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가 싫어지내요

울화통치밀어2009.05.28
조회247

톡커님들 한번 제 사연좀 읽어보세요!!!!!!!

저 울화통 치밀어 올라서 미치겠어요 ㅠㅠㅠㅠㅠㅠ

 

저는23살 여자 휴학생입니다.

 

 

이야기는 몇달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ㅅ^

 

 

저는 몇달전에 일자리를 구하게 되었답니다.

그곳은 조건들이 와땅이였죠. 집과 근거리에다가 시급도 빠방하고 풀타임

아주 돈 벌기 딱 좋았어요

 

그런데!!!!!!!!!!!!!!

 

일하고선 이주지난뒤 사장님의 문자. 띠리링

그것도 어느날 느닷없이!!!!!!!!!

기분좋게 퇴근하고 조용히 톡 보고있었는데........

 

PM 11 : 45

 

"낼부터는 일시간 파트타임으로 출근하시도록"

 

저는 풀타임이였거든요?

통보식의 연락을받고는 그대로 일 그만두겠다고 했어요.

머 뒷통수 맞는 격? 맨땅에 헤딩 한기분...

저 맨땅에 헤딩해 봐서 아는데 진짜 딱 그 기분 이였어요 ㅡㅡ;;

 

 

 

그것까진 뭐 그렇다 칩시다.

지금 1달이 지난지금..

급여를 못 받고 있어요!!!!!!!!!!!!!!

이럴수가 있는거예요??????

전화를 하면 내일 주겠다 낼 모레 주겠다

하루이틀 매일매일 미룬게 한달이 온거예요 ㅡㅡ;;;

 

전화하면서 저 아주 욕 안먹은게 다행인거있쬬?

 

"내가 빚쟁이도 아니고 왜 계속 전화하느냐?"

내일입금된다해서 확인하면 안들어오고 연락없으니깐

전화하는거죠 ㅡㅡ;; 그럼 가만히있어요???

 

"예의 없다"

휴. 제가 문자로  "연락이또없으시네요 "

요거 보냇따고 예의 없대요... ㅡㅡ;;

 

"당신같은 사람과 오래 일 안한게 다행이다..."

ㅡㅡ;;;;; 저야말로다행.

 

"내가 1년 일하면서 당신 같은 사람 없었다"

ㅡㅡ;;

아니,

돈 안주는데 그냥 꿀먹은 벙어리처럼 가만히 있어요? 알바생님들???

나같이 이렇지 않다니요.....

 

"신고하던지말던지 맘대로해라 "

제가 신고하겠다고 그랬었거든요 ㅡㅡ;;

 

"위에서 결제가 안된다"

첨엔 이 말 믿었는데 이젠 신뢰 안되구요 ㅡㅡ;;

 

 

 

말이됩니까?

저도 본의아니게 독촉전화같은거 계속 하게 된거 ...........

솔직히

맨날 내일 주겠다 다음주에 주겠다 그러시고 입금 안되서 연락한거고

그럴거면 연락을 먼저 주시던가.

더러 적반하장 입니다 ㅡㅡ;;;

 

 

어제도 금욜 까지 돈 넣어 주겠다고 합니다.

그때까지 돈 못받으면 저 어떻게 해야합니까???

전엔 너무 화딱지가낫지만,

지금은 그냥 돈만 주셨으면 하는 바램뿐이더군요 ㅠㅠ 

 

저 금욜도 입금 안되면 어떻게 해요!!!!!!!!!!!!!!!!!!!!!!!!!!!!!!!일하기가 싫어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