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시간 참 빨리 가네요.. 회사 다닐땐 하루가 일년처럼 느껴지고 엄청 안 갔던 거 같은데..집에서 쉰 지도 어느 덧 7개월이네요..하는 일 없이 시간만 자꾸 흘러 가는거 같네요.. 요즘 우울한 일 투성이랍니다..그래도 생각을 긍정적으로 고쳐 먹으려구 해서 조금은 편하답니다.. 전 참 무능력한 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23살의 고졸 여성이구여.. 사회 생활하는데 있어서 학력이라는 거 무시할 수 없는 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그래서 내년에 대학을 가려구 마음 먹었습니다. 근데 아는 게 하나도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취업도 해야 하구..대학도 가야 하구..해야 할 일들은 참 많은 데 뜻대로 되지 않네요..이런게 인생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산업체 특별전형이나 위탁으로 가려면 각 학교마다 틀리겠지만 6개월이상 근무 해야 조건이 주워지지 않습니까?? 그럼 현 재직이 아닐 경우 전 직장 근무 기간으로 인정될 순 없나요?? 혹시 파견이나 계약직 근무하시면서 위탁으로 학교 졸업하셨거나 재학중인 분 계시나요? 학교 재학 중에 이직 가능한가요?? 이직 기간이 있을텐데 가능한건지.... 10명 미만인 소기업인 회사에라도 취업을 해야 하는건지?? 아님 알바를 하면서 좋은 회사를 알아봐야 하는건지...아직도 답이 안 나오네요..결정을 못하겟어요.. 생각이 참 복잡해요..이제 놀만큼 놀았는데...무언가 시작해야 할텐데...존 직장을 바라다가 이대로 시간만 보내는거 아닌지..나 자신에게도 주위 보기에도 이제 제자리에 있는 생활은 그만해야 할 거 같네요 살아가면서 많은 갈림길이 있구 선택의 길이 있어요..지금 이 때가 아닌가 싶어요..정말 이제 안정적인곳에서 열심히 미래 설계를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찌 하실 건지 리플 부탁드려요.
막막합니다..
정말 시간 참 빨리 가네요.. 회사 다닐땐 하루가 일년처럼 느껴지고 엄청 안 갔던 거 같은데..집에서 쉰 지도 어느 덧 7개월이네요..하는 일 없이 시간만 자꾸 흘러 가는거 같네요..
요즘 우울한 일 투성이랍니다..그래도 생각을 긍정적으로 고쳐 먹으려구 해서 조금은 편하답니다..
전 참 무능력한 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23살의 고졸 여성이구여.. 사회 생활하는데 있어서 학력이라는 거 무시할 수 없는 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그래서 내년에 대학을 가려구 마음 먹었습니다.
근데 아는 게 하나도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취업도 해야 하구..대학도 가야 하구..해야 할 일들은 참 많은 데 뜻대로 되지 않네요..이런게 인생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산업체 특별전형이나 위탁으로 가려면 각 학교마다 틀리겠지만 6개월이상 근무 해야 조건이 주워지지 않습니까?? 그럼 현 재직이 아닐 경우 전 직장 근무 기간으로 인정될 순 없나요??
혹시 파견이나 계약직 근무하시면서 위탁으로 학교 졸업하셨거나 재학중인 분 계시나요? 학교 재학 중에 이직 가능한가요?? 이직 기간이 있을텐데 가능한건지....
10명 미만인 소기업인 회사에라도 취업을 해야 하는건지?? 아님 알바를 하면서 좋은 회사를 알아봐야 하는건지...아직도 답이 안 나오네요..결정을 못하겟어요..
생각이 참 복잡해요..이제 놀만큼 놀았는데...무언가 시작해야 할텐데...존 직장을 바라다가 이대로 시간만 보내는거 아닌지..나 자신에게도 주위 보기에도 이제 제자리에 있는 생활은 그만해야 할 거 같네요
살아가면서 많은 갈림길이 있구 선택의 길이 있어요..지금 이 때가 아닌가 싶어요..정말 이제 안정적인곳에서 열심히 미래 설계를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찌 하실 건지 리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