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소식이 있은 후 다른 때와 달리 뉴스 연예면에는 문상관련 뉴스 보기가 힘들더군요 동료 연예인 혹은 선배 연예인 장례식에는 너나 할거 없이, 분야에 관계없이 우르르 조문가서는 뉴스 연예면을 온통 '조문 온 연예인들' 로 도배 해 버리더니만 분명 국민의 시선을 그렇게나 신경쓰는 그들이 바쁘다는 이유로 참석 안하기는 힘들텐데 전 국민이 애도를 표하고 있는 지금 정작 조문 온 연예인은 몇 안되더군요.. 혹시 누구하나 잘 못 보였다가 다칠까봐 그러시는건 아니실런지.... 공인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대통령 취임식에는 많이들도 참석 하셨더니만 전 대통령 장례식에는 다들 코빼기도 안보이는건 왜일까 궁금하네요... 연예인 출신 장관도 안나서고 있는데 하긴 누가 나서겠습니까? 일부 눈치 안보고 소신있게 조문하신 연예인들... 국민과 함께 슬퍼하고 아파할 줄 아는 연예인들... 비록 이 일로 프로그램이 폐지되고 당장 방송계에서 퇴출 된다 하더라도 국민들은 언제든 그들을 환영 할텐데 말이죠... 본인들은 딴따라가 아니라고들 하지만 정작 전 대통력의 장례식임도 주위 눈치때문에 조문을 망설이고 있는 ..... 결국 연예인은 우리에게 즐거움만 줄뿐 슬픔은 함께 하지 않으려는것 같아서 조금은 아쉽고 서운한 느낌이 드는군요.. 1131
노무현 대통령 문상을 주저하고 있는 연예인들
갑작스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소식이 있은 후
다른 때와 달리 뉴스 연예면에는 문상관련 뉴스 보기가 힘들더군요
동료 연예인 혹은 선배 연예인 장례식에는
너나 할거 없이, 분야에 관계없이 우르르 조문가서는
뉴스 연예면을 온통 '조문 온 연예인들' 로 도배 해 버리더니만
분명 국민의 시선을 그렇게나 신경쓰는 그들이
바쁘다는 이유로 참석 안하기는 힘들텐데
전 국민이 애도를 표하고 있는 지금 정작 조문 온 연예인은 몇 안되더군요..
혹시 누구하나 잘 못 보였다가 다칠까봐 그러시는건 아니실런지....
공인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대통령 취임식에는 많이들도 참석 하셨더니만
전 대통령 장례식에는 다들 코빼기도 안보이는건 왜일까 궁금하네요...
연예인 출신 장관도 안나서고 있는데 하긴 누가 나서겠습니까?
일부 눈치 안보고 소신있게 조문하신 연예인들...
국민과 함께 슬퍼하고 아파할 줄 아는 연예인들...
비록 이 일로 프로그램이 폐지되고 당장 방송계에서 퇴출 된다 하더라도
국민들은 언제든 그들을 환영 할텐데 말이죠...
본인들은 딴따라가 아니라고들 하지만
정작 전 대통력의 장례식임도 주위 눈치때문에 조문을 망설이고 있는 .....
결국 연예인은 우리에게 즐거움만 줄뿐 슬픔은 함께 하지 않으려는것 같아서
조금은 아쉽고 서운한 느낌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