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미수자를 떠민 중국 남자

큭삼이200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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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미수자를 떠민 중국 남자  

 

중국 남방에서 행인이 투신 자살자를 떠밀다.

중국 남방 지역에서 막대한 빚을 진 첸 후차오는 다리에서 자살을 결심했다. 몇 시간 후 행인이 와서 그의 손을 잡고, 난간에서 그를 떨어뜨렸다.

첸은 8미터에서 미리 준비된 에어 매트에 착지해, 허리와 무릎에 부상을 입고 살았다고 신화통신은 전하고 있다.


66세의 행인, 라이 지안쉥은 그가 말하는 바에 의하면 첸의 '이기적인 행동'에 싫증이 났다고 신화에서 전한다. 광저우의 해주다리 부근의 교통은 통제되고, 5시간동안 경찰에 의해 해당 지역이 차단되었다.(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