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에 추가된 내용이라네요

..200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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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7 수 08:14 어떤 사건의 당위성을 알고 싶다면 시간이 필요하다.
그 사건이 일어난 후에 세상이 변해가는 추이를 본다면 바로 그것이 사건이 일어나게 된 배경이 되는 것이다.
노 전대통령이 죽음으로 인하여 누가 어떤 이득을 보게 될 것인지 궁금하다면 지금 세상이 돌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라!
핵심은 [화해모드] 이것이었다. 노무현 이란 인물은 반기득권(반이명박이 아니다.) 의 상징적인 인물이었다.
그런 노무현의 죽음으로 대한민국이 뒤집어지게 된다면 그건 노무현이 타살을 당했을 때의 얘기이고
반기득권의 핵심 인물이 화해의 뉘앙스를 풍기는 유서를 남겨놓고 자살을 했다면
그것은 대한민국의 반기득권 세력에게 엄청난 타격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언제나 진리는 가장 일반적인 것이다.
분노는 마음일뿐!
구심점을 잃은 세력은 가장을 잃은 가족처럼 용기를 잃고 뿔뿔이 흩어지게 마련인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기득권은 모든걸 이해하고 용서와 화해의 손길을 내미는 선한세력으로 변모한다.
그리고 선택은 없다.
기득권이 내미는 손길을 받아드리는 반기득권 세력은 아름답지만 힘이 없는 오합이 되고,
기득권이 내미는 손길을 거부하는 반기득권 세력은 강렬하지만 아름답지 못한 무리가 된다.
평화를 선택하면 구실을 잃는 것이요,투쟁을 선택하면 뜻(유언) 을 어기는 것이 된다.
결국 반기득권 세력은 분열되고 소멸하고 마는 것이다. 국민장이 끝난 다음엔 무엇이 있을까?
촛불을 들면 말할 것이다.
"저 새끼들 장례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저 지랄들이야! 노무현도 화해를 바랬는데 저놈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네!"
그리고 소설쓰지 말라고 하던 인생낙오자들(무지한 이들이 기득권의 든든한 지지기반임을 알아야 한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여러분 자중합시다. 지금이 시위할 때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바람이 아닙니다."
노무현의 자살.
그것은 반기득권 세력의 족쇄이며,영원한 굴레가 될 것이다.
반기득권 세력의 수장 노무현은 세상을 바꿔보려던 죄아닌 죄때문에 기득권의 미움을 받아 무참히 살해되었다. 미네르바의 부엉이,봉화산의 부엉이 바위.
왜 요즘들어 자꾸 부엉이가 사람들의 입에 언급되는 것일까?
많은 사람들의 입에 반복적으로 오르내리는 언어는 생명이 되고,기가 되고,운명이 된다.
그동안 역사를 만들어 온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던 언어였다.
쥐는 간교함과 음험함의 상징이며 사람들의 곡식을 훔쳐 먹고,전염병을 퍼뜨려 인간들의 세상을 황폐화 시킨다.
그런 쥐를 잡아 먹는 새가 바로 부엉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머지 않아 노무현의 영혼이 부엉이가 되어 쥐를 물어갈 날이 오게 될 것이다.       2009.05.27 수 10:38   나이쓰~ 또 걸렸네! 이운우 경남지방경찰청장님 내가 보기에 당신 큰일 나셨어요!
아무리 지방경찰이라도 경찰이 기본은 있어야지요!
전직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기자들한테 당신의 추정을 말하면 어떡하자는 겁니까?
당신이 무슨 추리소설가예요?
내가 당신 추정 깨드릴께요!
눈부릅뜨고 똑바로 보세요! 어유~ 그러셨어요?
오전 6시17분에 심부름 가셨어요?
니미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니가 엿먹는거 보다는 불쌍한 전경하나 골로 보내는게 더 나을거 같았어요?
둘이서 사저를 나와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갔다 오전 6시 17분에 너는 정토원으로 심부름 갔는데
그럼 사저에 있던 전경이 오전 6시 20분에 부엉이 바위 위에 노전대통령과 경호원이 서있다고 경호실에 보고한건
전경이 부엉이 바위 위에 있던 경호원 귀신을 본거네요?
당신들이 어떤 임무인지,지금이 어떤 상황인지 감이 안오나 본데요!
