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기사중

나참200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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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 확산에 불을 지핀 것은 한 언론사의 홈페이지 상단에 있는 노 전 대통령의 추모 그림 파일의 날짜였다.

파일이 제작된 날짜가 고인이 서거하기 하루 전인 22일로 돼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온갖 억측이 난무했다.

그러나 언론사 그림파일 논란은 파일 이름에 5월22일이 표시된 것에서 비롯된 해프닝으로 확인됐고, 고인의 서거 당시 상황은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어서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투신자살’이란 사실은 바뀔 가능성이 거의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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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언론사라고 표현한건 뭔데 ㅡㅡ 조선 너네거든 ?

그러나 언론사 그림파일 논란은 파일 이름에 5월 22일이 표시된 것에서 비롯된 해프닝으로확인 ? 너네만 확인하면 다야 ? 해프닝 이라는걸 납득하게 설명해바

아직도 조중동이 최곤줄 알고있군 그래 , 해프닝으로 확인댓다하면 골빈 국민들이

오호라 해프닝이였구나 하고 마무리 지을 줄 알았더냐

그게 진정 해프닝 이였다면 이러이러해서 해피닝이올시다 하고 납득시켜야하는거다

그러지 않는이상 너희 조선은 22일날 이미 노무현 대통령께서 서거할걸 알고있었단

얘기밖에 안된다는거다 조선일보 기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