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존경의 대상이었고 참된 국민의 아버지시요 한 여자의 남편이시며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써 초연함과 인자함을 보여주시고 정직이 무엇이며 강자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준 산증인 이십니다.
전 대통령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그냥 노무현 대통령님 이라고 칭하겠습니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서 가난 때문에 상고를 졸업하시고 스스로 독학하여 사법고시에 합격하시고 힘없는 약자들편에서 인권 변호사로써 투쟁을 하였던 분입니다.
인권 변호사 하기전 승률이 아주 높기로 소문난 변호사였기에 돈에 욕심이 있던 분이라면 인권변호사의 투쟁의 길을 걸으셨겠습니까?
또 한, 대통령이 된후에 고작 몇십억이 아니라 몇천억인들 못해먹었겠습니까? 몇조를 해처먹은 것들도 있는데?
박연차 게이트 라는 타이틀 아래 얼마나 그분을 괴롭히고 언론을 조장하여 부패한 정치인으로 매장 시키셨습니까?
한 나라의 태양이 두개가 될순 없었고 한 개여여야 한다고 주장할려니 대세는 노무현을 선택하였고 결국은 조금 힘이 쎈 당신이 노무현을 죽이라고 하였습니까?
평생을 모태신앙으로 하나님을 섬겨왔는 기독교인 입니다.
당신과 같은 기독교인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부끄럽고 개탄 스럽습니다.
당신이 계속 하나님의 아들이고 크리스챤으로 남아 있을 거라면 저는 이 시간 이후로 교회를 나가지도 않을 것이며 평생을 교인으로 살았다는것에 후회를 하며 살아갈것입니다.
1. 왕복 1시간의 산길을 사람을 엎고 20분만에 병원까지 데리고 갔다??
2. 자살을 한 장소에 혈흔적이 거의 없다.
3. 수석경호원이란 사람이 피를 흘리며 신음하는 대통령을 무전도 하지 않고 119에 신고도 하지 않은채 자기가 엎고 산을 내려와서 자기차에 실어서 병원으로 이송했다?? 그것도 동네의원에?? 대통령을 수호하고 경호한다는 사람이 그 정도 상식도 없었단 말인가??높은곳에서 떨어진 환자일 경우 목과 척추신경 손상을 모르고 있었단 말인가?
4. 대통령이 서거하셨다.. 근데 그의 그림자격인 경호원이 일관성 없이 진술을 자꾸 번복하고 있다???
5. 노무현 대통령의 위패가 모셔진 곳에 갔는데 들어가보지도 않고 사라지셨다?? 그냥 대통령을 놓쳤다는 변명을 찾기 위해 알리바이를 만들고자 거기 들렸던건 아닌가?? 경호원이 법당에 들리기 전에 이미 대통령은 서거하신건 아닐까?
6. 일반 사람이 자살을 하여도 타살에 일단 초점을 두고 수사를 하는 반면 한나라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이 서거 하셨는데 단순 자살로 언플을 조장하여 하루만에 자살로 단정짓고 수사를 종결시켜 버려??
7. 최초 무전 당시 “놓쳤다..안보인다” 라는건 무언가를 은폐하기 위한 의도된 무전일수도 있고 무언가 급박한 상황에서의 외침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8. 법조계에 계셨던 노대통령님께서 누구보다 더 잘알텐데 PC에 유서를 저장하였다는것도 참 재밌는 사실이다. 효력이 없다는걸 누구보다 더 잘아실분이고 더군다나 대통령께서 자필로 안쓰시고 PC에 저장해둔것도 의아하다. 문서 작성시간은 충분히 수정이 가능하고 타인이 썼을수도 있기에 유서가 PC에서 발견되면 단순 자살로 몰고 가서는 아니된다.
9. 유서를 발견한 사람도 경호원이다. 어떻게 한번만에 유서가 거기 저장된걸 알고 단번에 찾을수 있단 말인가?
10.노대통령님께서는 생전에 장기기증 의사를 밝히셨는데 유서에는 화장을 해달라고 작성되어 있다. 이 또한 빨리 화장하여 부검을 못하도록 하자는 의혹이 생긴다.
11.손목골절도 그러하다. 직접사인은 두개골골절이다. 하지만 양쪽팔이 골절이 되어 있는데 자살하겠다는 사람이 팔로 떨어질 때 지탱하겠는가?? 그 후에 두개골골절??
12.노대통령이 서거 하신건 5월 23일이다. 그날 일제히 인터넷들은 서거용 흑백 마크를 준비하였다. 하지만 조선일보는 5월22일날 이미 서거용 마크를 만들어놓았다. 죽을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건가? 조선일보가아니라 예언일보인가??
14.동네 주민이 보았다던 최초 동행인이 경호원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으셨나요? 그분 역시도 피살 당했을수도 있습니다.
15.23일 09:14분에 작성된 조선일보 기사[노무현 전 대통령 등산 중 투신 자살].. 그 시간에는 양산 부산대 병원에서 한창 심폐소생술이 진행되던 때인데 이미 서거 하였다고 보도 하였다. 특종이 생길지 알고 미리 기사를 준비해둔 것은 아닐까?
