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너무 부족해서 늘 괴롭습니다. 부모님, 태어나서 지금까지 편안한 날을 드리지 못한 것이 너무 너무 죄송한데 늘 마음만 반성하고 실천을 하지 못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형제들, 너무 미안해. 힘이 전혀 되어주지 못하고 늘 괴로운 짐만 되는구나. 이런 자신의 모습이 싫지만 능력부족인가보다.
부족한 제가 너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