ... 어렵고 .. 왠지 다가갈 수 없고 ..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고 .. 그럴 것 같았거든요 .. 그리고 ... 4번째로 알게 된건 ... 비리 수사 ... 그럴 리 없다고 ..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에 불신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었어요 ... 그래도 욕하지 않고 .. 아닐꺼라며
그렇게 믿으려고도 했구요 ... 그런데 .. 한달 쯤뒤에 .. 서거소식을 들었어요 ..
그것도 친구를 통해서 ... 제가 워낙에 뉴스나 이런거 잘 안보거든요 ... 그래서 더욱 죄송해고 그랬어요 .. 서거 후에 인터넷에 떠도는 말을 보았더니 .. 정말 우리나라를 위해 ..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들을 위해 해놓으신게 많으시더라구요 .. 그래서 아직도 마음 아파하며
이런 글을 적고 있어요 .. 죄송하다고 사죄하려구요 ..
드디어 저희 지역에도 헌화 할 수 있는 곳이 생겼대요 .. 오늘 일끈나고 갈 생각이예요 ..
노무현 대통령님 잘 알지 못해서 알려고 하지 않아서 죄송해요 ..
제가 노무현 대통령님을 처음 알게 된건 ..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개콘이었어요 ..
'맞습니다 . 맞고요 ' ...
그때까지만 해도 정치나 그런거에는 알길 없는 무지한 나이였기에
단지 개그로만 받아 들였죠 ... 그리고 한동안 우리나라에 대통령이
누군지 모르고 지내다 두번째로 들었던 건 ..
탄핵이었습니다 .. 그때 생각은 ' 정치인들이 다 그렇지 .. 돈받고 그러는거겠지 .. '
이렇게 생각했어요 ,, 탄핵이 되던 말던 .. 그런 생각도 했고요 ...
그때 국회에서 탄핵을 제기했던 건지 잘 몰랐구요 .. 솔직히 아직도 잘 몰라요 ..
그리고 ,,, 세번째는 남자친구를 통해 들었어요 ...
청와대에 들어갈 때 ... 워낙에 청와대에 들어갈때는 차가 멈추지 않도록 신호를
조작한다더군요 ... 그것도 그 날 처음 알았어요 ... 근데 .. 노무현대통령님은
달랐다고 했어요 .. 제가 '왜 ??' 이러니까 .. 노무현 대통령님은 .. 신호를 다 지키고
가겠다고 .. 조작같은거 하지말라고요 ... 그 말을 듣고 .. 정말 대단한 대통령님이시다
했어요 .. 왜냐면 .. 제일 높은 사람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법을 다 지키고
싶단 뜻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 그 뒤부터 전 노무현 대통령님이 좋아졌어요
뭐 .. 정치적 그런건 모르지만 노무현 대통령님은 ... 정말 사람 같았어요 .. 왜 왠지 대통령님은 ... 엄청 ... 어렵고 .. 왠지 다가갈 수 없고 ..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고 .. 그럴 것 같았거든요 .. 그리고 ... 4번째로 알게 된건 ... 비리 수사 ... 그럴 리 없다고 ..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에 불신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었어요 ... 그래도 욕하지 않고 .. 아닐꺼라며
그렇게 믿으려고도 했구요 ... 그런데 .. 한달 쯤뒤에 .. 서거소식을 들었어요 ..
그것도 친구를 통해서 ... 제가 워낙에 뉴스나 이런거 잘 안보거든요 ... 그래서 더욱 죄송해고 그랬어요 .. 서거 후에 인터넷에 떠도는 말을 보았더니 .. 정말 우리나라를 위해 ..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들을 위해 해놓으신게 많으시더라구요 .. 그래서 아직도 마음 아파하며
이런 글을 적고 있어요 .. 죄송하다고 사죄하려구요 ..
드디어 저희 지역에도 헌화 할 수 있는 곳이 생겼대요 .. 오늘 일끈나고 갈 생각이예요 ..
죄 짓고 떳떳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
죄 짓고 남에게 탓을 돌리는 사람들 ...
제발 .... 양심이라는게 있다면 ...
그런게 있다면 ... 거짓 눈물이 아니라
예의상 ... 보이는 그런 조문이 아니라 ..
진심을 다해서 조문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