16.집을 나서기 20분 전에 유서를 번개불에 콩구워먹듯히 적었을까요??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넌세스인가요?
이 외에도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라는 정황과 증거는 많이 있음에도 우리 정부와 사법부는 자살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가엽지 않으십니까? 죽은 사람은 죽었다 하더라도 진실은 묻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강인하고 용기 있는분이 이번 사건 꼭 시원하게 해결해 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대한민국에 실망 하지 않게 하여 주세요.
여러분 이 글을 널리 널리 퍼뜨려 주시고요. 미니홈피와 각종 포털등에도 복사해서 붙혀 넣기 해주세요. 이대로 묻혀서는 절대로 안될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이제 무얼 해야 하는거죠?? 우리가 해야 할일은 무엇인가요? 살인자를 그냥 둬서는 안될것입니다. 지금부터 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훌륭한 일꾼이었으며 참된 인간상을 보여 주었으며 사람의 도리를 보여주신 분입니다. 사랑합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행복하시고 의혹과 부패가 없고 시기가 없는 곳에서 편히 잠드소서. 여기 불쌍한 인간들 하는 짓거리에 슬퍼 하지마시옵소서. 당신은 그 누구보다 깨끗하고 그 누구보다 아름답습니다. 기억할것입니다.’
결코 기억할것입니다. 훗날 역사상 가장 청렴하고 훌륭했던 대통령이었노라고 제 자식들에게 가르키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 화장반대, 재수사요청 (링크 ↓↓)★ <= 제일 중요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3611 ★ MB 아킬레스건 자를 ‘X파일’ 있다?공개가 임박해오자, 그는 살해당했습니다. (링크▼) http://www.ilyosisa.co.kr/detail.php?number=3347&thread=22r03%20 ★죽기전 노짱의 싸인(정토원에 들린이유) 상당히 논리정연한 글★ (링크▼)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68279 ★노무현 사저에 도청의혹 (링크↓)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383§ion=sc1§ion2 ★한나라당 댓글알바의 실체 (↓링크) - 근데 지금은 알바생들에게 신경쓸 겨를이 없습니다.무관심해지세요 http://engjjang.egloos.com/480368
■■노대통령 타살에 의한 죽음의 진실■■
소설을 한번 써볼까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여러분들은 잘알고 계실 겁니다.
그는 존경의 대상이었고 참된 국민의 아버지시요 한 여자의 남편이시며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써 초연함과 인자함을 보여주시고 정직이 무엇이며 강자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준 산증인 이십니다.
전 대통령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그냥 노무현 대통령님 이라고 칭하겠습니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서 가난 때문에 상고를 졸업하시고 스스로 독학하여 사법고시에 합격하시고 힘없는 약자들편에서 인권 변호사로써 투쟁을 하였던 분입니다.
인권 변호사 하기전 승률이 아주 높기로 소문난 변호사였기에 돈에 욕심이 있던 분이라면 인권변호사의 투쟁의 길을 걸으셨겠습니까?
또 한, 대통령이 된후에 고작 몇십억이 아니라 몇천억인들 못해먹었겠습니까? 몇조를 해처먹은 것들도 있는데?
박연차 게이트 라는 타이틀 아래 얼마나 그분을 괴롭히고 언론을 조장하여 부패한 정치인으로 매장 시키셨습니까?
한 나라의 태양이 두개가 될순 없었고 한 개여여야 한다고 주장할려니 대세는 노무현을 선택하였고 결국은 조금 힘이 쎈 당신이 노무현을 죽이라고 하였습니까?
평생을 모태신앙으로 하나님을 섬겨왔는 기독교인 입니다.
당신과 같은 기독교인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부끄럽고 개탄 스럽습니다.
당신이 계속 하나님의 아들이고 크리스챤으로 남아 있을 거라면 저는 이 시간 이후로 교회를 나가지도 않을 것이며 평생을 교인으로 살았다는것에 후회를 하며 살아갈것입니다.
1. 왕복 1시간의 산길을 사람을 엎고 20분만에 병원까지 데리고 갔다??
2. 자살을 한 장소에 혈흔적이 거의 없다.
3. 수석경호원이란 사람이 피를 흘리며 신음하는 대통령을 무전도 하지 않고 119에 신고도 하지 않은채 자기가 엎고 산을 내려와서 자기차에 실어서 병원으로 이송했다?? 그것도 동네의원에?? 대통령을 수호하고 경호한다는 사람이 그 정도 상식도 없었단 말인가??높은곳에서 떨어진 환자일 경우 목과 척추신경 손상을 모르고 있었단 말인가?
4. 대통령이 서거하셨다.. 근데 그의 그림자격인 경호원이 일관성 없이 진술을 자꾸 번복하고 있다???
5. 노무현 대통령의 위패가 모셔진 곳에 갔는데 들어가보지도 않고 사라지셨다?? 그냥 대통령을 놓쳤다는 변명을 찾기 위해 알리바이를 만들고자 거기 들렸던건 아닌가?? 경호원이 법당에 들리기 전에 이미 대통령은 서거하신건 아닐까?
