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인사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심란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사저 주변 산책을 자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생각은 투신전 유서를 쓰며 마음정리후
경호원과 산책을하며 노전대통령 부모님위패가있는 정토원으로 가서 하직인사하고 부엉이바위쪽으로 올라갔다가 경호원을 심부름보낸후 그사이 투신한걸로 예상된다.
(그리고 아마도 그때 잠깐들렸을때 정토원 원장이 없었던것같다. 그래서 경호원이 아무 의심없이간것같다.)
전에도 계속 산책을해왔으나 그동안 아무일도없었기때문에
경호원도 그리 밀착을안하고 심부름간것같은데..
전대통령이 먼저 봉화산으로 오르고 경호원이 뒤따라 온 정황이 드러났는데, 경호원이 정토원 관계자에게 "(노 전대통령)계시냐?"고 물었던 점이나 정토원에서 경호원에게"VIP와 같이 오셨나?"고 물었던 점은 으례히 경호원과 동행하며 심부름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추측으로 그렇게 물었을 것인데, 그 시간 이미 노 전대통령은 온 국민들을 슬픔에 빠지게 만든 부엉이 바위 위에서 30m 절벽 아래로 몸을 던진 시각이었다.
사저와 부엉이바위는 100m(?)정도.
사저와 정토원은 250m정도 떨어져있는데
경호원도 그렇게 먼곳이아니고 지금까지 산책을 계속해왔던걸로안다. 그렇기때문에 그동안 별일있겠나
하는생각으로 간거라 예상된다.
[사는 것이 힘들고 감옥같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지금 나를 마치 국정을 잘못 운영한 것처럼 비판하고 지인들에게 돈을 갈취하고, 부정부패를 한것처럼 비쳐지고, 가족 동료, 지인들까지 감옥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게 하고 있어 외롭고 답답하다.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나름대로 깨끗한 대통령이라고 자부 했는데 나에 대한 평가는 멋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출처 국회일보, 국민일보] 위 기사는 사이트 기사 메인에떴었다 삭제된 기사다.
기자의 소설일지도모르지만
다른기사를봐도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이 줄은 있었던걸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내보낸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 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
지금 이유서가 완전한 원문이 아닐지도모른단말이다.
요즘 타살설이니 뭐니하면서 정치계의 빅딜로인해 자의반 타의반으로 유서쓴후 뛰어내렸다나 팔이부러진걸보니 저항으로인해 부러졌다 그러므로 경호원이 밀었다이런말도있으나
타살은 좀아닌것같다.
빅딜로인한 자살이나 (위에서시킨)경호원의 타살이라면 향후파장에대해서 철저하게 준비하고 어떻게든 의혹없이 계획을 철저하게짰을텐데 이건뭐. 경호원이 '절벽에서있는걸보고 충동적으로 밀었써여. 그러니깐 우발적살인임. 헐 ㅋ'도아니고 의혹투성이아닌가.
그리고 본능적으로 떨어질때는 땅을 손으로 짚으려하기때문에
부러질수도있지 무슨 저항? 말도안된다.
"부엉이 바위 밑에서 한 남자가 또 다른 사람을 일으켜 세우려고 하는지 두 손으로 안고 있었다"
멀리서보면 사저에서 부엉이바위가 보인다.
어떻게 돌아오고나서 그렇게 빨리찾을수가있냐하는데
돌아오면서 대충 쿵 소리를 듣고 안좋은예감에 바로내려가서
안고있었던걸로예상된다.
경호원의 거짓말은... 그냥 혼자서 당황해서그런것같은데..
더군다나 자살인데.. 문책오리라는건 거의뭐
그리고 김구 선생이 암살당하고나자 막지못한 비서가 그렇게 죄책감에 시달려했다하던데..
조금.. 쩝
쨌든 대략 23일 아침 6:17분정도에 투신하셔서 한 20분정도 있다가 6:37분정도에 경호원이 도착하고 투신확인하고 아무리 경호원이 냉정해져야한다지만 자신미래가달려있고 막지도못했고 엄청난 사회파장이일어날거라는 엄청난당황감에 얼른 경호원실에 연락하고 앰뷸런스가 오는걸 기다리니마니도필요없이 일단 살려야한다는생각에 당장 싣고 달려간것같은데..
