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점2. 63세의 할아버지가 45미터 암벽에서 떨어졌는데 3시간동안 숨이 붙어있었다는것과 양팔의 골절.< 20대 건장한 청년들이 떨어져도 즉사할 높이 >- 이것은 자신의 몸을 보호하면서 떨어졌다는 것을 암시.
의문점3. 45미터 절벽에서 떨어진 사람을 <경호원>이 들쳐엎고 병원으로 갔다는 자체가 말이 안됨. 떨어졌었다면 일단 반듯하게 눕힌후 출혈부위 지혈하고 앰뷸런스를 불렀어야함. 일반 시민도 아는 상식을 경호원이 몰랐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됨.
의문점4. 부엉바위 위에서 노대통령이 있는 곳까지 내려가는데 20분정도 걸리는데 근처에 있는 병원까지 15분걸렸다는것 < 6시 45분에 사고가 났고, 7시에 세영병원으로 옮겨짐 >
의문점5 . 세영병원에서 16km 떨어진 삼성병원에 연락을 해뒀는데52km 떨어진 부산대병원으로 갑작스럽게 경로가 변경됨.
의문점6 . 45미터나 되는 절벽에서 떨어졌는데 혈흔발견이 안됨. 영화에서만 봐도 머리부터 떨어진다면 피가 머리주변으로 원을 그리면서 번졌어야함. <세영병원에 도착했을 당시 노전대통령은 피범벅이였다.>
의문점7. 이번 비리사건으로 주변에 기자들이 깔려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떨어졌다는것을 몰랐다는점.
의문점8. 대통령이 사고를 당했는데 대통령의 컴퓨터안에 있던 유서를 발견했다는 박모비서관. < 대통령을 병원에 모시고 갈 생각 안하고 컴퓨터를 뒤적였다 ? >
의문점9. 대통령이 떨어졌는데 부산대병원으로 옮길때까지 권양숙여사에게 전화한통 없었다는점. 청와대에 먼저 연락을 했다. 왜?
의문점10. 노대통령의 겉옷이 떨어진 지점에서 11m 떨어진 지점에 벗겨져있었다. 사람이 추락사할땐 웅크리기 마련인데, 떨어지면서 벗겨졌다는것도, 옮기는 중간에 그런것 같다는 경호원의 진술도 거짓이다.
의문점11. 암벽에서 떨어진 사람의 출혈부위가 정수리 였다는것. 머리가 깨진것도 아니고 사고지점에 혈흔이 없었던것으로 미뤄봤을때 무기로 가격했을 가능성있음.
의문점12. 6시 45분 암벽에서 떨어진 사람이 6시 30분경 정토원에 들렀다는것, 그리고 경비3초소에 있던 전경 1명이 6시 20분에 경호상황실에서 현재 노대통령이 부엉바위에 있다라고 보고한점. < 자살하려고 맘먹은 아픈 노인이 이런 루트로 급하게 다녔을 이유는? : 경호원들에게 위협을 느끼고 도망친 것밖에 되지않는다. >
의문점13. 무전의 내용 /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 놓쳤다는 말은 경찰이 범인을 쫓을때나 쓰는 말이고, 아무렴 전 대통령님한테 놓쳤다 라는 말을 썼을까?
의문점14. 경호원이 동행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그런데, 그 깊은 산속에서 부엉바위아래 쓰러져있을 노대통령을 짧은시간안에 발견한것 .
의문점15.직접사인은 두부손상,그리고 뼈들은 이곳저곳 부러졌는데 장기가 보존되어 있음. < 골절된 사람을 업어서 병원으로 옮겼는데 장기보존 가능성은 거의 희박함..>
의문점16. 45미터나 되는 바위를 15미터 낮춰 30미터라고 말한 것.
의문점17. 조선일보 홈페이지에 있는 노대통령추모사진 파일을 저장해보면 20090522 / 라고 뜬다. < 노대통령은 5월 23일날 서거> 하루전에 돌아가실껄 알고 미리 추모사진을 만든점.
의문점18. 피범벅이된 노대통령을 엎어나른 경호원의 옷은 피한방울 묻어있지 않았음 .
의문점19. 경호원의 말이 계속 번복되고 있다는 점.
의문점20. 일국에 대통령이였던 사람이 사고를 당했는데, 경찰의 제대로 된 수사 하나 되지 않는점. < 경호원의 진술에만 바탕을 두고 수사 하고있다. >
노 전대통령 자살관련 의문점 정리
노대통령 자살사건에 대한 의문점들 정리
의문점1. 친필유서가 아니라 컴퓨터에 저장된 문서파일유서.