6. 일반 사람이 자살을 하여도 타살에 일단 초점을 두고 수사를 하는 반면 한나라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이 서거 하셨는데 단순 자살로 언플을 조장하여 하루만에 자살로 단정짓고 수사를 종결시켜 버려??
7. 최초 무전 당시 “놓쳤다..안보인다” 라는건 무언가를 은폐하기 위한 의도된 무전일수도 있고 무언가 급박한 상황에서의 외침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8. 법조계에 계셨던 노대통령님께서 누구보다 더 잘알텐데 PC에 유서를 저장하였다는것도 참 재밌는 사실이다. 효력이 없다는걸 누구보다 더 잘아실분이고 더군다나 대통령께서 자필로 안쓰시고 PC에 저장해둔것도 의아하다. 문서 작성시간은 충분히 수정이 가능하고 타인이 썼을수도 있기에 유서가 PC에서 발견되면 단순 자살로 몰고 가서는 아니된다.
9. 유서를 발견한 사람도 경호원이다. 어떻게 한번만에 유서가 거기 저장된걸 알고 단번에 찾을수 있단 말인가?
10.노대통령님께서는 생전에 장기기증 의사를 밝히셨는데 유서에는 화장을 해달라고 작성되어 있다. 이 또한 빨리 화장하여 부검을 못하도록 하자는 의혹이 생긴다.
11.손목골절도 그러하다. 직접사인은 두개골골절이다. 하지만 양쪽팔이 골절이 되어 있는데 자살하겠다는 사람이 팔로 떨어질 때 지탱하겠는가?? 그 후에 두개골골절??
12.노대통령이 서거 하신건 5월 23일이다. 그날 일제히 인터넷들은 서거용 흑백 마크를 준비하였다. 하지만 조선일보는 5월22일날 이미 서거용 마크를 만들어놓았다. 죽을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건가? 조선일보가아니라 예언일보인가??
13.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13207&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조선일보 캡쳐본)
14.동네 주민이 보았다던 최초 동행인이 경호원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으셨나요? 그분 역시도 피살 당했을수도 있습니다.
15.23일 09:14분에 작성된 조선일보 기사[노무현 전 대통령 등산 중 투신 자살].. 그 시간에는 양산 부산대 병원에서 한창 심폐소생술이 진행되던 때인데 이미 서거 하였다고 보도 하였다. 특종이 생길지 알고 미리 기사를 준비해둔 것은 아닐까?
16.집을 나서기 20분 전에 유서를 번개불에 콩구워먹듯히 적었을까요??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넌세스인가요?
이 외에도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라는 정황과 증거는 많이 있음에도 우리 정부와 사법부는 자살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가엽지 않으십니까? 죽은 사람은 죽었다 하더라도 진실은 묻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강인하고 용기 있는분이 이번 사건 꼭 시원하게 해결해 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대한민국에 실망 하지 않게 하여 주세요.
여러분 이 글을 널리 널리 퍼뜨려 주시고요. 미니홈피와 각종 포털등에도 복사해서 붙혀 넣기 해주세요. 이대로 묻혀서는 절대로 안될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이제 무얼 해야 하는거죠?? 우리가 해야 할일은 무엇인가요? 살인자를 그냥 둬서는 안될것입니다. 지금부터 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훌륭한 일꾼이었으며 참된 인간상을 보여 주었으며 사람의 도리를 보여주신 분입니다. 사랑합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행복하시고 의혹과 부패가 없고 시기가 없는 곳에서 편히 잠드소서. 여기 불쌍한 인간들 하는 짓거리에 슬퍼 하지마시옵소서. 당신은 그 누구보다 깨끗하고 그 누구보다 아름답습니다. 기억할것입니다.’
결코 기억할것입니다. 훗날 역사상 가장 청렴하고 훌륭했던 대통령이었노라고 제 자식들에게 가르키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 화장반대, 재수사요청 (링크 ↓↓)★ <= 제일 중요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3611
★ MB 아킬레스건 자를 ‘X파일’ 있다?공개가 임박해오자, 그는 살해당했습니다. (링크▼)
http://www.ilyosisa.co.kr/detail.php?number=3347&thread=22r03%20
★죽기전 노짱의 싸인(정토원에 들린이유) 상당히 논리정연한 글★ (링크▼)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68279
★노무현 사저에 도청의혹 (링크↓)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383§ion=sc1§ion2
★한나라당 댓글알바의 실체 (↓링크) - 근데 지금은 알바생들에게 신경쓸 겨를이 없습니다.무관심해지세요
http://engjjang.egloos.com/480368
(밑은 나름 충격받은 링크)
- 한나라당의 저주? 국회의원들의 연극, (링크↓)
http://www.vop.co.kr/A00000253747.html
- BBK 사람들을 자살로 몰고 가게 했던 대 사기극!! (링크↓)
http://www.youtube.com/watch?v=OKGQM1_iJGs&feature=related
- 한나라당의 저주? 국회의원들의 연극, (링크↓)
http://www.vop.co.kr/A00000253747.html
- BBK 사람들을 자살로 몰고 가게 했던 대 사기극!! (링크↓)
http://www.youtube.com/watch?v=OKGQM1_iJGs&feature=related