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사실로본 노무현 전 대통령 타살 의혹

서노2009.05.27
조회788

우선 본 글은 현 상황에 대한 저자의 의문임을 밝힘 (사실이 아닐수도 있음)

 

-관리자님 글 삭제시 무단삭제하지마시고 메일로 어떤점으로 인해 삭제되는지 보내주십시오(ksh7752@paran.com)

 

우선 저는 노사모 회원이 아닌 평범한 청년임을 밝힙니다.

편견없이 끝까지 다 봐주시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1 화장
 아고라나 일부 판에서 고인이 2004년에 장기기증서약을 했다는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고인은 정확히 2002년 05월 22일에 국립의료원에서 장기기증서약을 했습니다.

(증거자료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0173520 )
 장기기증서약을 하셨던 고인이 유서에 화장해달라 오래생각했다 라고 작성하신것은

저의 시각에서 봤을땐 절대 이해가 가지않는 대목입니다. 아무리 정치적 이미지를 위한 장기기증 서약이라지만 부인과 함께한 장기기증서약을 잊어버리시겠습니까?

특히 뒷부분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

은 이러한 대목을 더욱 의심가게 하는 부분입니다.

오래생각하신분이 장기기증을 잊고 화장하라고 하셨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2 기자들의 부재

사저주변은 신문사,방송사마다 기자를 파견해 많은 기자들이 새벽에도 카메라를 들고 대기하고 있었다는 것을 다들 아실겁니다.

마을 뒷산은 사진찍기 좋은 장소라 기자들이 상주하던 자리라 합니다.

22일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23일쯤 권양숙 여사를 소환해 재조사한다고 발표했었죠

(참고자료 - http://www.ytn.co.kr/_ln/0103_200905230222211660 )
하지만 권양숙 여사 소환일이고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날 23일 당일에는 단 한명의 기자도 없었음.

 

-여기서 비약을 하자면

  조선일보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좌측 상단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라는 'chosun.com' 이라는 로고  가 있습니다. 그 로고를 마우스 우클릭 하셔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S)' 를 누르시면

파일제목이 'chosun_logo_090522' 이렇게 뜹니다.

실수일수있죠 다분히 억지추측을 해보자면

조선일보에선 노무현 전대통령의 타살시도가 있음을 알아챈거죠 그래서 로고를 미리 만들고 어찌된건지 기자를 다 철수시켜 자살로 위장된 타살의 목격자와 증거물이 없도록 미리 손을 쓴거일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억지추측일뿐 조선일보에 이메일로 문의를 했으니

언젠간 답장이 오겠죠. 답장이 오면 빠른시간내 수정하겠습니다.

 

하지만 권양숙 여사의 소환당일날 기자가 없었다는것은 충분히 의심갈만한 대목입니다.

 

3 경호원의 진술

이것은 자세히 살펴보지않아 다른사람의 의견을 글 끝부분에 첨부하겠음

 

4 유서를 발견한 비서관

문재인 전 비서실장이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열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투신을 했고, 짧지만 가족앞으로 유서를 남겼다고 발표했다고 기사에 나와있네요

(참고 - http://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k2009052311320381345 )

근데 여기서 마음에 걸리는 인물이 있네요. 박모 비서관이 유서를 가장 먼저 발견했다고

유서를 조작했는지 검사한다고 기사에 나옵니다

(참고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1300435&cp=nv)

헌데 다른 기사에서는 오후 1시쯤 문비서실장이 박모비서관에게 연락해서 그쯤에 유서를 발견했다고 기사가 나옵니다 (참고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2689836 )

이상한점이 없으시다고요? 문실장이 11시 기자회견으로 유서가 있다 발표

하지만 박비서관이 가장먼저 발견. 헌데 조사에서는 문실장이 박비서관에게 연락해서

오후 한시에 확인

이게 뭡니까  뭔진몰라도 둘다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근데 아무도 집고 나가는게 없는게 참 신기하던데..

작업표시줄 우측하단에 시계가 있죠

이것을 좌클릭 더블클릭해서 위에 인터넷시간을 클릭하고

'인터넷 시간 서버와 자동으로 동기화' 를 헤재하고 거기에 자신들이 원하는 시간을 써놓고

한글 작업하던 파일을 저장한다음 다시 시계를 클릭해서 동기화를 시킨다면

충분히 유서 작업시간 위조 가능합니다.

뭔말이냐면 쉽게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하신후 유서를 작성해서 시간을 산행 20분전으로 맞춰놓을 수 있단 말입니다.

 

진짜 의심하자니 끝이없네요

 

5 사유

 30m에서 떨어지신분의 사유가 참 간단하네요

말이 30m지 아파트 10층정도 되는 높이에서 떨어졌는데 이런 사유가 나올지

여러분들의 생각에 맡기겠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2689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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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의 진술 부분에서 서술못한거

이분이 설명하셔서 여기다 주소 남기고 갑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333510)

 

한국의 대장이 돌아가셨습니다. 미심쩍은 부분이 이렇게나 많은데

최소한 우리의 대장이 어떤모습으로 어떻게 돌아가셨는지는 알아야 되지 않을까요

유가족들이 생각바꿔서 부검 실시하고 진실이 뭔지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글 제욕하셔도 좋습니다

제발 고인과 그 가족에는 예의를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부족하거나 반박글은 주장과 근거 똑바로 써서 남겨주십시오

아닌글은 알바나 딩들이 쓴걸로 알고 무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