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살다 상경한지 얼마 안된 처자입니다 어제 27*버스를 타고 대학로에서 내렸는데 내리자마자 무슨 촬영을 하고 있어 너무 신기한 나머지 바로 똑딱이를 꺼내 찍은사진입니다 ㅋ 부산에서 올라온 저는 연예인이라고는 부산에서 바닷가 근처 호텔을 지나가다 황수관(?)박사님 한번뵈고 (참 해맑게 저에게 손을 흔드셨던 그 분) 2007년에 서울에 놀러왔을때 이태원에서 어느 횡단보도에서 번쩍번쩍한 홍석천 님의 뒷통수를 보고 무작정 쫓아갔다가 어느 가게로 쑥 들어가셔서 그 가게 앞에서 알짱거렸더니 홍석천님이 친히 나오셔서 "여기 제가 운영하는 가게예요" 그 말에 또 홀랑넘어가서 예상치 않은 점심을 해결 한 적이 있고 (서론이 너무 길군효 ㅋ) 저번에 명동에서 혼자 방황할 때 사람들이 무시무시한 카메라를 들고(DSLR) 막 모여있길래 그 틈바구니를 비집고 들어가서 중간에 있는 얼굴을 확인하니 하하 어머니 이신 융드옥정님 >>한번뵈고 그 후로 서울에 상경해서 연예인을 가까이 본 적이 처음이라 톡톡에 감히 사진을 올려봅니다~ 무슨 드라마 촬영같았는데 줌으로 땡겨서 찍은사진이라 안재욱님,서지혜님 둘다 한번씩 눈감은 사진 밖에 없네요 (지,가 못,나서 미,안요) 별은 내가슴에 할때 안재욱님 참 좋아했는데 (나이대가 드러남) 저도 늙고 안재욱님도 늙고 같이 나이먹는 처지에 지못미 사진 올려서 지송합니다 ㅋㅋ 안재욱님~ 저 정말 팬이예염~ 대학로에서 촬영하실 때 파란 옷입고 남 생각 안하고 앞머리 치켜올린 키작은 여자애 기억나시나요 먼발치에서 나마 뵐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앞으로 좋은 연기 기대하겠습니다~
직찍!사진有 안재욱,서지혜 촬영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살다
상경한지 얼마 안된 처자입니다
어제 27*버스를 타고
대학로에서 내렸는데
내리자마자 무슨 촬영을 하고 있어
너무 신기한 나머지
바로 똑딱이를 꺼내 찍은사진입니다 ㅋ
부산에서 올라온 저는
연예인이라고는
부산에서 바닷가 근처 호텔을 지나가다
황수관(?)박사님 한번뵈고
(참 해맑게 저에게 손을 흔드셨던 그 분)
2007년에 서울에 놀러왔을때
이태원에서 어느 횡단보도에서
번쩍번쩍한 홍석천 님의 뒷통수를 보고
무작정 쫓아갔다가
어느 가게로 쑥 들어가셔서
그 가게 앞에서 알짱거렸더니
홍석천님이 친히 나오셔서
"여기 제가 운영하는 가게예요"
그 말에 또 홀랑넘어가서
예상치 않은 점심을 해결 한 적이 있고 (서론이 너무 길군효 ㅋ)
저번에 명동에서 혼자 방황할 때
사람들이 무시무시한 카메라를 들고(DSLR)
막 모여있길래
그 틈바구니를 비집고 들어가서
중간에 있는 얼굴을 확인하니
하하 어머니 이신
융드옥정님 >>한번뵈고
그 후로 서울에 상경해서
연예인을 가까이 본 적이 처음이라
톡톡에 감히 사진을 올려봅니다~
무슨 드라마 촬영같았는데
줌으로 땡겨서 찍은사진이라
안재욱님,서지혜님 둘다
한번씩 눈감은 사진 밖에 없네요
(지,가 못,나서 미,안요)
별은 내가슴에 할때
안재욱님 참 좋아했는데
(나이대가 드러남)
저도 늙고
안재욱님도 늙고
같이 나이먹는 처지에
지못미 사진 올려서 지송합니다 ㅋㅋ
안재욱님~
저 정말 팬이예염~
대학로에서 촬영하실 때
파란 옷입고
남 생각 안하고 앞머리 치켜올린
키작은 여자애 기억나시나요
먼발치에서 나마
뵐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앞으로 좋은 연기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