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어제 제가 겪은 실제 일이구요 ,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해서.. 제 나이가 비록 22살.. 어립니다.. 근데 어른분이 그렇게 갑자기 소리지르고 나쁘게 몰고 반말고하니깐 이건 아닌거 같아서 욱했네요.. 참 ㅇ제 싸이에 일기에 쓴글이라서 ~ .... 쫌 이상해도 ;; 친구가 한번 올려보라구 해서 올려봅니다.. ----------------------------------------------------------------------- 오늘 서정리역에서 내려서 파리바게트를 가서 빵과 음료하나를 샀다. 그런데 반바지가 제대로 된게 없어서 하나 사야지 하고 있었는데 버스타는 곳 앞에 반바지가 너무 귀여운 핑크반바지가 있는거였다. 짠순이인 나는 용돈을 쪼들려가며 살까 말까 하다가 결국 버스가와서 집으로 고고. 전철에서 서서가서 발도 아프고 피곤했다. 집에 걸어가는데 택시비아끼려고 걸어가는 내가 대견했다 , 아무튼! 집가다가 영어책이 내손에 있어야하는데 없는거다!!! 띠바바밤!! 머리를 굴려가면서 과거로 추적 ! 생각해보니 파리바케트 계산하면서 놔두고 온거다..젠장.. 집에가서 옷갈아입고 다시 갔는데 버스가 딱 와서 바루 내려서 책 찾구 여기를 다시 오게 된거는 저 옷을 사라는 하늘의 징조라 믿고 삿다 . 그래도 산다고 생각한 만큼 후회하기싫어서 샀다. 집에와서 언니 앞에서 자랑하면서 기분좋아서 입어봤는데 "주머니도 있네?" 하고 손을 찔러 넣었더니 부스럭 소리가 들리는거다- 난 이게 뭐지? 하고 봤더니 사탕껍데기랑 종이조각? 쓰레기가 들어있는거다. 완전 기분 잡쳤다. 언니가 이거 누가 입었던거 판거아니냐구하구 빨구 향수뿌린거아니냐구 하고 .. 온갖 추측하다가 새옷아닌느낌에 기분도 쫌 그렇고해서 환불받으라구했다 그리고 언니가 같이가주니깐 버스비내라구해서 내주고 하니깐 버스비차비만 5천원넘고 . 아 욕나오네. 아무튼 내가 도착해서 들어가면서 "아까 옷 샀는데 옷에서 쓰레기가 나와서 입던 옷 파신거 아니예요?"라고 조심스럽게 물어 봤따. 그랬다니 개정색하면서 자기는 절대 입던 옷을 팔지 않는다구 했다. 그래서 내가 아~ 네. 그런데 그 주인이 우물쭈물어정쩡하게 서있길래 환불해달랬다. 그러니깐 환불이 안된다고 하는거다 - 그래서 내가 소비자입장에서 옷에서 쓰레기가 나와서 기분이 나빠서 못 입겠다고 그냥 환불해달라구했다- 그랬더니 자꾸 재차말하는거다 옷입던거 우리는 팔수가없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계속하다가 환불해주겠단다. 근데 돈을 꺼내면서 갑자기 이여자가 개정색+화를 내면서 갑자기 그런데 왜 들어오면서 소 리를 지르고 화를 내면서 말하냐면서 이지랄. 내가 언제 그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은 말로 하면되는건데 왜 그러냐고 나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생각할 수록 웃긴다- 그러더니 또 지네는 옷을 그런식으로 안판다고 알았다고 몇번을 쳐말해 ㅡ 그런데 이여자 가 보통여자가 아니고 나한테 막쏘아부치기 시작하는데 완전 어의없고 나를 완전 달달 볶기 시작햇다.ㅋㅋㅋㅋ 내가 이여자한테 서비스직업을 어떻게 일하냐구했다 , 그랬더니 서비스?ㅋ이러면서 그런게 뭐가 필요하냐는? 비웃는거다. 그러고 내가 손님한테 이런식으로 대하냐니깐 손님? 손님? 손님이 왕이야??? 요즘에 손님이 왕이냐면서.나한테 물어보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싸이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럼뭔데? 이랬다 - 그여자가 나한테 먼저 '야'로 말을 끝내서 내가 왜 반말하냐고 하니깐 내가언제라고 시치미뗀다 지랄. 아무튼 나도 말놨다 그랬더니 나보고 어린거 같은데 몇살이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거없다고 하고 나이많으면 나이값하라고 말해줬따.