하다못해 대대급 군부대에서도 시간 칼같이 맞춰 보고 하거든요!
그런데 40먹은 경호과장도 아니고 팔팔한 전(이)경이 전직 대통령 본 시간을 4분이나 잘못 보고 했다구요?
오전 6시 17분에 심부름을 갔다면 최소한 전경이 본 시간은 오전 6시 16분은 되어야 할거 아닙니까?
왜냐하면 돌아서 가는걸 본게 아니라 서있는걸 본거니까!
게다가 내가 전경이라도 노전대통령이 바위 위에 서있으면 신기해서라도 계속 구경했을거예요!
그래요!
오전 6시 45분에 노전대통령이 뛰어 내리는건 못봤다 하더라도 몇분사이에 니가 정토원으로 심부름 가는 것도 못봤을까요? 그거 알아요?
무대에 서는 연기자들이 호흡을 맞출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초연은 실수가 많다는거
지금 니들이 딱 호흡을 덜맞추고 무대에 오른 초연배우들과 똑같거든요!
준비를 더 했어야죠!
머리를 더 쓰고,연습을 더 하고,말을 더 맞췄어야죠! 그리고 경남지방경찰청장님 혹시 님 왕따세요?
지금 님이 추정해서 기자들한테 말한 내용은 6월 25일 2차 조사에서의 진술내용이구요!
이미 그 진술은 6월 26일 3차 조사에서 "등산객이 노 전 대통령에게 위해가 될까 우려해 등산객을 아래로 내려보내고 오니 대통령이 없어졌다"는 진술로 뒤집어 졌거든요!
아! 진짜 나를 짜증나게 하지 말아 주실래요!
난 진짜 정의가 죽는건 참아도 나하고 머리싸움 하려 드는건 못참거든요!
당신 왜 기자들한테 이미 뒤집힌 2차 조사에서의 진술내용을 그것도 추정으로 말하는 건데요?
그 저의가 도대체 뭡니까?
그게 아니라면 그럼 한번 뒤집혔던 진술을 다시 뒤집었단 얘긴가요? 아우~ 수준 안맞아 짜증나구요!
치명타나 하나 받고 떨어지세요!
모두들 두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저를 따라 하세요!
"노무현은 불사조"
당신들 부엉이 바위 높이도 거짓말로 발표했죠?
45미터인데 30미터로 15미터나 낮추어서
그러니까 지금 5월 27일 경찰의 최종발표대로 하자면
몇일동안 식사도 제대로 못했던 63세의 할아버지가 45미터 높이 70도 경사각의 암벽에서 자살을 마음먹고 뛰어내렸는데 살았다는 거잖아요?
게다가 동행했던 경호원은 정토원에 있었으니 추락한 노전대통령은 그대로 30분간을 차가운 바닥에 쓰러져 있었던 거잖아요!
어머! 노전대통령 외계인인가봐
그런데 45미터 높이 암벽에서 추락한 사람의 혈흔을 하루가 넘도록 발견못했어요?
이 바보들아 뭔가 뒷통수를 내려치는 후회가 아직도 밀려오지 않으세요?
45미터 암벽에서 추락한 63세의 노인이 직접사인이 두부손상인데 30분동안 쓰러져 살아있었고,혈흔은 콩알만큼 나와,
게다가 그후 3시간 동안이나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동안 까지 살아있었다구요?
그토록 하늘이 명을 붙잡고 있던 착한 사람한테 왜 그랬어요? 계속 씨부려 보세요!
내가 충고하나 해드릴께요!
완전범죄는요!
범죄자가 딱 한마디만 하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는 입을 봉해야 해요!
범죄자가 말이 많아지면 그 말중에 다 사실이 드러난다니까요! 한사람은 정토원으로 심부름 갔는데 군생활 열심히 하는 전경이 두사람을 목격했으니
그럼 한사람은 심부름 가고,다른 사람이 나타나 죽였구나!
얘기를 이리 끌고 가도 타살,저리 끌고 가도 타살.
길게 끌지 말고 선진국에서 수사팀 초빙합시다.
선진국에서 수사팀 와서 조사발표하면 나도 깔끔하게 수긍하고 입다물께요!
그리고 조심하세요!
경찰이 확실한 사실이 아닌걸 가지고 언론플레이 잘못하면 나중에 큰일 치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