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내용이 길지만, 오늘 이 글을 읽게 되시면, 그동안 궁금했던 북한의 의도와 현실적인 남북 정치 세계에 대한 의문이 풀리실 것입니다. 작성자인 본인도 국상 중에 힘들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지난 25일 북한은 제2차 핵실험 및 5차례의 단거리 미사일을 동해에 발사했다. 군사전문가들의 전언에 따르면, 북한은 제2차 핵실험을 통해 대외적으로 핵보유 지위를 인정받아 새로운 틀(프레임) 안에서 통미봉남(通美封南, 북한이 남한을 배제하고 미국과 직접 대화하려는 정책)을 강화하고, 북미회담에서 유리한 회담조건을 노린 벼랑끝 전술로 파악하고 있다. 일개 서민인 본인도 그 정도는 이미 간파하고 있다.
그런데 하필이면, 북한은 우리가 국상(國喪)을 맞이하여 황망한 가운데에, 군사적 도발을 감행했을까? 그것도 남북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하신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에 날벼락도 유분수이지, 조문(弔文)인지, 조전(弔電)까지 보내놓고 우리의 뒤통수를 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촌부의 짧은 생각으로 북한은 두 가지 노림수를 갖고 있다고 판단된다.
첫째, 노무현 전대통령의 급작스런 서거로 온 국민이 이명박 정부에 대한 불신과 불만이 가득차서, 만에 하나 남한에서 폭동이라도 발생하면, 북한이 뒤에서 군사적, 정치적 지원사격?을 하고 있다는 백그라운드를 자처하고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국민들 대다수가 노무현 전대통령을 존경하고, 이명박 현직대통령을 원망해도 폭동과 같은 일은 발생하기 희박하다. 북한의 대남강경론자들의 완전 착각이다. 아직 그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치적 수준을 모르는 것 같다.
우리 국민들은 국상(國喪)을 매우 애통해하면서도 차분하게 치를 것이며, 나중에 이명박 정부와 여당인 한나라당에 대해 각종 선거를 통해 따끔한 심판을 내릴 것을 가슴에 품고 있다. 어설픈 폭동이나 선동으로 그동안 쌓아왔던 민주적 토양을 싹 쓸어 내버리는 어리석은 국민이 결코 아니다.
둘째, 북한의 정치는 김정일 주석 혼자 독재정치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 그 혼자 어떻게 정치를 관장할 수 있겠는가? 북한의 정치는 크게 북한 군부를 비롯한 대남강경론 반통일세력과 그 반대의 대남완화론 통일세력들이 있다. 그런데 김대중 전대통령과 노무현 전대통령시절에 남한의 ‘햇볕정책’으로 잠시 북한의 대남완화론 통일세력들이 득세하여 한반도에 평화적 무드가 조성되었지만, 반대로 북한의 강경론 반통일 세력들은 자신들의 정치적 입지가 약화되는 것을 매우 두려워하였다.
그런데 남한의 제18대 대통령선거로 인해 평화통일의 상징인 ‘햇볕정책’이 퇴색되자, 북한의 대남강경론 반통일 세력들은 대남완화세력인 통일세력들을 물리치고 다시 정치적 발언권이 강화되었다. 그들은 이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위에 군사적문가들이 분석한 것처럼 통미봉남 및 북미회담의 유리한 회담조성을 위한 명분을 구실로 제2차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 등 군사적 도발을 시도한 것이다.
안타깝게도, 이명박 정부가 북한의 군사적 도발에 대응하여 PSI(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대량살상무기 차단 국제협력)에 전격 가입함으로써, 북한의 대남강경론 반통일 세력들이 간절히 노리고 있던, 군사적 도발의 빌미를 제공하고 말았다. 시쳇말로 “먼저 주먹을 올린 미련한 놈보다, 오히려 맞은 놈은 누워서 똑똑하게 돈을 헤아린다.”고 했다. 한바탕 남북전쟁을 치를 수도 없는 상황에서, 공연히 북한 대남강경론 반통일세력들의 입지만 강화시켜 준 이번 이명박 정부의 PSI참여는 섣부른 판단이다. 아니, 어쩌면 우리 사회에도 남북 평화통일을 겉으로 말하지만, 속으로 남북통일이 되지 않아야 정치권력과 온갖 이권을 유지하는 반통일세력들에게 아주 좋은 선물을 주고받은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도대체 누가? 왜? 북한의 대남강경론 반통일세력들을 이롭게 만들고 있는가? 조국평화통일보다 개인 및 일부 정치 집단의 특권 및 이권을 위해서, 100만 이산가족 및 납북자 문제 등을 포함하여, 민족 전체의 소망인 조국평화통일이 지연되는 것은 안타깝기만 하다. 그래도 김대중 전대통령과 노무현 전대통령 재임시절에 돈으로 절대 계산할 수 없는 남북한 이산가족의 대화가 성사되었고, 서신 교환 논의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논의는 물을 건너간 지 오래되었다. 그런 사정을 모르는 납북자가족들은 북한만 원망하고, 남한의 멍청하고 위선적인 위정자들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다.