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여자가 막 내가 소리질럿다고 우기면서 목청을 높이는데 ㅋㅋ 그여자도 목소리가 은근컷다. 하지만 목소리로 질 내가아니지 나도 소리를 질렀다. 이여자가 나한테 야라고 해서 내가 야? ㅋㅋㅋㅋㅋ야? 하면서 더크게 소리질렀다 근데 이여자가 우리언니한테 막 말은 건네면서 친구냐고 하다가 언니라고하니깐 언니는 얌전한데 동생은 왜이러냐면서 ㅋㅋㅋㅋ 조카 웃겨 ㅋㅋ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욕먹는거생각못할까? 근데 매장에 손님한분이계셧다. 그러니깐 그 년이 조카 개의식하고 ㅋㅋㅋㅋ 자기가 피해자인척하면서 ㅋㅋㅋ 나한테 하도 막말하고 소리지르고 어의없는소리해대서 내가 이성을 잠깐 잃고 그여자카운트있는쪽으로 발걸음이 앞으로 가졌다 ,진짜ㅋㅋ 이여자가 왜오냐고 저리 다시가라는데 내가 싫은데?ㅋㅋㅋㅋㅋ하고 막 똑같이 목아프도 록 일부러 이여자보다 목소리 더크게 소리질렀더니 한대치겠다?라는거다. , ㅉㅉㅉ.. 휴.. 그래서 누가 때린데? 혼자생각하고 말하지말라고 했따, 그리고 나한테 졸라 또 쏘아대 는데 진짜 이런사람 처음볼정도.. 진짜 살다살다가..진짜 이런...와.. 나도 모르게 주춤거리다가 ㅋㅋ 이 ㅅㅂㄴ이 라고 소리를 쳐버렸다.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전에도 시.. 시...가 몇번 나왔다가 꾹꾹참았는데.. 원래 진짜 욕안하는데.....아놔 그여자가 그소리듣고 경찰에 신고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여자왈 어느 손님이 매장을 난동부리고 욕설을 한다면서.. 욕한번한걸로 그렇게 확대해석이 가능한가? ㅋㅋㅋㅋㅋ 경찰불러서 난 오히려 더 기다려졌다 빨리와라 할말이 너무 많고 ㅋㅋㅋㅋ우리언니가 증인이니깐 ㅋㅋㅋ 누가먼저 그랬는지도 옷가게하는 주인이 손님한테 그런식으로해서 누가 더 득될것인지 ㅋ ㅋ 그리고선 이여자가 날 밀치고 매장에 손님한테 가더니 졸라 호호거리면서 옷골라주고 자빠졌다 ㅋㅋㅋ 난 계속 야려보고 서있었다 ㅡ 근데 경찰한테 전화가 오는듯 폰이 울리기시작하는데 빨리와서 안받고 쫌있다가 전화받으로 오는줄알았더니 내가 그 카운트 안에서 꼼짝않고 서있어서 그 들어가 는 통로가좁았는데 내 어깨를 살포시 잡고 졸라 급상냥해진말투로 잠시만요~ 이러면서 지 나가는거다 그러고 전활받을생각도않고 돈통에서 돈을 주더니 나한테 하는말이 아 죄송해요 제가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요 - 하는말이 아 죄송해요 제가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요 - 하는말이 아 죄송해요 제가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요 - 하는말이 아 죄송해요 제가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요 - (아 정말 빡치는 줄 알았다 정말..) 하면서 주는거다 난 싹~ 뺏었다. 그전에 환불해준다고하다가 갑자기 지가 욱해놓고 나한테 ㅈㄹ하더니 안준다고 돈을 다시 집어넣은게 10분전인데 ㅁㅊㄴ 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부르면 우리가 갈줄알았나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념상실년.. 내가 소비자센터에 신 고한다고 대놓고 말하니 하라면서 환불안해주겠다 요지랄 ㅋㅋㅋ인터넷으루 해야겠다고 하고 하니깐 뜨끔했나? 아 그냥 16000원 곱게 주면 되는걸 그 생지랄.생쇼를.. 아 기분 대박 잡친날 진짜 // 내 생애 잊을수가 없는 날이다 아..진짜...이게 바로 어제 일어난 일이라니.. 상호명은 : tomato , 위치는 : 서정리역에서 오산가는 버스타는 곳 바로 옆
옷가게 여주인과 대낮에 한판 싸움 , 아 생각해도 열불나~
이글은 어제 제가 겪은 실제 일이구요 ,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해서..
