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듣보??상중이라 웃으면 안되지만....

웃으면 안되는데...2009.05.27
조회752
변희재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대변응가(便희재, 1974년 -)는 안드로메다인터넷 막말논객이며, 똥의 일종이다. 똥은 똥인데 마치 인간의 피부색처럼 비교적 흰 색이라 하여 '변 희재~?'라는 뜻으로 변희재로 불리게 되었다. 인터넷 신조어인 '듣보잡'에서 유래된 '변듣보'라는 닉네임으로도 불리운다. 듣도 보도 못한 존재인데 똥냄새가 너무 심하게 난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서울대학교 미학과 화장실에 1994년 처음 등장하였고, 재학시절부터 학내에서 갖은 악취를 풍겼다. 권력에 따라 대통령이 누군인지에 따라 요리 붙었다 조리 붙었다 하는 기회주의자,간쓸개이다. 상식원칙보단 지금의 권력 , 에 따라 눈치보며 행동한다.


1999년 인터넷 언론인 "대자보"를 창간할 때 찌질하게 참여하였고, 한동안 진보적 막말논객으로 활약하였다. 그리하여 강준만이 주도하는 정치평론지인 《인물과 사상》에 여러 차례 지랄하였다.

이후 노무현을 지지하는 논객들의 모인 인터넷 사이트인 서프라이즈에 참여하기도 하였으나, 노무현 집권 이후, 2003년 민주당 분당시, 심심해서 반노무현 성향으로 돌아섰고, 인터넷 언론인 브레이크 뉴스를 창간하여 친 민주당 , 반 노무현 성향의 논조로 지랄하였다.

이후 문화방송 및 각종 프로그램에서 문화평론을 하기도 하면서 짜실짜실 똥을 싸왔다.

2005년 이후부터 조선일보, 동아일보에 기고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보수적 논객으로 활약하였다. 그리하여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에는 촛불시위나, 진중권을 비롯한 여러 진보적 인물들을 비판하는 글을 보수언론을 통하여 발표하였다. 또한 이명박 대통령 취임사 작성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글이 그모양 그꼴이었다.[1]

최근에는 인터넷 언론매체인 빅뉴스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백분토론 같은 시사토론 프로그램 등에도 보수적 성향의 패널로 가끔 출연하고 있다. 그 밖에 최근 "실크로드 CEO포럼"이라는 모임을 만들어 대표로 활동 중이며 모임 이름에서 따온 '실크세대론'을 주장한 글을 언론 매체에 기고한 바도 있다.

그러나 그는 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盧, 측근 살리려 장렬히 몸 던진 조폭 보스", "盧 전 대통령 장례에 내 돈 쓸수 없어!" 라며 자신의 용변능력처럼 할말 못할말 안가리고 하는 등 최근 심각한 정신이상증세를 보이고있다.

 

이런넘은 무시해야 지혼자 열폭해서 날뛸 넘이지..

하루라도 남 안까면 몸을 덜덜 떨며 금단현상을 일으킬 넘 ㅉㅉ 관심받고싶었냐

여기자 사건도 빌빌 길면서 사과문까지 쓰고 겨우 겨우 감방생활 안한넘이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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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가 웃으면 안되는데...변듣보변듣보하도 그래서 찾아봤더니...

이런분이셨구낭...-_0 쯔쯔 완전 여기저기서 동네북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