그담 심폐소생술 40분에서 ~1시간 계속하다가 더이상 가망없자 그만하고 약간의 유언(?)을 하신후 돌아가신것같은데
그이후 그만하고난이후 서거하셨다고 명박한테 연락이갔고.
하튼 현정권도문제고 권의주의적같은것도 문제다.
정권이 갈릴때마다 전대통령을깜으로써 자기 위신(?)을 높임으로써 자리를잡는거라던데..
그리고 또 전대통령님이 현정권에 약간 뭐 좀 막말로 찍혔겠지
그건또 검찰은 괘씸죄로 표적수사한것같고..
박연차가 30년지기라던데 지인도가두고 아들수사하고 아내도수사하고 비리랍시고 전국민적 죄인이라그러고 기자들은 항시 집앞대기에, 하튼 심리적 압박감이 상당했을것같다.
사람들도 무슨뭐 옛날엔 놈현이놈현이 이러면서 그렇게까대고 탄핵한다그러고(뭐 그래도 반대도많았지) 이제와서 지금껏 이렇게 민주적이고 국민에굽히는 대통령은 못봤다 이런다 참...
이랬다저랬다
그나저나.. 가장궁금한것.
22일에 작성된 노전대통령 서거 추모 로고.
분명 23일아침에 투신하셨다. 근데 이렇게 적혀있는건또뭔가.
단지 웹디자이너의 실수인가. 아니면 정말로 정치계의 빅딜(모두 은폐하겠다. 아들과 아내는 가만히내버려두겠다. 사건종결하겠다(단지추측))로인해 알만한 사람들은 다알고있었으므로
미리 작성된것인가.
노전대통령님 서거에대한 제생각.(기사첨부)
"6시10분께 툭… 탁… 쿵… 연이어 들려"
盧투신 목격자 있었다
이모씨 부부, 부엉이 바위 바로 밑 고추밭 매며 들어
"비명소리는 없어…경호원이 부축하는 장면 봤다"
"'툭' '탁' 하는 소리에 이어 '쿵' 하는 꽤 큰 소리가 들렸어요. "
저작권때문에 내용을 삭제합니다. 아래링크로 들어가보세요
김해=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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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이게가장 신빙성있는것같다.
http://news.hankyung.com/200905/20090527414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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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인사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심란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사저 주변 산책을 자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생각은 투신전 유서를 쓰며 마음정리후 경호원과 산책을하며 노전대통령 부모님위패가있는 정토원으로 가서 하직인사하고 부엉이바위쪽으로 올라갔다가 경호원을 심부름보낸후 그사이 투신한걸로 예상된다. (그리고 아마도 그때 잠깐들렸을때 정토원 원장이 없었던것같다. 그래서 경호원이 아무 의심없이간것같다.) 전에도 계속 산책을해왔으나 그동안 아무일도없었기때문에 경호원도 그리 밀착을안하고 심부름간것같은데.. 전대통령이 먼저 봉화산으로 오르고 경호원이 뒤따라 온 정황이 드러났는데, 경호원이 정토원 관계자에게 "(노 전대통령)계시냐?"고 물었던 점이나 정토원에서 경호원에게"VIP와 같이 오셨나?"고 물었던 점은 으례히 경호원과 동행하며 심부름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추측으로 그렇게 물었을 것인데, 그 시간 이미 노 전대통령은 온 국민들을 슬픔에 빠지게 만든 부엉이 바위 위에서 30m 절벽 아래로 몸을 던진 시각이었다. 사저와 부엉이바위는 100m(?)정도. 사저와 정토원은 250m정도 떨어져있는데 경호원도 그렇게 먼곳이아니고 지금까지 산책을 계속해왔던걸로안다. 그렇기때문에 그동안 별일있겠나 하는생각으로 간거라 예상된다. [사는 것이 힘들고 감옥같다.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지금 나를 마치 국정을 잘못 운영한 것처럼 비판하고
지인들에게 돈을 갈취하고, 부정부패를 한것처럼 비쳐지고,
가족 동료, 지인들까지 감옥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게 하고 있어
