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관은 부엉이바위에서도 혼자였고 정토원에서도 혼자였다

진실을위해200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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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래 링크한 MBC 뉴스 2개를 플레이하여 찬찬히 보십시오. 
정신을 차리고 찬찬히 보셔야 이해가 됩니다.

이 두개의 뉴스에는 중요한 목격자들의 인터뷰가 나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nw2400/article/2353767_2719.html

 

http://imnews.imbc.com/replay/nw2400/article/2352948_2719.html

 


첫번째 뉴스에는 노전대통령도 없이 경호관이 혼자서 부엉이 바위에 있는 것을

목격한, 봉화산 근처에 사는 어느 회사원의 인터뷰가 나옵니다.


그 회사원은 등산나왔다가 노전대통령없이, 혼자 부엉이바위에 있는
경호원을 봤다고 했습니다.


경호관은 거기서 노전대통령도 없이 혼자서 무엇을 하고있었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그 등산하러온 회사원과 30미터를 함께 걸으며

대화를 나눴다고 합니다.

 

그동안 대통령께서는 어디에? 

 

두번째 뉴스에는 정토원 원장과 정토원 관계자가 나옵니다.
우선 알아두셔야 할 것은, 이뉴스에서는 노전대통령이
정토원에 경호관과 함께 갔다고 추측하지만,
경호원이 혼자 정토원에 갔음이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아래 단독 인터넷 보도를 보십시오.


http://www.bbsi.co.kr/news/news_view.asp?nIdx=395976
이 보도를 보고나서 뉴스 동영상의 정토원 관계자들의 인터뷰를
잘 보면, 그들은 경호관만 봤지 대통령은 보지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정토원에 경호관만이 혼자 왔기 때문입니다.

 

자, 그렇다면, 경호관은 부엉이 바위에서도 혼자있었음이 목격되었고,
정토원에서도 혼자 있었음이 목격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동안 노전대통령은 어디에 계셨던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