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시집도 못갈거같아요..

락형2009.05.27
조회234

그닥 흠이 잇다면 뱃살..(얼굴은 당연 흠덩어리)

술 좋아하는거?

 

그 외엔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더치페이 좋아하구

잘 챙겨줄라고 애쓰는데

 

다 오래 못사겨요

스물다섯 먹도록 200일도 못넘겨본게

한이라 ㅠ.ㅠ

 

질리는스타일인가 (잘해줘서 질리는거야 지금??)

이러다 시집도 못갈거같아서..

 

 

 

오래만나고 싶어요

대체 어떤 사람들이 오래 만날수 있는건가요 ㅠㅠ

 

 

눈가에 주름이 생겨 씁쓸한 여인네의 지껄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