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 전에 있었던 일인데,, 한 번 글 남겨봅니다.. 몇 일전 일요일날 24일날 친구하고 오이도에 놀러갔다가 지하철 타려고 버스를 탔는데,, 만원버스였어요,, 일요일날이라 사람이 많더군요,, 만원버스라 당연히 서서 갔었는데,, 다리도 아프고 속도 안 좋아서,, 빨리 내렸음 했지만, 거리가 있기에,, 그래서 쫌 가다가 자리가 하나 생기길래,, 자리에 앉았습니다... 친구가 저보고 앉으라구 하더군요,, 제가 다리도 아프고, 속도 안 좋기에,, 근데 앉자마자,, 옆에 있던 어떤 할아버지가 갑자기 툭툭 치는거에요,, 자기 옆에 있는 할아버지를 앉히겠다고,, 솔직히 전 다리도 아프고 평소에 양보 할때도 있지만, 양보 안 할때도 있거든요,, 거기다 옆에 있던 할아버진 괜찮다고 하는데,, 그 노치네는 막 구시렁구시렁 떠는거에요,, 사람도 많고, 어차피 그런 사람하고 엮어봤자 똑같이 무식한 사람이나 되고 지랄만 떨게되는거라,, 그냥 목적지까지 모르는 척 했죠,, 그리고 지하철역에 도착해서 내리는데,, 그 노친네가 욕을 하는거에요,, 어떤 정신빠지지 않고서, 자기한테 욕을 하는데, 씨x놈, 미친xx, 개xx, 병xxx 이렇게 욕을 해되는데, 기분이 얼마나 드럽던지,, 그래서 친구가 그냥 가자고 한거, 제 성격상, 그런 건 절대로 못 넘기는 타입이거든요,, 쫌 성질머리가 있어서 물론, 성격이 그렇든 안 그렇든 우선은 욕을 먹었기에,, 제가 그 노치네한테,, 나; 이것보세요,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하니까)노친네; (무시하고 계속 욕을 해대는거에요) 사람들도 많은데,, 얼마나 열 받던지,, 그래서 나; 지금 말 다 했어요? (하니까) 노친네; (가까이 다가오면,) 젊은 것이 다리도 튼튼한게 어디서 자리를 앉아, 나; 이것보세요, (하니까) 노친네; (계속 욕을 내 뿜는) 나; 당신 나 알아요? 노친네; 모른다. 내가 너 같은 애를 어떻게 아냐, 내가 널 알아? 나; 그러니까 왜 반말 하냐고, 그래, 반말하는 거 그렇다쳐, 당신 나 아냐고, 노친네; 모른다고, 오늘 처음 봤는데 어떻게 알겠니? 나; 그러니까 왜 욕 하냐고, 처음 봤는데 어디서 욕이야, 노친네; 그럼 내가 욕을 안하게 생겼어? 젊은게 앉아서 가는데, 나; 그렇다고 욕을 하니? 그게 무슨 욕 먹을 짓이야, 노친네; (갑자기 자기 나이를) 내 나이가 60이 넘었어,, 내가 앉겠다는게 아니잖아. 나; 누가 당신 나이 궁금하대? 그리고 나이 많이 먹은게 자랑이니? 나이 자랑 하려면, 나이 먹은 만큼 나이값좀 하고 나이 얘기해라, 나이만 먹으면 다 어른인주 아니? 나이값도 못하면서 어디서 나이 자랑이야 노친네; 내가 아까부터 무슨 얘기 했니? 자리얘기했는데, 갑자기 무슨 나이값이야? 씨x아 나; 이것보세요, 그 얘기하다가 갑자기 나이 얘기한게 누군데 나한테 그런데? 노친네; ......(말 못하다가) 너 자꾸 나한테 말 깔래?, 씨x아 나; 그럼 내가 이 상황에서 그런 쌍 욕을 먹었는데, 어른 대우를 해줄주 알았니? 노친네; 씨x놈아 나; 자꾸 욕하지 말라고, 싸가지로 치면 내가 그쪽보다 한수위거든? 노친네; 됐고, 묻는 말에 대답좀하자. 왜 어르신한테 양보 안하는데? 나; 내가 왜 당신한테서 내가 내돈주고 타서 내가 앉겠다는데, 당신 허락을 받아야되는거지? 노친네; 젋으니까. 무조건 양보해야지. 