제 나이가 비록 22살.. 어립니다.. 근데 어른분이 그렇게 갑자기 소리지르고
나쁘게 몰고 반말고하니깐 이건 아닌거 같아서 욱했네요..
참 ㅇ제 싸이에 일기에 쓴글이라서 ~ ....
쫌 이상해도 ;;
친구가 한번 올려보라구 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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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정리역에서 내려서 파리바게트를 가서 빵과 음료하나를 샀다.
그런데 반바지가 제대로 된게 없어서 하나 사야지 하고 있었는데
버스타는 곳 앞에 반바지가 너무 귀여운 핑크반바지가 있는거였다.
짠순이인 나는 용돈을 쪼들려가며 살까 말까 하다가
결국 버스가와서 집으로 고고.
전철에서 서서가서 발도 아프고 피곤했다.
집에 걸어가는데 택시비아끼려고 걸어가는 내가 대견했다 ,
아무튼! 집가다가 영어책이 내손에 있어야하는데 없는거다!!! 띠바바밤!!
머리를 굴려가면서 과거로 추적 !
생각해보니 파리바케트 계산하면서 놔두고 온거다..젠장..
집에가서 옷갈아입고 다시 갔는데 버스가 딱 와서
바루 내려서 책 찾구 여기를 다시 오게 된거는 저 옷을 사라는 하늘의 징조라 믿고 삿다 .
그래도 산다고 생각한 만큼 후회하기싫어서 샀다.
집에와서 언니 앞에서 자랑하면서 기분좋아서 입어봤는데
"주머니도 있네?" 하고 손을 찔러 넣었더니 부스럭 소리가 들리는거다-
난 이게 뭐지? 하고 봤더니 사탕껍데기랑 종이조각? 쓰레기가 들어있는거다.
완전 기분 잡쳤다.
언니가 이거 누가 입었던거 판거아니냐구하구 빨구 향수뿌린거아니냐구 하고 ..
온갖 추측하다가 새옷아닌느낌에 기분도 쫌 그렇고해서 환불받으라구했다
그리고 언니가 같이가주니깐 버스비내라구해서 내주고 하니깐 버스비차비만 5천원넘고 .
아 욕나오네.
아무튼 내가 도착해서 들어가면서
"아까 옷 샀는데 옷에서 쓰레기가 나와서 입던 옷 파신거 아니예요?"라고 조심스럽게 물어
봤따.
그랬다니 개정색하면서 자기는 절대 입던 옷을 팔지 않는다구 했다.
그래서 내가 아~ 네.
그런데 그 주인이 우물쭈물어정쩡하게 서있길래 환불해달랬다.
그러니깐 환불이 안된다고 하는거다 -
그래서 내가 소비자입장에서 옷에서 쓰레기가 나와서 기분이 나빠서 못 입겠다고
그냥 환불해달라구했다- 그랬더니 자꾸 재차말하는거다 옷입던거 우리는 팔수가없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계속하다가 환불해주겠단다.
근데 돈을 꺼내면서 갑자기 이여자가 개정색+화를 내면서 갑자기 그런데 왜 들어오면서 소
리를 지르고 화를 내면서 말하냐면서 이지랄. 내가 언제 그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은 말로 하면되는건데 왜
그러냐고 나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생각할 수록 웃긴다-
그러더니 또 지네는 옷을 그런식으로 안판다고 알았다고 몇번을 쳐말해 ㅡ 그런데 이여자
가 보통여자가 아니고 나한테 막쏘아부치기 시작하는데 완전 어의없고
나를 완전 달달 볶기 시작햇다.ㅋㅋㅋㅋ
내가 이여자한테 서비스직업을 어떻게 일하냐구했다 ,
그랬더니 서비스?ㅋ이러면서 그런게 뭐가 필요하냐는? 비웃는거다.
그러고 내가 손님한테 이런식으로 대하냐니깐
손님? 손님? 손님이 왕이야??? 요즘에 손님이 왕이냐면서.나한테 물어보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싸이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럼뭔데? 이랬다 - 그여자가 나한테 먼저 '야'로 말을 끝내서 내가 왜 반말하냐고
하니깐 내가언제라고 시치미뗀다
지랄. 아무튼 나도 말놨다
그랬더니 나보고 어린거 같은데 몇살이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거없다고 하고 나이많으면 나이값하라고 말해줬따.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여자가 막 내가 소리질럿다고 우기면서 목청을 높이는데 ㅋㅋ
그여자도 목소리가 은근컷다. 하지만 목소리로 질 내가아니지 나도 소리를 질렀다.