국민들과 이산가족 및 납북자가족들은 북한의 대남강경론 반통일세력들과 남한의 반통일세력들을 함께 비판하고, 그들이 정치적인 특혜와 특권을 누리지 못하도록 해야한다. 물론, 반통일 언론사의 이권도 허용해서는 안 된다. 그들을 색출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통일이 되면 곧 정치적, 언론의 특혜와 이권이 사라질 집단을 생각하면 쉽다. 가급적 국민들은 정치에 무관하여, 개인의 생계와 행복을 위해 고민하면서 살고 싶다. 그런데 남북통일이 지연되고 지속화된다면, 국민들은 계속 통일론과 반통일론으로 국론이 분열되고, 국가적 역량을 확대하고 경제력을 확장시킬 기회를 잃게 된다.
국가안보를 최우선하는 애국심, 나는 그것을 탓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국가안보를 위한 국가안보가 아닌, 국가안보를 통한 국민의 자유와 행복 그리고 조국의 번영을 위한 국가안보에 지혜를 모아야 한다. 국가안보가 강화되려면, 더 넓은 영토의 확장과 경제권의 확대가 필요한 것이다. 세계 126위의 작은 한반도의 땅에 만족하고, 우물 안 개구리로 대통령, 국회의원 금빼지를 달고, 그 좋은 머리로 힘없는 서민들의 등이나 처먹는 소인배 무리들에게 절대 속아서는 안 된다.
할 말은 많으나, 나의 미니홈피 게시판, 시사칼럼 거침없이의 통일외교란에 <군대를 갔다 온 남자분들에게>와 <납북자 및 이산가족 여러분들께>를 참고하여 보시고, 마지막으로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에, 우리 국민들은 애통스럽지만 소요와 분란없이 차분한 마음으로 애도하고 국상을 치르고, 지혜롭게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갑시다. 그리고 앞으로 국민들은 대통령선거를 포함하여 국회의원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북한의 대남강경론 반통일세력들과 그들과 탁구공을 주고받듯, 조국평화통일을 반대하고 멀리하는 이 땅의 반통일세력들을 척결하여, 조국의 평화통일을 앞당기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의 진짜의미?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의 진짜의미?
조금 내용이 길지만, 오늘 이 글을 읽게 되시면, 그동안 궁금했던 북한의 의도와 현실적인 남북 정치 세계에 대한 의문이 풀리실 것입니다. 작성자인 본인도 국상 중에 힘들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지난 25일 북한은 제2차 핵실험 및 5차례의 단거리 미사일을 동해에 발사했다. 군사전문가들의 전언에 따르면, 북한은 제2차 핵실험을 통해 대외적으로 핵보유 지위를 인정받아 새로운 틀(프레임) 안에서 통미봉남(通美封南, 북한이 남한을 배제하고 미국과 직접 대화하려는 정책)을 강화하고, 북미회담에서 유리한 회담조건을 노린 벼랑끝 전술로 파악하고 있다. 일개 서민인 본인도 그 정도는 이미 간파하고 있다.
그런데 하필이면, 북한은 우리가 국상(國喪)을 맞이하여 황망한 가운데에, 군사적 도발을 감행했을까? 그것도 남북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하신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에 날벼락도 유분수이지, 조문(弔文)인지, 조전(弔電)까지 보내놓고 우리의 뒤통수를 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촌부의 짧은 생각으로 북한은 두 가지 노림수를 갖고 있다고 판단된다.
첫째, 노무현 전대통령의 급작스런 서거로 온 국민이 이명박 정부에 대한 불신과 불만이 가득차서, 만에 하나 남한에서 폭동이라도 발생하면, 북한이 뒤에서 군사적, 정치적 지원사격?을 하고 있다는 백그라운드를 자처하고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국민들 대다수가 노무현 전대통령을 존경하고, 이명박 현직대통령을 원망해도 폭동과 같은 일은 발생하기 희박하다. 북한의 대남강경론자들의 완전 착각이다. 아직 그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치적 수준을 모르는 것 같다.
우리 국민들은 국상(國喪)을 매우 애통해하면서도 차분하게 치를 것이며, 나중에 이명박 정부와 여당인 한나라당에 대해 각종 선거를 통해 따끔한 심판을 내릴 것을 가슴에 품고 있다. 어설픈 폭동이나 선동으로 그동안 쌓아왔던 민주적 토양을 싹 쓸어 내버리는 어리석은 국민이 결코 아니다.