나; 웃기고있네, 무조건 좋아하시네, 우리나라에 젊은사람은 무조건 나이많은 노인네들한테 무조건 양보하라는 법이라도 있니? 노친네; ..... (아무말 못하더니)...... 나; 그리고 내 마음이야, 내가 하든 안하든, 그리고 똑같은 돈주고 타는데, 누구는 양보하고 누구는 양보받는 게 어딨어? 노친네; 뭐라고 이자식아, (한대치려는데 못치는) 됐다 됐어, 나; 그리고 자리 양보 안했다고 교양없게 욕이나 하고 앉았니? 노친네; 교양 좋아하시네요, 자리 양보 안한게 교양 없는거지. 무슨, 나; 교양이 없다고, 웃기고 있네, 지나가는 개가 콧방귀 끼겠다, 자리 양보 안했다고 욕하는건 교양 있다고 생각하니? 노친네; 너보단 내가 낫지. 나; 난거 좋아하네, 당신 같은 사람이 양보 해주면 말로만 고맙다고 하고 안해주면 욕이 해되는데, 양보 해줄 때 그 때 뿐이지, 노친네; ........ (아무 말 못하더니) 이러니 우리나라가 이래서 안되는거야, 나; 말 한 번 잘했네, 우리나라니까 이런 걸로 욕이나 해되고 이 난리 치는거지, 선진국 가봐라, 나이 많은 어르신들께 자리 양보하면 오히려 나이 많아서 양보하냐고 무시하는거냐구, 오히려 역성내지. 노친네; ........... (말 더듬는) 그건.... 나; 내 말이 틀리면 말해보든가. (말 더듬는게 그때 상황에서 무지 웃겼음) 노친네; 어쨌든,, (또 말하려는데) 나; (딱 잘라) 왜 어쨌든이야, 할 말 없나 보지, 노친네; ..... (아무 말 못하더니, 한대 치려는, 멱살잡으려는데 주변인들이 말리고 그럼) 나; (고개 칫겨 세우며) 때려봐, 때려봐, 누가 겁낼주 알고? 그리고 경찰서 가서 하나하나 따져보자구, 내가 잘못인지, 그쪽이 잘못인지. 노친네; (다시 손 내려가더니) 나; 왜, 겁나나 보지? 그러길래, 누가 먼저 욕하고, 시비 걸래? 노친네; 시비건게 누군데, 나; 내가 시비를 걸었다고?, 그냥 앉아서 가는 사람한테 욕했는데, 내가 시비를 걸었다고? 노친네; 그렇게 욕 먹기 싫음 너도 욕 하면 되겠네, 나; 됐거든, 그쪽이나 욕하세요, 난 누구처럼, 교양없게 행동하는 거 무진장 싫어하거든? 노친네; 왜? 그래도 어른 대우는 해주는건가 보네, 참.... (하는데) 나; 귀신 쭈꾸미 데쳐먹는 소리하고 앉았네, 웃기고 있네, 어른 좋아하셔, 어른도 어른 나름이지, 나이 먹었다고 다 어른이니? 나이 값좀 하세요 노친네; 와~ 이거 진짜 안 되겠네, (손이 다시 올라오는데, 멱살잡으려는데 주변인들이 말리고) 나; 왜? 치려고, 쳐보라고 했잖아. 쳐보라고,, 잘 됐네, 가뜩이나 먹고살기 힘들어 죽겠는데 병원비 받고 병원에서 푹 쉬고 잘됐네, 그쪽은 경찰서에서 쉬면 되고, 때려봐, (고개 칫겨 세우며) 때려때려 (하니까) 노친네; (끝내 손 내리며 못 때리는, 멱살도 잡으려는데 주변인들이 말리고) 나; (딱 잘라 끝마무리) 됐고, 더이상 그쪽하고 얘기도 안 되는데, 그만 하자. 똥이 드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니? 하지만 하나 말하는데, 앞에서 그 난리 뽁게고, 구시렁 떠는데, 양보하고 싶은 사람이 어딨겠니? 앞으로 버스건 지하철이건 양보 받고싶음, 그냥 조용히 있어라, 그 앞에서 그 난리 치면, 양보하고 싶다가도 양보 하기 싫은게 사람심리거든, 그쪽이 그 구시렁만 안 떨었어도, 지금 이러고 있겠니?, 하고 끝내고, 친구랑 지하철 타러 가려는데 이 노친네가, 욕을 꼐속 해대는거에요, 다른 때 같았음 뭐가 됐든, 그 앞에서 욕 한바가지 뿜어됐을텐데, 그날은 욕은 그냥 안했답니다. 