이여자가 나한테 야라고 해서 내가 야? ㅋㅋㅋㅋㅋ야? 하면서 더크게 소리질렀다
근데 이여자가 우리언니한테 막 말은 건네면서 친구냐고
하다가 언니라고하니깐 언니는 얌전한데 동생은 왜이러냐면서 ㅋㅋㅋㅋ
조카 웃겨 ㅋㅋ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욕먹는거생각못할까?
근데 매장에 손님한분이계셧다. 그러니깐 그 년이 조카 개의식하고 ㅋㅋㅋㅋ
자기가 피해자인척하면서 ㅋㅋㅋ 나한테 하도 막말하고 소리지르고
어의없는소리해대서 내가 이성을 잠깐 잃고
그여자카운트있는쪽으로 발걸음이 앞으로 가졌다 ,진짜ㅋㅋ
이여자가 왜오냐고 저리 다시가라는데 내가 싫은데?ㅋㅋㅋㅋㅋ하고 막 똑같이 목아프도
록 일부러 이여자보다 목소리 더크게 소리질렀더니 한대치겠다?라는거다. , ㅉㅉㅉ..
휴.. 그래서 누가 때린데? 혼자생각하고 말하지말라고 했따, 그리고 나한테 졸라 또 쏘아대
는데 진짜 이런사람 처음볼정도.. 진짜 살다살다가..진짜 이런...와..
나도 모르게 주춤거리다가 ㅋㅋ 이 ㅅㅂㄴ이 라고 소리를 쳐버렸다.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전에도 시.. 시...가 몇번 나왔다가 꾹꾹참았는데.. 원래 진짜 욕안하는데.....아놔
그여자가 그소리듣고 경찰에 신고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여자왈 어느 손님이 매장을 난동부리고 욕설을 한다면서..
욕한번한걸로 그렇게 확대해석이 가능한가? ㅋㅋㅋㅋㅋ
경찰불러서 난 오히려 더 기다려졌다 빨리와라
할말이 너무 많고 ㅋㅋㅋㅋ우리언니가 증인이니깐 ㅋㅋㅋ
누가먼저 그랬는지도 옷가게하는 주인이 손님한테 그런식으로해서 누가 더 득될것인지 ㅋ
ㅋ 그리고선 이여자가 날 밀치고 매장에 손님한테 가더니
졸라 호호거리면서 옷골라주고 자빠졌다 ㅋㅋㅋ
난 계속 야려보고 서있었다 ㅡ
근데 경찰한테 전화가 오는듯 폰이 울리기시작하는데 빨리와서 안받고
쫌있다가 전화받으로 오는줄알았더니 내가 그 카운트 안에서 꼼짝않고 서있어서 그 들어가
는 통로가좁았는데 내 어깨를 살포시 잡고 졸라 급상냥해진말투로 잠시만요~ 이러면서 지
나가는거다 그러고 전활받을생각도않고 돈통에서 돈을 주더니
나한테 하는말이 아 죄송해요 제가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요 -
하는말이 아 죄송해요 제가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요 -
하는말이 아 죄송해요 제가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요 -
하는말이 아 죄송해요 제가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요 -
(아 정말 빡치는 줄 알았다 정말..)
하면서 주는거다 난 싹~ 뺏었다.
그전에 환불해준다고하다가 갑자기 지가 욱해놓고 나한테 ㅈㄹ하더니
안준다고 돈을 다시 집어넣은게 10분전인데 ㅁㅊㄴ 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부르면 우리가 갈줄알았나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념상실년.. 내가 소비자센터에 신
고한다고 대놓고 말하니 하라면서 환불안해주겠다 요지랄 ㅋㅋㅋ인터넷으루 해야겠다고 하고 하니깐 뜨끔했나? 아 그냥 16000원 곱게 주면 되는걸 그 생지랄.생쇼를.. 아 기분 대박 잡친날 진짜 //
내 생애 잊을수가 없는 날이다
아..진짜...이게 바로 어제 일어난 일이라니..
상호명은 : tomato , 위치는 : 서정리역에서 오산가는 버스타는 곳 바로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