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운전은 교통사고의 주범!

초롱이얌200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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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은 교통사고의 주범!

졸음운전은 교통사고의 주범!
네마의 안전생활/네마의 안전상식 2009/05/22 10:07

 

 

위의 사진 두 장은 뉴질랜드의 광고 캠페인 이미지입니다.
과연, 어떤 캠페인과 관련한 것일까요? 맞춰보세요.
거리와 들판에 침대가 처참히 부숴져있고,
침대 위에 있던 사람들은 큰 부상을 당한 모습이네요.


이쯤 힌트를 드리면, 답을 아실텐데!
네, 정답은 바로 ‘졸음운전방지 캠페인’입니다.


끔찍한 교통사고와 연결되는 졸음운전!
요즘같이 따뜻한 날씨에는 운전자를 가장 괴롭히는 것이 바로 졸음운전아니겠습니까?


졸음운전은 안전운전의 최대의적이며
과속. 음주운전만큼 치명적인 사고의 주요 원인입니다.
 졸음에 빠지게 되면 주의력이 떨어지며 돌발 상황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데요.
따라서 졸음운전을 미리 예방하고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졸음에 시달리는 운전자 분들의 안전을 지켜드리고자,
졸음운전을 방지할 수 있는 5가지 수칙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 졸음운전 방지 5계명


[1] 졸음운전의 위험을 인식하라
단속이 없어 졸음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적다.
음주 때는 혼미한 정신이라도 있지만 졸음에 빠지면 아무런 대책이 없다.


[2] 천하장사도 자기 눈꺼풀은 못 든다
운전 중에 졸음이 오면 억제하기보다는 순응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안전한 장소에서 짧게나마 잠을 청한다.
졸음운전자의 상당수는 체력이 약한 노인이 아니라 건강한 20, 30대라는 점을 명심하라.

[3] 졸음은 전염된다
장거리 주행을 할 때 흔히 동승자들은 잠을 자고 운전자 혼자 졸음과 외로운 투쟁을 하는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조수석에 앉은 사람은 운전자와 가벼운 대화를 나눠야 한다.
조수석은 운전자를 돕는 사람이 앉는 자리 이름이다.


[4] 야간·새벽 운전을 피하라
졸음운전 사고는 새벽 시간대에 가장 많다.
전반적으로 오후 10시에서 오전 6시가 위험하다.
점심 식사 이후 오후 2시 전후도 위험한 시간대다.
주5일제가 정착되면서 금요일 밤에 여행길에 나서는 경우가 잦다.
그러나 장거리 운전이라면 새벽이나 야간은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장거리 운전을 앞두고 과음이나 과로는 금물.


[5] 차량 히터 온도 조절 올바르게
온도로 인한 졸음을 방지하려면 차내 온도를 21∼23도로 유지한다.
춥다고 차내 온도를 28∼30도로 맞춰 두면 졸음이 오기 쉽다.
 히터의 송풍구도 얼굴보다는 앞 유리나 발밑으로 둔다.
온도 조절기를 찬 바람과 더운 바람의 중간쯤에 두고 풍량의 과다로 온도를 조절한다.
조절기를 계속 뜨거운 위치에만 두는 방식보다 쾌적하다.


졸음이 오면 무리해서 운전하지 말고,
잠시라도 차를 세워두고 잠을 청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안전운전하세요!

 

 

펌 - 안전생활지식 블로그 네마

 

 

요즘 날씨가 무지 덥네요...

졸음운전...정말 위험합니다...

잠시 쉬어가는 여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