정말로 한국사람들은 이런 인식으로 문제네요,, 물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앞에서 그 개지랄 떠는데 누가 양보하고 싶겠습니까? 안 그래요? 끝내 양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전 아니거든요,, 네티즌들의 말을 한 번 듣고 싶네요,, 물론. 저한테 뭐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잘못은 그 노친네가 잘못 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한국사람 인식도 그렇고, 맨날 이 지랄 떨고 있으니,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못되는거지!!! 또 앞에서 그 구시렁만 안 떨고 지랄지랄만 안했어도,, 양보했을텐데,, 하여튼 우리나라 사람은 이래서 문제라니까요,, 정말로 재수없는 하루였네요,,-_-;;; 그래도 구경하는 사람도 그렇고, 거짓말 안하고, 거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 말이 맞다고 하더군요,, 여러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네요,, p.s 귀신은 뭐하고 있데, 그런 미친 노친네 아 데려가구,,
버스에서의 소동,,
안녕하세요,, 몇일 전에 있었던 일인데,, 한 번 글 남겨봅니다..
몇 일전 일요일날 24일날 친구하고 오이도에 놀러갔다가 지하철 타려고
버스를 탔는데,, 만원버스였어요,, 일요일날이라 사람이 많더군요,,
만원버스라 당연히 서서 갔었는데,, 다리도 아프고 속도 안 좋아서,,
빨리 내렸음 했지만, 거리가 있기에,, 그래서 쫌 가다가 자리가 하나 생기길래,,
자리에 앉았습니다... 친구가 저보고 앉으라구 하더군요,, 제가 다리도 아프고, 속도 안 좋기에,,
근데 앉자마자,, 옆에 있던 어떤 할아버지가 갑자기 툭툭 치는거에요,,
자기 옆에 있는 할아버지를 앉히겠다고,, 솔직히 전 다리도 아프고 평소에
양보 할때도 있지만, 양보 안 할때도 있거든요,, 거기다 옆에 있던
할아버진 괜찮다고 하는데,, 그 노치네는 막 구시렁구시렁 떠는거에요,,
사람도 많고, 어차피 그런 사람하고 엮어봤자 똑같이 무식한 사람이나 되고
지랄만 떨게되는거라,, 그냥 목적지까지 모르는 척 했죠,,
그리고 지하철역에 도착해서 내리는데,, 그 노친네가 욕을 하는거에요,,
어떤 정신빠지지 않고서, 자기한테 욕을 하는데, 씨x놈, 미친xx, 개xx, 병xxx 이렇게
욕을 해되는데, 기분이 얼마나 드럽던지,, 그래서 친구가 그냥 가자고 한거,
제 성격상, 그런 건 절대로 못 넘기는 타입이거든요,, 쫌 성질머리가 있어서
물론, 성격이 그렇든 안 그렇든 우선은 욕을 먹었기에,, 제가 그 노치네한테,,
나; 이것보세요,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하니까)
노친네; (무시하고 계속 욕을 해대는거에요)
사람들도 많은데,, 얼마나 열 받던지,, 그래서
나; 지금 말 다 했어요? (하니까)
노친네; (가까이 다가오면,) 젊은 것이 다리도 튼튼한게 어디서 자리를 앉아,
나; 이것보세요, (하니까)
노친네; (계속 욕을 내 뿜는)
나; 당신 나 알아요?
