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6월 15일 새벽, 막내딸 신시아가 크게 토하길래 기도해 주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그런데 딸 아이는 낫지를 않았습니다. '셀리아크'라고 하는 위험한 풍토병에 걸린 것입니다. 결국 병원에 입원을 하였으나 상태는 점점 악화되어만 갔고, 워낙 체력이 약해 수술도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부모이지만 딸의 고통을 그저 지켜 볼 수밖에 없는 현실이 못내 가슴 아팠습니다. 한편, 한국에 있던 큰딸 마리아는 이런 절박한 상황을 알고 신시아가 있는 가족 사진을 가지고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면 신시아가 소생할 것이라는 믿음을 내보였다고 합니다.
시공을 초월한 놀라운 하나님의 치료의 역사들을 목도한 것이 믿음이 되었던 것이지요. 그러자 그 순간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역사를 베푸셨습니다. 마리아가 신시아의 사진 위에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그 시간에 파키스탄의 병상에서 고통을 호소하며 괴로워하던 신시아가 급속히 기력을 되찾더니 입원한 지 40일 만인 다음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사진 위에 기도를 받고 풍토병인 셀리아크 병을 치료받아 시공을 초월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신시아 어린이
이처럼 이쁘게 살아 있어요 신시아 예요
지난 해 6월 15일 새벽, 막내딸 신시아가 크게 토하길래 기도해 주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그런데 딸 아이는 낫지를 않았습니다. '셀리아크'라고 하는 위험한 풍토병에 걸린 것입니다. 결국 병원에 입원을 하였으나 상태는 점점 악화되어만 갔고, 워낙 체력이 약해 수술도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부모이지만 딸의 고통을 그저 지켜 볼 수밖에 없는 현실이 못내 가슴 아팠습니다. 한편, 한국에 있던 큰딸 마리아는 이런 절박한 상황을 알고 신시아가 있는 가족 사진을 가지고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면 신시아가 소생할 것이라는 믿음을 내보였다고 합니다.
시공을 초월한 놀라운 하나님의 치료의 역사들을 목도한 것이 믿음이 되었던 것이지요. 그러자 그 순간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역사를 베푸셨습니다. 마리아가 신시아의 사진 위에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그 시간에 파키스탄의 병상에서 고통을 호소하며 괴로워하던 신시아가 급속히 기력을 되찾더니 입원한 지 40일 만인 다음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사진 위에 기도를 받고 풍토병인 셀리아크 병을 치료받아 시공을 초월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신시아 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