둘째, 북한의 정치는 김정일 주석 혼자 독재정치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 그 혼자 어떻게 정치를 관장할 수 있겠는가? 북한의 정치는 크게 북한 군부를 비롯한 대남강경론 반통일세력과 그 반대의 대남완화론 통일세력들이 있다. 그런데 김대중 전대통령과 노무현 전대통령시절에 남한의 ‘햇볕정책’으로 잠시 북한의 대남완화론 통일세력들이 득세하여 한반도에 평화적 무드가 조성되었지만, 반대로 북한의 강경론 반통일 세력들은 자신들의 정치적 입지가 약화되는 것을 매우 두려워하였다.
그런데 남한의 제18대 대통령선거로 인해 평화통일의 상징인 ‘햇볕정책’이 퇴색되자, 북한의 대남강경론 반통일 세력들은 대남완화세력인 통일세력들을 물리치고 다시 정치적 발언권이 강화되었다. 그들은 이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위에 군사적문가들이 분석한 것처럼 통미봉남 및 북미회담의 유리한 회담조성을 위한 명분을 구실로 제2차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 등 군사적 도발을 시도한 것이다.
안타깝게도, 이명박 정부가 북한의 군사적 도발에 대응하여 PSI(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대량살상무기 차단 국제협력)에 전격 가입함으로써, 북한의 대남강경론 반통일 세력들이 간절히 노리고 있던, 군사적 도발의 빌미를 제공하고 말았다. 시쳇말로 “먼저 주먹을 올린 미련한 놈보다, 오히려 맞은 놈은 누워서 똑똑하게 돈을 헤아린다.”고 했다. 한바탕 남북전쟁을 치를 수도 없는 상황에서, 공연히 북한 대남강경론 반통일세력들의 입지만 강화시켜 준 이번 이명박 정부의 PSI참여는 섣부른 판단이다. 아니, 어쩌면 우리 사회에도 남북 평화통일을 겉으로 말하지만, 속으로 남북통일이 되지 않아야 정치권력과 온갖 이권을 유지하는 반통일세력들에게 아주 좋은 선물을 주고받은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도대체 누가? 왜? 북한의 대남강경론 반통일세력들을 이롭게 만들고 있는가? 조국평화통일보다 개인 및 일부 정치 집단의 특권 및 이권을 위해서, 100만 이산가족 및 납북자 문제 등을 포함하여, 민족 전체의 소망인 조국평화통일이 지연되는 것은 안타깝기만 하다. 그래도 김대중 전대통령과 노무현 전대통령 재임시절에 돈으로 절대 계산할 수 없는 남북한 이산가족의 대화가 성사되었고, 서신 교환 논의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논의는 물을 건너간 지 오래되었다. 그런 사정을 모르는 납북자가족들은 북한만 원망하고, 남한의 멍청하고 위선적인 위정자들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다.
국민들과 이산가족 및 납북자가족들은 북한의 대남강경론 반통일세력들과 남한의 반통일세력들을 함께 비판하고, 그들이 정치적인 특혜와 특권을 누리지 못하도록 해야한다. 물론, 반통일 언론사의 이권도 허용해서는 안 된다. 그들을 색출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통일이 되면 곧 정치적, 언론의 특혜와 이권이 사라질 집단을 생각하면 쉽다. 가급적 국민들은 정치에 무관하여, 개인의 생계와 행복을 위해 고민하면서 살고 싶다. 그런데 남북통일이 지연되고 지속화된다면, 국민들은 계속 통일론과 반통일론으로 국론이 분열되고, 국가적 역량을 확대하고 경제력을 확장시킬 기회를 잃게 된다.
국가안보를 최우선하는 애국심, 나는 그것을 탓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국가안보를 위한 국가안보가 아닌, 국가안보를 통한 국민의 자유와 행복 그리고 조국의 번영을 위한 국가안보에 지혜를 모아야 한다. 국가안보가 강화되려면, 더 넓은 영토의 확장과 경제권의 확대가 필요한 것이다. 세계 126위의 작은 한반도의 땅에 만족하고, 우물 안 개구리로 대통령, 국회의원 금빼지를 달고, 그 좋은 머리로 힘없는 서민들의 등이나 처먹는 소인배 무리들에게 절대 속아서는 안 된다.
할 말은 많으나, 나의 미니홈피 게시판, 시사칼럼 거침없이의 통일외교란에 <군대를 갔다 온 남자분들에게>와 <납북자 및 이산가족 여러분들께>를 참고하여 보시고, 마지막으로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에, 우리 국민들은 애통스럽지만 소요와 분란없이 차분한 마음으로 애도하고 국상을 치르고, 지혜롭게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갑시다. 그리고 앞으로 국민들은 대통령선거를 포함하여 국회의원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북한의 대남강경론 반통일세력들과 그들과 탁구공을 주고받듯, 조국평화통일을 반대하고 멀리하는 이 땅의 반통일세력들을 척결하여, 조국의 평화통일을 앞당기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http://www.cyworld.com/1004soung
삼가 故노무현 전대통령의 명복을 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