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를 보낸 지 벌써 일년 반이 지나버렸구나. 천사같은 우리 조카.유난히도 엄마 품을 그리워하던 우리 아가. 미야! 이제 다시 너가 아가를 가질 생각을 하여 언니는 너무나 감사하다. 떠난 윤재를 가슴에 안은 너의모습이 언니는 너무 가슴아팠단다. 하루빨리 이쁜아가를 안은 너의 모습이 보고싶구나.
사랑하는 내동생에게 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