외롭고 답답하다.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나름대로 깨끗한 대통령이라고 자부 했는데
나에 대한 평가는 멋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출처 국회일보, 국민일보]
위 기사는 사이트 기사 메인에떴었다 삭제된 기사다. 기자의 소설일지도모르지만 다른기사를봐도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이 줄은 있었던걸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내보낸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 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 지금 이유서가 완전한 원문이 아닐지도모른단말이다. 요즘 타살설이니 뭐니하면서 정치계의 빅딜로인해 자의반 타의반으로 유서쓴후 뛰어내렸다나 팔이부러진걸보니 저항으로인해 부러졌다 그러므로 경호원이 밀었다이런말도있으나 타살은 좀아닌것같다. 빅딜로인한 자살이나 (위에서시킨)경호원의 타살이라면 향후파장에대해서 철저하게 준비하고 어떻게든 의혹없이 계획을 철저하게짰을텐데 이건뭐. 경호원이 '절벽에서있는걸보고 충동적으로 밀었써여. 그러니깐 우발적살인임. 헐 ㅋ'도아니고 의혹투성이아닌가. 그리고 본능적으로 떨어질때는 땅을 손으로 짚으려하기때문에 부러질수도있지 무슨 저항? 말도안된다. "부엉이 바위 밑에서 한 남자가 또 다른 사람을 일으켜 세우려고 하는지 두 손으로 안고 있었다" 멀리서보면 사저에서 부엉이바위가 보인다. 어떻게 돌아오고나서 그렇게 빨리찾을수가있냐하는데 돌아오면서 대충 쿵 소리를 듣고 안좋은예감에 바로내려가서 안고있었던걸로예상된다. 경호원의 거짓말은... 그냥 혼자서 당황해서그런것같은데.. 더군다나 자살인데.. 문책오리라는건 거의뭐 그리고 김구 선생이 암살당하고나자 막지못한 비서가 그렇게 죄책감에 시달려했다하던데.. 조금.. 쩝 쨌든 대략 23일 아침 6:17분정도에 투신하셔서 한 20분정도 있다가 6:37분정도에 경호원이 도착하고 투신확인하고 아무리 경호원이 냉정해져야한다지만 자신미래가달려있고 막지도못했고 엄청난 사회파장이일어날거라는 엄청난당황감에 얼른 경호원실에 연락하고 앰뷸런스가 오는걸 기다리니마니도필요없이 일단 살려야한다는생각에 당장 싣고 달려간것같은데.. 그담 심폐소생술 40분에서 ~1시간 계속하다가 더이상 가망없자 그만하고 약간의 유언(?)을 하신후 돌아가신것같은데 그이후 그만하고난이후 서거하셨다고 명박한테 연락이갔고. 하튼 현정권도문제고 권의주의적같은것도 문제다. 정권이 갈릴때마다 전대통령을깜으로써 자기 위신(?)을 높임으로써 자리를잡는거라던데.. 그리고 또 전대통령님이 현정권에 약간 뭐 좀 막말로 찍혔겠지 그건또 검찰은 괘씸죄로 표적수사한것같고.. 박연차가 30년지기라던데 지인도가두고 아들수사하고 아내도수사하고 비리랍시고 전국민적 죄인이라그러고 기자들은 항시 집앞대기에, 하튼 심리적 압박감이 상당했을것같다. 사람들도 무슨뭐 옛날엔 놈현이놈현이 이러면서 그렇게까대고 탄핵한다그러고(뭐 그래도 반대도많았지) 이제와서 지금껏 이렇게 민주적이고 국민에굽히는 대통령은 못봤다 이런다 참... 이랬다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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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가장궁금한것. 22일에 작성된 노전대통령 서거 추모 로고. 분명 23일아침에 투신하셨다. 근데 이렇게 적혀있는건또뭔가. 단지 웹디자이너의 실수인가. 아니면 정말로 정치계의 빅딜(모두 은폐하겠다. 아들과 아내는 가만히내버려두겠다. 사건종결하겠다(단지추측))로인해 알만한 사람들은 다알고있었으므로 미리 작성된것인가.하.. 거 참..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해도 그래도 경호원은 진짜 몰랐던것같은데..
아 복잡하네..
도대체 무엇이 숨겨져있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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