서거 당일날 몇시간 전에 작성. < 법적효력이 없다는것을 모를리가 없음 >
의문점2. 63세의 할아버지가 45미터 암벽에서 떨어졌는데 3시간동안 숨이 붙어있었다는것과 양팔의 골절.< 20대 건장한 청년들이 떨어져도 즉사할 높이 >- 이것은 자신의 몸을 보호하면서 떨어졌다는 것을 암시.
의문점3. 45미터 절벽에서 떨어진 사람을 <경호원>이 들쳐엎고 병원으로 갔다는 자체가 말이 안됨. 떨어졌었다면 일단 반듯하게 눕힌후 출혈부위 지혈하고 앰뷸런스를 불렀어야함. 일반 시민도 아는 상식을 경호원이 몰랐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됨.
의문점4. 부엉바위 위에서 노대통령이 있는 곳까지 내려가는데 20분정도 걸리는데 근처에 있는 병원까지 15분걸렸다는것 < 6시 45분에 사고가 났고, 7시에 세영병원으로 옮겨짐 >
의문점5 . 세영병원에서 16km 떨어진 삼성병원에 연락을 해뒀는데52km 떨어진 부산대병원으로 갑작스럽게 경로가 변경됨.
의문점6 . 45미터나 되는 절벽에서 떨어졌는데 혈흔발견이 안됨. 영화에서만 봐도 머리부터 떨어진다면 피가 머리주변으로 원을 그리면서 번졌어야함. <세영병원에 도착했을 당시 노전대통령은 피범벅이였다.>
의문점7. 이번 비리사건으로 주변에 기자들이 깔려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떨어졌다는것을 몰랐다는점.
의문점8. 대통령이 사고를 당했는데 대통령의 컴퓨터안에 있던 유서를 발견했다는 박모비서관. < 대통령을 병원에 모시고 갈 생각 안하고 컴퓨터를 뒤적였다 ? >
의문점9. 대통령이 떨어졌는데 부산대병원으로 옮길때까지 권양숙여사에게 전화한통 없었다는점. 청와대에 먼저 연락을 했다. 왜?
의문점10. 노대통령의 겉옷이 떨어진 지점에서 11m 떨어진 지점에 벗겨져있었다. 사람이 추락사할땐 웅크리기 마련인데, 떨어지면서 벗겨졌다는것도, 옮기는 중간에 그런것 같다는 경호원의 진술도 거짓이다.
의문점11. 암벽에서 떨어진 사람의 출혈부위가 정수리 였다는것. 머리가 깨진것도 아니고 사고지점에 혈흔이 없었던것으로 미뤄봤을때 무기로 가격했을 가능성있음.
의문점12. 6시 45분 암벽에서 떨어진 사람이 6시 30분경 정토원에 들렀다는것, 그리고 경비3초소에 있던 전경 1명이 6시 20분에 경호상황실에서 현재 노대통령이 부엉바위에 있다라고 보고한점. < 자살하려고 맘먹은 아픈 노인이 이런 루트로 급하게 다녔을 이유는? : 경호원들에게 위협을 느끼고 도망친 것밖에 되지않는다. >
의문점13. 무전의 내용 /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 놓쳤다는 말은 경찰이 범인을 쫓을때나 쓰는 말이고, 아무렴 전 대통령님한테 놓쳤다 라는 말을 썼을까?
의문점14. 경호원이 동행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그런데, 그 깊은 산속에서 부엉바위아래 쓰러져있을 노대통령을 짧은시간안에 발견한것 .
의문점15.직접사인은 두부손상,그리고 뼈들은 이곳저곳 부러졌는데 장기가 보존되어 있음. < 골절된 사람을 업어서 병원으로 옮겼는데 장기보존 가능성은 거의 희박함..>
의문점16. 45미터나 되는 바위를 15미터 낮춰 30미터라고 말한 것.
의문점17. 조선일보 홈페이지에 있는 노대통령추모사진 파일을 저장해보면 20090522 / 라고 뜬다. < 노대통령은 5월 23일날 서거> 하루전에 돌아가실껄 알고 미리 추모사진을 만든점.
의문점18. 피범벅이된 노대통령을 엎어나른 경호원의 옷은 피한방울 묻어있지 않았음 .
의문점19. 경호원의 말이 계속 번복되고 있다는 점.
의문점20. 일국에 대통령이였던 사람이 사고를 당했는데, 경찰의 제대로 된 수사 하나 되지 않는점. < 경호원의 진술에만 바탕을 두고 수사 하고있다. >
의문점21. 생전에 장기기증을 하겠다고 말씀하시던분이 유서에 화장해달라고 남겼다는점.
비록 제가 직접쓴글은 아니지만 널리 퍼뜨려서 사람들이 알고 항의를 햇으면 하는
마음이있어서 복사해서 올렷습니다 쓴분도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3611
화장 반대하고 부검해보자는 싸이트입니다 서명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