노친네; 모른다. 내가 너 같은 애를 어떻게 아냐, 내가 널 알아?
나; 그러니까 왜 반말 하냐고, 그래, 반말하는 거 그렇다쳐, 당신 나 아냐고,
노친네; 모른다고, 오늘 처음 봤는데 어떻게 알겠니?
나; 그러니까 왜 욕 하냐고, 처음 봤는데 어디서 욕이야,
노친네; 그럼 내가 욕을 안하게 생겼어? 젊은게 앉아서 가는데,
나; 그렇다고 욕을 하니? 그게 무슨 욕 먹을 짓이야,
노친네; (갑자기 자기 나이를) 내 나이가 60이 넘었어,, 내가 앉겠다는게 아니잖아.
나; 누가 당신 나이 궁금하대? 그리고 나이 많이 먹은게 자랑이니?
나이 자랑 하려면, 나이 먹은 만큼 나이값좀 하고 나이 얘기해라,
나이만 먹으면 다 어른인주 아니? 나이값도 못하면서 어디서 나이 자랑이야
노친네; 내가 아까부터 무슨 얘기 했니? 자리얘기했는데, 갑자기 무슨 나이값이야? 씨x아
나; 이것보세요, 그 얘기하다가 갑자기 나이 얘기한게 누군데 나한테 그런데?
노친네; ......(말 못하다가) 너 자꾸 나한테 말 깔래?, 씨x아
나; 그럼 내가 이 상황에서 그런 쌍 욕을 먹었는데, 어른 대우를 해줄주 알았니?
노친네; 씨x놈아
나; 자꾸 욕하지 말라고, 싸가지로 치면 내가 그쪽보다 한수위거든?
노친네; 됐고, 묻는 말에 대답좀하자. 왜 어르신한테 양보 안하는데?
나; 내가 왜 당신한테서 내가 내돈주고 타서 내가 앉겠다는데, 당신 허락을 받아야되는거지?
노친네; 젋으니까. 무조건 양보해야지.
나; 웃기고있네, 무조건 좋아하시네, 우리나라에 젊은사람은 무조건 나이많은 노인네들한테 무조건 양보하라는 법이라도 있니?
노친네; ..... (아무말 못하더니)......
나; 그리고 내 마음이야, 내가 하든 안하든, 그리고 똑같은 돈주고 타는데, 누구는 양보하고 누구는 양보받는 게 어딨어?
노친네; 뭐라고 이자식아, (한대치려는데 못치는) 됐다 됐어,
나; 그리고 자리 양보 안했다고 교양없게 욕이나 하고 앉았니?
노친네; 교양 좋아하시네요, 자리 양보 안한게 교양 없는거지. 무슨,
나; 교양이 없다고, 웃기고 있네, 지나가는 개가 콧방귀 끼겠다,
자리 양보 안했다고 욕하는건 교양 있다고 생각하니?
노친네; 너보단 내가 낫지.
나; 난거 좋아하네, 당신 같은 사람이 양보 해주면 말로만 고맙다고 하고 안해주면
욕이 해되는데, 양보 해줄 때 그 때 뿐이지,
노친네; ........ (아무 말 못하더니) 이러니 우리나라가 이래서 안되는거야,
나; 말 한 번 잘했네, 우리나라니까 이런 걸로 욕이나 해되고 이 난리 치는거지,
선진국 가봐라, 나이 많은 어르신들께 자리 양보하면 오히려 나이 많아서 양보하냐고
무시하는거냐구, 오히려 역성내지.
노친네; ........... (말 더듬는) 그건....
