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됏당 !! ㅎㅎㅎㅎㅎ 댓글수가 넘 낮아서 안될줄 알앗는데............ㅜㅜㅋㅋㅋ (글구 글솜씨 없는거 인정해요 ...........ㅠㅠ) 저두 왜 톡됏는지 사실 모르게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된기념으루,, 싸이 공개해도될까욤 ㅋㅋㅋ www.cyworld.com/1001001004 모두 행복하세용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 벤쿠버에서 어학연수중인 여학생이에요, ㅋㅋ 지금 여기서 지낸지 벌써 두달이 넘어가구 있네요 . 나름 새로운 환경에 열심히 적응하며, 잘지내고 있습니다 ^^ㅎㅎ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홈스테이에서 생활을 하고 있듯이 저 역시도 홈스테이에서 살고있어요 , 유학오기전에 홈스테이에 관한 안좋은글들을 많이 봐서 살짝 불안했지만 (음식이 정말 안좋다던지, 사생활 침해, 샤워도 맘대로 못하구 등등등) 저는 운좋게도 정말 좋으신 분들과 함께 생활하구 있어요 ㅋㅋ (홍콩계 분들이라 그런지 음식두 나름 잘맞구요, 무엇보다 넘 착하세요 ) (가족들끼리 어디 놀러갈때두 같이 가쟈고 물어봐주시는 편이구요, ) (첨에 한달간은 홈스테이 아줌마랑 장도 같이 보구 그래써요 ㅋㅋㅋ ) 제가 지금 여기서 학원을 다니구 있거든요 , 여기는 4주단위로 한학기가 끝나서, 마지막주 금욜에는 반학생들하구 점심도 같이먹구 때론 파티도 하고 그래요 ㅋㅋㅋ 저번달에도 역시 한학기가 끝나구 친구집에서 가서 조촐한 파티아닌 파티를 했죠 , (파티라고 해봤자 모여서 맥주 몇잔 하구 그러는거에요 ㅋㅋ) 홈스테이로 버스를 타구 돌아간뒤, 약간은 알딸딸한 상태에서 잠을쟈써요 , 오랜만에 술을 마셔서 그런지 두통이 밀려오면서 오전 7시에 저절로 눈이 떠지더라구요, 눈 뜨자마자 따뜻한 국하고, 밥을 먹고싶더라구요 ㅠㅠ(해장겸..) 그래서 인나자 마자 네이트온으로 친구한테 냄비를 이용해서 밥하는 법을 물어본담에 바로 내려가서 냄비에 물양도 알맞게 맞추고 밥을 짓기 위해서 가스레인지에 냄비를 올려놨죠 (한국하고 약간 다른게, 불이 직접적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전기레인지라구 하죠? 그거였어요 .) 지금 생각해봐도 그때 쫌 제가 정신이 나갔었던거같아요,, ㅠㅠ 불은 최대한 낮게 맞추고 10분정도 뒤에 내려와야지, 이생각하며 다시 위층에 있는 제방으로 컴퓨터를 하기위해 올라가써요, 글구 나서 약 10분도 채 안되서 ? 뭔가 타는 냄새가 나는거같앗어요, 설마 하면서 문을열엇는데 희미하게 보이는 연기 , 그때 정말 당황해서 바로 아래층으로 내려갓는데 진짜 말그대로 퐈이어 연기가 부엌을 가득 채워서 2층까지 올라오고있엇던거져, (다행이 전기레인지라서 불은 안났던거같아요..ㅠㅠ) (그때보니까 제가 불을 2로 맞춘다는게 젤 높은걸로 맞춰놧더라구요........) 아줌마 아저씨가 모르길 바라며 바로 불끄구, 1층에 있는 창문이란 창문은 다 열어놓구, 문도 다 열어놨지만 연기가 넘 심하게 나서 , 결국 연기가 2층에서 주무시고 계시는 홈스테이 엄마아빠를 다 깨웠드랫죠, 그때 아줌마 아저씨 그렇게 심각하신거 첨봣어요.. 그래도 착하신 아줌마 아저씨는 별말씀 안하시구 불이 났을경우 전화하는 법과 소화기가 어딨는지 알려주시기만 했어요 ㅋㅋ.. (그뒤로 중국말로 두분이서 뭐라고 말씀하셧는데ㅋㅋㅋㅋㅋㅋㅋ 좋은말은 아니겟죠 ㅋㅋ..) 안쫓아내신거에 감사하며 살고있어여 ㅜㅜ.. 그 냄비는 완전 타서 아예 못쓰게 되서 제가 new 냄비를 사다드렷답니다 ㅋㅋ 그뒤로 요리할때는 절대 부엌을 떠나지 않는 개념이 생겼구요,ㅠ_ㅠ 모든면에 있어서 절대 실수하지 않으려구 더 마니 노력하고있어여.. (한국에서도 잦은 실수로 온갖 구박을 받고 살앗기에..) 끝으로 어학연수생, 유학생들 모두 열심히 생활합시당 ㅋㅋㅋㅋ (마무리가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홈스테이에 불낼뻔했어요..ㅠㅠ
톡됏당 !! ㅎㅎㅎㅎㅎ
댓글수가 넘 낮아서 안될줄 알앗는데............ㅜㅜㅋㅋㅋ
(글구 글솜씨 없는거 인정해요 ...........ㅠㅠ)
저두 왜 톡됏는지 사실 모르게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된기념으루,, 싸이 공개해도될까욤 ㅋㅋㅋ
www.cyworld.com/1001001004
모두 행복하세용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 벤쿠버에서 어학연수중인 여학생이에요, ㅋㅋ
지금 여기서 지낸지 벌써 두달이 넘어가구 있네요 .