나; 내 말이 틀리면 말해보든가. (말 더듬는게 그때 상황에서 무지 웃겼음)
노친네; 어쨌든,, (또 말하려는데)
나; (딱 잘라) 왜 어쨌든이야, 할 말 없나 보지,
노친네; ..... (아무 말 못하더니, 한대 치려는, 멱살잡으려는데 주변인들이 말리고 그럼)
나; (고개 칫겨 세우며) 때려봐, 때려봐, 누가 겁낼주 알고?
그리고 경찰서 가서 하나하나 따져보자구, 내가 잘못인지, 그쪽이 잘못인지.
노친네; (다시 손 내려가더니)
나; 왜, 겁나나 보지? 그러길래, 누가 먼저 욕하고, 시비 걸래?
노친네; 시비건게 누군데,
나; 내가 시비를 걸었다고?, 그냥 앉아서 가는 사람한테 욕했는데, 내가 시비를 걸었다고?
노친네; 그렇게 욕 먹기 싫음 너도 욕 하면 되겠네,
나; 됐거든, 그쪽이나 욕하세요, 난 누구처럼, 교양없게 행동하는 거 무진장 싫어하거든?
노친네; 왜? 그래도 어른 대우는 해주는건가 보네, 참.... (하는데)
나; 귀신 쭈꾸미 데쳐먹는 소리하고 앉았네, 웃기고 있네, 어른 좋아하셔,
어른도 어른 나름이지, 나이 먹었다고 다 어른이니? 나이 값좀 하세요
노친네; 와~ 이거 진짜 안 되겠네,
(손이 다시 올라오는데, 멱살잡으려는데 주변인들이 말리고)
나; 왜? 치려고, 쳐보라고 했잖아. 쳐보라고,, 잘 됐네, 가뜩이나 먹고살기 힘들어 죽겠는데
병원비 받고 병원에서 푹 쉬고 잘됐네, 그쪽은 경찰서에서 쉬면 되고, 때려봐,
(고개 칫겨 세우며) 때려때려 (하니까)
노친네; (끝내 손 내리며 못 때리는, 멱살도 잡으려는데 주변인들이 말리고)
나; (딱 잘라 끝마무리) 됐고, 더이상 그쪽하고 얘기도 안 되는데, 그만 하자.
똥이 드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니? 하지만 하나 말하는데,
앞에서 그 난리 뽁게고, 구시렁 떠는데, 양보하고 싶은 사람이 어딨겠니?
앞으로 버스건 지하철이건 양보 받고싶음, 그냥 조용히 있어라,
그 앞에서 그 난리 치면, 양보하고 싶다가도 양보 하기 싫은게 사람심리거든,
그쪽이 그 구시렁만 안 떨었어도, 지금 이러고 있겠니?,
하고 끝내고, 친구랑 지하철 타러 가려는데 이 노친네가, 욕을 꼐속 해대는거에요,
다른 때 같았음 뭐가 됐든, 그 앞에서 욕 한바가지 뿜어됐을텐데,
그날은 욕은 그냥 안했답니다. 정말로 한국사람들은 이런 인식으로 문제네요,,
물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앞에서 그 개지랄 떠는데 누가 양보하고 싶겠습니까?
안 그래요? 끝내 양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전 아니거든요,,
네티즌들의 말을 한 번 듣고 싶네요,, 물론. 저한테 뭐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잘못은 그 노친네가 잘못 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한국사람 인식도 그렇고, 맨날 이 지랄 떨고 있으니,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못되는거지!!!
또 앞에서 그 구시렁만 안 떨고 지랄지랄만 안했어도,, 양보했을텐데,,
하여튼 우리나라 사람은 이래서 문제라니까요,,
정말로 재수없는 하루였네요,,-_-;;; 그래도 구경하는 사람도 그렇고,
거짓말 안하고, 거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 말이 맞다고 하더군요,,
여러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네요,,
p.s 귀신은 뭐하고 있데, 그런 미친 노친네 아 데려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