나름 새로운 환경에 열심히 적응하며, 잘지내고 있습니다 ^^ㅎㅎ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홈스테이에서 생활을 하고 있듯이 저 역시도 홈스테이에서
살고있어요 ,
유학오기전에 홈스테이에 관한 안좋은글들을 많이 봐서 살짝 불안했지만
(음식이 정말 안좋다던지, 사생활 침해, 샤워도 맘대로 못하구 등등등)
저는 운좋게도 정말 좋으신 분들과 함께 생활하구 있어요 ㅋㅋ
(홍콩계 분들이라 그런지 음식두 나름 잘맞구요, 무엇보다 넘 착하세요 )
(가족들끼리 어디 놀러갈때두 같이 가쟈고 물어봐주시는 편이구요, )
(첨에 한달간은 홈스테이 아줌마랑 장도 같이 보구 그래써요 ㅋㅋㅋ )
제가 지금 여기서 학원을 다니구 있거든요 ,
여기는 4주단위로 한학기가 끝나서, 마지막주 금욜에는 반학생들하구 점심도 같이먹구
때론 파티도 하고 그래요 ㅋㅋㅋ
저번달에도 역시 한학기가 끝나구 친구집에서 가서 조촐한 파티아닌 파티를 했죠 ,
(파티라고 해봤자 모여서 맥주 몇잔 하구 그러는거에요 ㅋㅋ)
홈스테이로 버스를 타구 돌아간뒤,
약간은 알딸딸한 상태에서 잠을쟈써요 ,
오랜만에 술을 마셔서 그런지 두통이 밀려오면서 오전 7시에 저절로 눈이 떠지더라구요,
눈 뜨자마자 따뜻한 국하고, 밥을 먹고싶더라구요 ㅠㅠ(해장겸..)
그래서 인나자 마자 네이트온으로 친구한테 냄비를 이용해서 밥하는 법을 물어본담에
바로 내려가서 냄비에 물양도 알맞게 맞추고 밥을 짓기 위해서 가스레인지에 냄비를
올려놨죠 (한국하고 약간 다른게, 불이 직접적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전기레인지라구 하죠? 그거였어요 .)
지금 생각해봐도 그때 쫌 제가 정신이 나갔었던거같아요,, ㅠㅠ
불은 최대한 낮게 맞추고 10분정도 뒤에 내려와야지,
이생각하며 다시 위층에 있는 제방으로 컴퓨터를 하기위해 올라가써요,
글구 나서 약 10분도 채 안되서 ? 뭔가 타는 냄새가 나는거같앗어요,
설마 하면서 문을열엇는데 희미하게 보이는 연기 ,
그때 정말 당황해서 바로 아래층으로 내려갓는데 진짜 말그대로
퐈이어
연기가 부엌을 가득 채워서 2층까지 올라오고있엇던거져,
(다행이 전기레인지라서 불은 안났던거같아요..ㅠㅠ)
(그때보니까 제가 불을 2로 맞춘다는게 젤 높은걸로 맞춰놧더라구요........)
아줌마 아저씨가 모르길 바라며
바로 불끄구, 1층에 있는 창문이란 창문은 다 열어놓구, 문도 다 열어놨지만
연기가 넘 심하게 나서 ,
결국 연기가 2층에서 주무시고 계시는 홈스테이 엄마아빠를 다 깨웠드랫죠,
그때 아줌마 아저씨 그렇게 심각하신거 첨봣어요..
그래도 착하신 아줌마 아저씨는 별말씀 안하시구 불이 났을경우
전화하는 법과 소화기가 어딨는지 알려주시기만 했어요 ㅋㅋ..
(그뒤로 중국말로 두분이서 뭐라고 말씀하셧는데ㅋㅋㅋㅋㅋㅋㅋ
좋은말은 아니겟죠 ㅋㅋ..)
안쫓아내신거에 감사하며 살고있어여 ㅜㅜ..
그 냄비는 완전 타서 아예 못쓰게 되서 제가 new 냄비를 사다드렷답니다 ㅋㅋ
그뒤로 요리할때는 절대 부엌을 떠나지 않는 개념이 생겼구요,ㅠ_ㅠ
모든면에 있어서 절대 실수하지 않으려구 더 마니 노력하고있어여..
(한국에서도 잦은 실수로 온갖 구박을 받고 살앗기에..)
끝으로 어학연수생, 유학생들 모두 열심히 생활합시당 ㅋㅋㅋㅋ
(마무리가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